요즘 2찍이들이 현정부 부동산 정책 실패로 가격 올라간다고 그렇게 욕했으니 부산 폭락하면 그땐 무슨 개소리를 할지 아주 궁금해집니다. 대구도 만만치 않은 상황일텐데 대구 얘긴 언제 나오려나요. 참고로 대구도 만만치 않습니다. 국힘 강세 지역은 죄다 이꼴인데 2찍이들은 못본척 하죠.
@apache님 보고 싶은 것만 보시는 스타일이시네요. 부동산은 전체를 봐야죠. 어떻게 상급지 중급지만 봅니까. 저 물량이 전부 상급지, 중급지에만 있는거에요? 그렇게 입지 좋은 곳은 상급지, 중급지 물량인데 왜 미분양을 걱정합니까. 그런데는 분양 걱정 안하죠. 가격 방어를 잘 해주는 곳이니까요. 지금 그렇지 못하니까 미분양 문제가 터지고 언급이 되는거라고 봅니다. 결국 분양이 안되면 결국 전체인 가격에 영향을 줍니다. 상급지만 부동산인게 아닙니다. 전체를 봐야죠. 글삭제 밥 먹듯이 하시는 분이라 더이상 댓글은 무의미 할거 같지만 마지막으로 댓글 답니다.
무슨 정신을 못차려요? 클리앙 수준 이것 밖에 안됩니까? 항구는 왜요? 제가 모든 민심을 대변하지 못하지만, 부산도 똑같습니다. 외부 자본 유입되면서 폭등한 탓에 정말 실거주자 입장에서 이사는 엄두도 못내는 가구가 많습니다. 이번 부동산 정책 나오고 포털에는 “수도권 피해서 부산으로 투기꾼들 내려오겠다. 집팔아서 돈벌겠네” 이런 의미의 글들 어렵지않게 보았습니다. 아니요. 꼬박꼬박 대출 값고 차곡차곡 저축해도 더 넓은 집은 엄두도 못내는 현실은 매한가지 입니다. 오히려 더 악화만 될 뿐입니다. 모든 부산 시민이 투기꾼인것 마냥 말씀 삼가해주세요.
@BARCAS님 미디어 한줄 링크하시고 현실 직시를 논하시다니요. 어불성설입니다요. 팩트는 알고 갑시다. 풍산금속 기업이 이전 원하는 바입니다. 오히려 방산 기업 특성상 이전 대상지 시민단체의 강한 반대로 현재 답보 상태이지요. 구덕운동장 매각 후 아파트 건설 시민 반발에 힘입어 지역단체, 시의회 반발로 무산되었습니다. 또 시도하겠지요. 하지만 순탄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일부 깨어있는 시민이 소리 낼 테니까요. 그리고 사직운동장은 무슨 관련이있나요? 부산시에서는 이미 작년말에 복합스포츠단지 조성으로 사업 방향 가닥을 잡았습니다. 오히려 시설 투자없이 노후 경기장을 수십년째 우려먹는 기업을 탓해야겠지요. 시민이 왜 내쫓은 겁니까? 부산시민의 큰 염원은 양질의 일자리 입니다. 이번 해수부 이전 결정 후 반전되고 있는 부산 여론과 지지율도 여기에 답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어느 지역이든 부동산 투기로 몸살을 앓습니다. 그런데 왜 유독 항상 부산은 일부 언론의 갈라치기 논조와 같은 비판을 받아야 합니까? 물론 언급하신 YK스틸 맞습니다. 부끄러운 민낯이죠. 공장 부근에 대책없이 아파트 지어놓고 예견된 민원에 이전 추진이 된겁니다.
BARCAS
IP 39.♡.180.119
11-04
2025-11-04 16: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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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또님 풍산금속노조가 부산시청앞에서 수년간 반대시위한건 못보셨을까요? 심지어 이전장소도 마련안하고 방산업체를 쫓아내는걸 그렇게 쉴드를 치시는군요.
구덕운동장 아파트건설은 무산됐다치더라도 이미 매각한 토지를 다시 재구입 했나요?
사직운동장은 계속 이전얘기가 나옵니다. 딱 아파트 짓기 좋은곳이죠. 사직운동장 바로옆 대단지아파트가 무려 학교를 쫓아내고 건설됐는데 사직운동장을 그냥 둘까요? 지켜보면 알겠지요.
서울의 가락시장같은 큰시장을 기장쪽으로 쫓아낼 궁리만 합니다. 물론 부지매입도 안했지만요.
미디어 한줄이요? 수십년째 터줏대감이던 제분업체도 쫓아내려고 폼잡는걸 그리 싸잡으십니다. 그러면서 양질의 일자리라.. 하긴 부산시의 양자센터 드립에 혹했던 사람들이 참 많았었지요.
두번째 구덕운동장 수정 사업 계획안은 보시고 하시는 말씀이시진지요? 결국에 부동산 투기 잔치할꺼 이제라도 정상화 시키는 중입니다. 매각이요? 입찰은 누가 했는지는 아세요? 어떻게 이건을 나쁜 예로 들수있습니까?
세번째 사직 운동장, 제가 거주하는 곳이고 관심있게 지켜봅니다. 근린 구역이 부족한 부산이기 때문에 만약 아파트 이야기만 나와도 이동내 시청으로 뛰처나오실 분 어렵지 않게 찾습니다. 어디까지나 풍문입니다. 이미 몇차례 공청회도 있었고 그 어디에도 때려부시고 아파트 짓겠다는 이야기 없습니다. 어디서 들으신 풍문이신지요? 알려주시면 제가 팔로업하겠습니다.
분양가 높아서 미분양난 곳이 대부분인데...
싸게 살 수 있어서 좋다뇨?
지하철 역세권 2~4억 아파트도 많은데...
지하철도 안들어가는 동네에 11억 넘게 분양하면 누가 사나요?
(전 없을거라 보는 편)
지들이 만들어놓곤...
전체 분양 단지에서 2세대?만분양되고 전체 미분양되서 땡처리로 미분양 단지 전체가 리츠 회사에 넘어가고 있죠..
현금 부자들 줍줍 타이밍이네요~~~
잼정부에 손벌리지 말고 각도도생 하세요~~
누가 강제로라도 좀 시켰으면..
지방 상급지는 22년 미국 금리인상 이후 가격 하락했죠.
부산 상급지도 22년 이후 가격하락해서 국평기준 10~12억 내외였는데,
최근에 신고가 갱신하면서 12~15억 수준으로 오르고 있네요.
부산 미분양 물량 중에 상급지 물량도 꽤 되죠
국평은 경쟁률 100대1은 다 넘었으니 국평은 거의 다 계약되었지 싶고...
미분양 물량은 고분양가 대형평수인데...
그 가격(20~100억)이면 서울 아파트도 살 가격이라 서울 아파트 사려고 하겠죠.
근데 요즘 서울부동산 문제가 안오르는곳 기준인가요? 아니잖아요.
다 상급지 중급지 기준인겁니다.
이건 부동산 조금만 아셔도 아실 내용인데...
그냥 알아보시면 되지 뭘 이걸 또..
할인 더 해야 팔릴겁니다.
멀쩡한 기업도 쫒아내고 부산최고 비리 lct만 봐도 그렇죠
부산사람들은 가난해도 어차피 부산시는 넉넉하거든요
부산시는 가난합니다 절대 넉넉한 지자체가 아닙니다
어찌됬든 돈은 들어오니 저러는겁니다
제가 모든 민심을 대변하지 못하지만, 부산도 똑같습니다. 외부 자본 유입되면서 폭등한 탓에 정말 실거주자 입장에서 이사는 엄두도 못내는 가구가 많습니다. 이번 부동산 정책 나오고 포털에는 “수도권 피해서 부산으로 투기꾼들 내려오겠다. 집팔아서 돈벌겠네” 이런 의미의 글들 어렵지않게 보았습니다. 아니요. 꼬박꼬박 대출 값고 차곡차곡 저축해도 더 넓은 집은 엄두도 못내는 현실은 매한가지 입니다. 오히려 더 악화만 될 뿐입니다. 모든 부산 시민이 투기꾼인것 마냥 말씀 삼가해주세요.
부산분이시라면 현실을 직시하셨으면 합니다.
아파트 지으려고
풍산금속 내쫓고 YK스틸 내쫓고 구덕운동장 팔아치우고 반여시장동 옮기려하고 북항도 깨부수고 사직운동장도 이전하려는게 부산시고
그 바탕이 되는 민원을 넣는게 부산시민들입니다.
위에 나열한 지명들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부산시 어느지역 할것없이 퍼져있습니다.
풍산금속 기업이 이전 원하는 바입니다. 오히려 방산 기업 특성상 이전 대상지 시민단체의 강한 반대로 현재 답보 상태이지요. 구덕운동장 매각 후 아파트 건설 시민 반발에 힘입어 지역단체, 시의회 반발로 무산되었습니다. 또 시도하겠지요. 하지만 순탄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일부 깨어있는 시민이 소리 낼 테니까요. 그리고 사직운동장은 무슨 관련이있나요? 부산시에서는 이미 작년말에 복합스포츠단지 조성으로 사업 방향 가닥을 잡았습니다. 오히려 시설 투자없이 노후 경기장을 수십년째 우려먹는 기업을 탓해야겠지요. 시민이 왜 내쫓은 겁니까? 부산시민의 큰 염원은 양질의 일자리 입니다. 이번 해수부 이전 결정 후 반전되고 있는 부산 여론과 지지율도 여기에 답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어느 지역이든 부동산 투기로 몸살을 앓습니다. 그런데 왜 유독 항상 부산은 일부 언론의 갈라치기 논조와 같은 비판을 받아야 합니까? 물론 언급하신 YK스틸 맞습니다. 부끄러운 민낯이죠. 공장 부근에 대책없이 아파트 지어놓고 예견된 민원에 이전 추진이 된겁니다.
심지어 이전장소도 마련안하고 방산업체를 쫓아내는걸 그렇게 쉴드를 치시는군요.
구덕운동장 아파트건설은 무산됐다치더라도 이미 매각한 토지를 다시 재구입 했나요?
사직운동장은 계속 이전얘기가 나옵니다.
딱 아파트 짓기 좋은곳이죠.
사직운동장 바로옆 대단지아파트가 무려 학교를 쫓아내고 건설됐는데 사직운동장을 그냥 둘까요?
지켜보면 알겠지요.
서울의 가락시장같은 큰시장을 기장쪽으로 쫓아낼 궁리만 합니다.
물론 부지매입도 안했지만요.
미디어 한줄이요?
수십년째 터줏대감이던 제분업체도 쫓아내려고 폼잡는걸 그리 싸잡으십니다.
그러면서 양질의 일자리라..
하긴 부산시의 양자센터 드립에 혹했던 사람들이 참 많았었지요.
두번째 구덕운동장 수정 사업 계획안은 보시고 하시는 말씀이시진지요? 결국에 부동산 투기 잔치할꺼 이제라도 정상화 시키는 중입니다. 매각이요? 입찰은 누가 했는지는 아세요? 어떻게 이건을 나쁜 예로 들수있습니까?
세번째 사직 운동장, 제가 거주하는 곳이고 관심있게 지켜봅니다. 근린 구역이 부족한 부산이기 때문에 만약 아파트 이야기만 나와도 이동내 시청으로 뛰처나오실 분 어렵지 않게 찾습니다. 어디까지나 풍문입니다. 이미 몇차례 공청회도 있었고 그 어디에도 때려부시고 아파트 짓겠다는 이야기 없습니다. 어디서 들으신 풍문이신지요? 알려주시면 제가 팔로업하겠습니다.
왜 일어나지도 않은 일을 예로 드시는지.. 팩트는 발가려서 읽으세요. 좋은밤되시길…
말장난이 심하십니다.
수정계획이라길래 전면철회라도 된줄알았습니다.
결국 애들운동장 빼앗아 아파트짓는건데 뭐가 정상화일까요?
사직운동장도 풍문이라 치부하시지만 구덕운동장도 처음엔 다들 풍문이라 여겼을겁니다.
팩트는 공장이든 시장이든 운동장이든
다 사라지고 아파트 입니다.
소귀에 경을 또 읽었나 봅니다.
누굽니까
이게 무슨 XX같은 글인가요...
댓글들도 지역비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