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더 성장해야하는데
지금 미국은 빅테크 투자 돌려막기와
중국 수출이 막혀 매출 증가가 쉽지 않아
매출 올려줄 곳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ai를 통해 성장하는데 gpu가 필요하니
상호 이익이되서 엔비디아도 영상까지 올러주머
한국을 치켜세워 준거죠.
엔비디아 더 성장해야하는데
지금 미국은 빅테크 투자 돌려막기와
중국 수출이 막혀 매출 증가가 쉽지 않아
매출 올려줄 곳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ai를 통해 성장하는데 gpu가 필요하니
상호 이익이되서 엔비디아도 영상까지 올러주머
한국을 치켜세워 준거죠.
기회는 평등할 것입니다. 과정은 공정할 것입니다. 결과는 정의로울 것입니다. 공리주의자인 저는 이 말을 하신분들에게 깊은 감사를 느낍니다. 과거는 바꿀 수 없지만 미래는 바꿀 수 있습니다. by 문
향후 미국 대통령 하거나,
아니면 은퇴 후에 용산 오셔서 치킨집 하나 열어서 운영하셔도 좋겠습니다.
난입?을 좋아하는 아죠씨입니다 ?! yo
삼성전자와의 관계가 참 끈끈해보이구요
대통령이 판을 잘 깔아줬다고 봅니다
엔비디아가 지금은 최강이지만 언제까지 유지된다는 보장이 없습니다.
미래의 잠재적인 2인자가 올라오는 것 막아서 미리 대비하는 듯 합니다.
TSMC 갑질이 심하니 삼성쪽으로 일감좀 나눠줘서 경쟁시켜보려는 거죠
그냥 이재명 대통령 한 일 어떻게든 깍아내리려고 안달이 나서 못 참겠나 보네요.
미국 주식 좀 해보면 무슨 말인지 알법한 이야기입니다.
간단하게 설명해주면 미국도 ai투자에 대한 우려가 나오면서 거품소리 듣고 있습니다.
오픈 ai에 엔비디아가 투자하면서 그걸로 gpu사는 꼬리에 꼬리를 무는 투자가 되고 있죠.
그걸 돌파하려면 확고한 소비처가 필요한데
미 정부로 인해 중국은 대량 수요가 되기힘들고
한국이 가장 좋은 소비처 후보가 된겁니다.
이건 이재명 대통령이 나라를 정상화 시킨 바에 힘입은거구요.
이런 배경을 모르면 나경원소리 나오는거죠
지금 ai붐은 칼날위에서 버블이 안되려고 몸부림치는 중입니다.
현재주가가 계속신고가 갱신중이긴하지만 거품이라고 하기엔 실적이 받쳐주고 있습니다.
전에 버블이라고 할땐 실적과 괴리가 너무 컷고, 기대감으로만 올라갔었죠. 지금은 그떄와 다릅니다.
실적이 받쳐주니까 올라가긴하는데 조금만 삐끗한 순간 숏치려는 사람 넘쳐납니다.
오늘만봐도 빅스 콜베팅 대량으로 들어가더군요.
실적도 실적인데 가이던스가 하양되면 난리날겁니다.
메타가 그렇게 11프로 하락했죠.
하나 더 이야기하면 미국도 엔비디아 칩을 대체하려는 몸부림이 큽니다.
이번 아마존 주가 상승도 그렇고 엔비디아의 중소데이터 센터 위주로 물량 밀어주기하는 것도 그렇고 다 그런 연유로 하고 있는거죠.
왜냐면 사는 사람이 없을테니까요 그러니 이것도 최대 5년 안으로 나눠서 받는 겁니다.
그냥 밀려 있어요 거품이 뭐고 그건 미국 중국 이야기고 다른 나라는 지금 따라가야 합니다.
제발 이런글 좀 그만 적으세요
바로 윗댓글만 읽어봐도 이해할거 같은데 이상하게 비난부터 하네요?
엔비디아 기업 분석은 하고 비난하면 좋을거 같습니다.
상호이익이 되니 하는겁니다.
오히려 잼통 보유국이라 엔비디아의 구세주가 된거죠.
당장 오픈 ai가 amd 밀고 아마존은 자체칩 만들고 난리인데 이런 시대의 흐름에 너무 뒤떨어지고 있네요.
6개월도 이 바닥에선 천지개벽합니다.
중국쪽은 인재 빼돌리고 기술 빼돌려서.. 뭐 생산했네 마네 쇼 해봤자.. 미국이 장비 틀어막아서 생산량에 한계가 있고..
이것이 젠슨황이 급히 와서.. 깐부외치면서 치킨 먹은 이유이죠. ㅋㅋ
애플이 삼성에게 급하게. 아이폰 18용 LPDDR5x 1300만개 급하게 선예약 해버린 이유이기도 하고..
생산 캐파가 지금 부족하죠. 마이크론은 원래 삼성이나 SK에 비하면 물량에 한계가 있는 기업이구요.
뭐 그 덕에.. 우리도 젠슨황에게 GPU도 공급받고.. 서로 윈윈이죠.
한국이 최선의 선택, 서로 윈윈 O
지금 ai랠리에서 엔비디아에게 필요한건
어닝쇼크급의 매출 이익 증가입니다.
그리고 로봇으로 랠리가 이어지는 상황이 진행되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