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이 망가뜨려 놓은 한미동맹과 한중관계를 나름 성공적으로 풀어내고 복원했으니,
이제는 '러시아'가 남은 과제 같습니다.
북한과의 외교도 시급한데, 이건 국내에 미치는 리스크가 많아서 임기중반 까지는 관망하는게 나을 거 같고, 러시아와의 관계복원이 더 우선순위 같습니다.
곧 열릴 '북극항로 시대'에 우리가 허브국가가 될수 있냐 없냐는 대러 외교로 결정된다고 봅니다.
러시아와의 관계가 복원되면, 대중,대일,대북 견제에도 탄력을 얻습니다.
과연 대러 외교의 시작은 언제쯤 몸을 푸실지...?
지난 몇달간 이재명 대통령의 실력을 확인해서 그런 것 같습니다.
알아서 잘 풀어가실 거라고 봐요. 국익에 최대한 도움이 되느는 방향으로
이런거는 다 준비를 하고 있다가 때가 되면 터트리는거죠
러시아는 한국에게 미국 중국만큼 중요한 나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