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자칭 보수라고 하는 35~40퍼는 집단 세뇌에라도 빠진 듯 한모습입니다.
그냥 반이재명, 반민주당만 할 수 있으면 나라도 팔아먹을 기세입니다.
벌써 SNS에서 자기들끼리 금번 협상에 대해서 폄하하고 음모론과 함께 대통령 재판 가지고 모이고 있습니다.
우리도 더 확실하게 긴장하고 더 확실하게 여론 뒷배경이 되어주어야 합니다.
다수 언론과 자칭 보수등은 그 세력만으로도 규모가 큰 데 민주진영은 사실상 지지층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더 강경하게 버텨내야 합니다.
우리 밖에는 없기 때문에...
진짜 자칭 보수들은 국익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네요.
계엄으로 나라 동강나고 인수위도 없이 물려받아서 이렇게 일 잘하는데도 오직 이념과 반페미, 부동산 선동에만 휘둘리면서 그것만으로 대통령에 대해서 부정평가 하고 있는 게 자칭 보수입니다.
이딴 집단이 그동안 경제와 안보는 지들이 잘한다고 떠들어댔죠.
그냥 국익에 저해되는 계엄 매국 세력입니다.
장동혁이랑 김민수등 국힘 대표진들 보시길...그냥 계엄과 별반 다르지 않게 느껴질 정도입니다.
그것만이 역풍 없이 국민의 신뢰를 얻는 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