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577852?sid=001
대통령님이 작심하시고 메세지 보내시는 듯 합니다.
제발 이제 알아듣고 민주당이 영리한 행보를 보였으면 좋겠네요
+좀 더 자세한 내용의 기사 추가합니다
강 실장은 "헌법 84조에 따라 현직 대통령에 대한 형사재판이 중지된다는 것이 다수 헌법학자의 견해"라며 "헌법재판소도 같은 취지로 해석을 내린 바 있다"고 밝혔다.
이어 "그래서 당에 사법개혁안 처리대상에서 재판중지법을 제외해달라고 요청했다"며 "대통령을 정쟁의 중심에 끌어넣지 않아 주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강 실장은 "대통령실과 대통령의 생각은 같다"며 "재판중지법 관련 대통령은 더 이상 정쟁에 끌어들이지 않고, 우리가 민생을 살리고 경제를 살리는 데 집중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요청했다고 해석해도 된다"고 밝혔다.
사법개혁하지 말란 얘기일까요? 일단 판단보류하겠습니다.
" 헌법상 해석이 된 사안을 가지고 굳이 방탄 뉘앙스 풍기는 법 만들어서 대통령을 정쟁에 끌어 들여서 지지율 떨어져서 민생드라이브 하는데 문제 없게 해달라는건데요. "
격하게 동의합니다.
민주당은 재판중지법 같은게 아니라 조희대, 지귀연 탄핵이나 좀 합시다요.
오히려 개혁을 해야 경제가 살아난다고 보는데 왜 이렇게 온화해졌는지 이해할 수 없네요.
이재명 방탄 이 소리 나오는 거 지방선거에 도움되는 것도 아니고
재판중지법이 개혁이랑 뭔 상관이랍니까.
대통령실 성명처럼 재판중지법은 대통령을 정쟁의 중심으로 끌고오는 멍청한 똥볼이예요.
오히려 내란당 목소리만 키워주고 국정 지지율은 떨어트리고 민주당 지선에 1도 도움이 안되는 짓입니다.
국정동력 저해시키는게 되려 개혁추진에 걸림돌이 될겁니다.
국정동력이 쌔질수록 개혁추진은 더 잘되는거구요.
국정동력이 쌔지려면 당연히 민생도 돌봐야 하는겁니다.
그리고 개혁은 군사독재 시절도 아니고..
대통령실에서 대놓고 할 수 있는게 아니예요.
대통령이 이렇게 일 잘해서 국민들 지지 끌어올릴때
민주당에서 탄력받아 거침없는 입법으로 해야합니다.
조희대, 지귀연 탄핵안 결의 왜 않하는지 진심 모르겠습니다.-_- 하아..
시기도 그렇고 네이밍도 참 재판중지법 같은 똥볼은 다행스럽게 곽종근 증인이 폭탄 증언을 해서 가려질 것 같기는 하네요
같은 프렌차이즈 는 1-2키로 이상법을 만드는것도 시급하다고 생각합니다 본사횡포
진짜 해도해도 너무하게.. 똑같은 직종이 바로옆에 집어넣고 자영업자끼리 서로죽이기하는거보면
우호죽순으로 생겨나는 프렌차이즈도 어느정도 방어가 되지않을지 생각됩니다.
일자리도 늘어날수있다고 생각히됩니다 가게가 바쁠수록 더욱더요
이재명, 김민석에 비하면 정청래 대표는 좀.. 감이 떨어지는 것 같아요. 맨날 딴지 게시판만 봐서 그런가.
그리고 뭐가 됐든 손에 잡히는 성과를 좀 냈으면 좋겠습니다.
싸우려면 제대로 싸우든가.
진짜 이해 안되는게 계엄정국에 이재명과 그렇게 손발 잘맞던 지도부 뿌리치고 정청래한테 무슨 빚진마음이 그렇게 크다고 대표자리에 앉혀놨는지 아직도 모르겠습니다 구닥다리 민주당 감성으로 정청래 옹호하면서 대통령의중 무시하는 짓거리들 이제 좀 그만해야될때가 아닌가 싶네요
그렇게 유능해 보이던 민주당이 요즘 보면 여기저기 시끄럽기만 하고 제대로 마무리 지은게 뭐가 있나 싶습니다. 책임지고 가닥을 쳐주는 리더가 없으니 선택과 집중이 안된다 생각합니다
일본이 수십년을 국제사법 재판소로 몰고 가겠다고 뻥카를 날려도 무대응으로 관철해왔잖아요.
대비책은 세워야하지만 패는 쥐고 있어야지 효과가 있지 뭐하러 자발적으로 오픈을 하나요.
슈퍼위크가 지났으면 그 과실을 어떻게 극대화할지 그거부터 입법기관에서 고민해야죠.
지난 9월 달에 너무 시간 많았는데 느긋하게 보내더니 이제와 법 통과 시키려니 욕 먹는 겁니다.
특히 지방 선거 코 앞인데 네이밍 자체도 방탄 같은 법안을 이제와 통과 시키려니 욕을 쳐먹는 거죠.
하... 정청래 당대표는 사법 개혁과 언론 개혁 입법에 매진했으면 좋겠네요.
마음은 자꾸 콩 밭에 있는 것처럼 보이는데 개혁 입법도 힘을 받아야 하는데 자꾸 지지부진하고
설왕설래 길어지니 사람들이 정청래 요즘 뭐하는 거야? 이런 말 나옵니다.
우리가 항상 말했지만 좌고우면하지 말고 개혁 입법 하라고요. 정청래 대표
우리가 그거 믿고 뽑았는데 요즘 행보가 하라는 개혁은 안하고 콩밭에 매인 마음 둘 곳 없어
국감장에서 소리나 지르고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개혁 입법 추진해야 할 것들이 산적해 있는데 나온게 없잖아요
지금까지 지켜본 바로는 무능해도 너무 무능해요
이재명 당대표 시절과 심하게 비교 됩니다.
그놈의 김어준 선동질에 놀아나는 사람들이 태반이죠 당대표가 자기 불리한일 있으면 왜 김어준 방송나가서 즙을 짜나요?? 이준석보고 팸코대통령이라고 놀리지만 정청래는 딴지 대통령이죠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