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EC 만찬서 정부 협상 노력에 감사
대미 자동차 관세 25%→15% 인하
현대차그룹 연 4조원 절감 효과
"국가 도움 받았다, 반드시 보답" 강조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최근 경주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만찬 자리에서 국가에 신세를 갚겠다는 뜻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우원식 국회의장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지난달 30일 열린 APEC 만찬에서 정의선 회장과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등 주요 재계 인사들을 만났다고 전했다.
우 의장은 "인상 깊었던 것은 현대차 정의선 회장께서 '이번에 국가로부터 큰 도움을 받았고 그 신세를 꼭 갚겠다'고 한 말씀"이라고 밝혔다.
앞서 정의선 회장은 지난달 30일 이재명 대통령과의 만남에서도 "관세 관련 너무 감사드린다"고 말하며 정부의 협상 노고에 감사를 표한 바 있다.
이재용회장도 괜찮고 최태원처럼 장사꾼 이미지는 아닌거 같네요
정부가 미국 자동차 관세 협의 하려고 아둥바둥하는데 대뜸 미국투자하겠다고 재뿌린게 불과 한달도 안됐습니다.
계엄을 겪고도 선거를 걱정해야 하는 사회분위기가 맞습니까.
재벌들 정신차리고 보수단체에 지원하는거 다 끊어야 합니다.
gpu확보기사에 노후원전 사용승인 2년 지연을 묶은거 보고 얼마나 어이가 없던지요 ㅎㅎ
“현대차가 잘되는 것이 대한민국이 잘되는 길입니다. “
뼈저리게 느끼겠죠..
나라는 알아서 굴러 갑니다. ㅎㅎ
현대차그룹 좋은 회사고 이젠 영업이익 기준 세계2위인데
악순환출자로 코스피 상승세에 찬물을 끼얹고 있죠.
이 정도 해줬으면 악순환출자 금지법안 꼭 만들어주세요.
이소영의원 0.8 pbr 기준도 시장이 오른만큼 1로 상향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