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라탕에 중독 되어 일주일에 세번...
먹고 돌아서면 또 생각이 나는..
그렇게 한동안 피폐한 마라중독자의 삶을 살다가....어느 순간 중독에서 벗어났습니다
마치 바람난 애인을 기다리듯 국밥은 항상 그 자리에 있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결국 국밥으로 돌아왔습니다..나의 소울 푸드... 영혼의 단짝 다시는 배반하지 않으리..

마라탕에 중독 되어 일주일에 세번...
먹고 돌아서면 또 생각이 나는..
그렇게 한동안 피폐한 마라중독자의 삶을 살다가....어느 순간 중독에서 벗어났습니다
마치 바람난 애인을 기다리듯 국밥은 항상 그 자리에 있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결국 국밥으로 돌아왔습니다..나의 소울 푸드... 영혼의 단짝 다시는 배반하지 않으리..
세력들이 페미이슈로 꾸준하고 집요하게 젠더갈등, 남여혐오조장 그리고 진보적인 당과 언론에 페미프레임 씌우기. 남혐메갈=여혐일베 동체 한몸. - - - - - - - - - - 자본계급이 노동자들의 유대와 연대를 끊기 위해 귀족노조프레임으로 노조와 비노조 싸움 붙히기. 정규직과 비정규직 갈라치기. 동일한 경제적 이해관계를 가진 서민들끼리 서로 으르렁대며 싸우도록 유도 - - - - - - - - - - 소수 지배층, 기득권, 자본가의 가축,개돼지,노예가 아닌 내 삶의 주인이고 싶습니다^^
다만... 외도는 습관이기에.. 어느순간 또 마라탕 붙잡고 계실 듯 합니다 ㅡㅡ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