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주총회 개최일 분산이요.
국내 증시에 상장된 기업이 2500개가 넘는데
여전히 3~4일 정도에 몰아서 주주총회를 하고 있죠.
전자주총 의무화가 통과되긴 했는데 이걸론 많이 부족합니다.
주주총회 안건을 개최 2주 전에 확정해야 하고
주주제안은 주주총회 개최 4주 전에 전달을 해야 하니다.
수백개 기업이 날짜 하루에 다 몰아서 하니까 기관에서는 대응이 어렵다고 하더라고요.
주총 분산은 말이 나오기 시작한게 10년도 넘은거 같은게
간단하게 해결할 수 있을거 같은데 왜 아직도 해결이 안되는지 모르겠어요...
https://archive.ph/ijgN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