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합을 좋아하지만 정상수는 첨부터 그닥 좋게보지않았는데,
참..
예상한대로 사는사람이였군요..
근데 오늘 아침에 대안뉴스에서 기추자가 살짝언급한 개인의견에 동의합니다.
충암고내에 선생님들이던 학생들이던 분위기자체가 윤-계엄-내란 일련의 일들에 대한 언급조차 ㅈ되게 생각하는 기류라도 있었으면,
정상수를 부를때 조금이라도 고민했겠죠..
내란직후에 충암고 학생들이 교복도 못입는다고
애들이 무슨죄냐고 했었던걸로 아는데..
그애들 죄는 없어도
형법상 가장 무거운 죄를 지은사람을 동문이라고 쪽팔려하는게 아니라 자랑스러워는 하는가 봅니다.
윤석열이 대통령 되고 자랑스러운 동문이라고
교사고 학생이고 학교 전체가 엄청 물고 빨고 했을텐데
이제와서 드는 수치심을 드러내기 싫어서
관성으로 정신승리 하는 거라고 봅니다.
이건 민주당도 말만 내란종결 하지말고 빠른 법과 경찰 검찰 법원 항의방문 지속적으로 해야되며
방송통신쪽도 또한 빠른게 움직이게 해야한다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