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51103081222159
다양한 이유 때문에 아예 없애버리는걸 찬성하는 분이 많을듯 합니다.
1. 차도에 신호 어기면서 다니는 경우
2. 헬맷 안쓰는 경우 (90% 이상)
3. 차나 사람이 다니는 경로에 아무렇게 주차하는 경우
특히 3번의 경우 지능이 의심되는 케이스도 정말 많습니다. ㅠ.ㅠ
법규 잘지키며 유용하게 잘 쓰는 분도 많지만, 이용자 대부분을 법규 잘지키도록 만들기는 불가능할 듯 합니다. 그렇다면 없애는게 답이죠.
그리고 10대 학생들 특히 조심해야 하는게.. 사고 시 무면허 + 뺑소니와 직결되기도 합니다.
왜 공론화되고 법제화되지 않는지 모르겠습니다.
이건 4차산업도 아니고 탈것 공유산업도 아닙니다. 인도에서 사람을 해치는 잘못된 존재입니다.
픽시도 원래는 공도주행 안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자전거포에서는 브레이크 달아서 파는데
타는 놈들이 떼고 탄다고 하죠. 문제 많은 건 픽시 사용자도 마찬가지지만
그래도 픽시는 사서 타는 거라 공유전동킥보드에 비해서는 숫자도 좀 적고 문제도 좀 덜 발생한다고 봅니다.
적어도 지꺼니까 길바닥에 아무렇게나 마구 방치하지는 않을테고요.
일단 전동킥보드와 공유전동자전거부터 조치했으면 좋겠습니다.
작은 타이어로 인한 급제동 불능, 높은 탑승 자세로 인한 제어불능, 자빠지면 머리로 헤딩, 스쿠터 보다 위험한 탈것이라, 전면 금지 시켜야 합니다.
사람 탈것이 아닙니다.
"공유" 킥보드는 주차 구역 이외는 견인이 답인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공유"자전거는 견인을 안하면 형평성 문제가 있네요..
킥보드는 미성년자에게 대여하면 과징금을 물리는 것으로 제재할수 있겠죠
이거 부러지고 장애 얻고 그러기가 너무 쉬워서요.
제가 규제를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 이건 정말 금하는 게 좋다 생각해요.
킥보드만큼은 단점이 너무 많아서 장점이라는게 생각나지 않을 정도입니다.
인도폭 좁아지고 여기저기 방치되어 미관상 좋지않고
아이들이 두명씩 헬멧도 쓰지않고 쌩 달리는걸 보면
괜히 남인데도 마음이 불안해집니다.
사고났을때 상황은 블랙박스로 유튜브에 수없이 나와있는데
끔찍하죠.
개인이 운용하는거야 막을 수 없겠지만
최소한 저렴한 가격에 아무나 이용할 수 있는
공유 킥보드는 없어져야 하는게 맞는것 같네요
그런데 아이들이 2명 3명씩 타고 다니고
도로에서 지그재그로 타면서
스탠드에서 불꽃을 튀기는 묘기를 부리기도 합니다.
버스정류장 줄서는 한복판에 세우기도 하구요.
지정위치 반납제를 실행하고 있는데도 아직 무단 방치하는 경우가 있는것 보면
실제로 추가 과금을 하는건지도 궁금합니다.
https://v.daum.net/v/20250811115324328
회사 통근버스 타러갈 때 공유 킥보드만한게 없거든요.
개인적으로는 관리를 강화해서 계속 서비스하면 좋겠는데, 지금처럼 할거면 차라리 없애는게 나을 거 같긴 합니다.
위대한염봉스키님같은 분들만 있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만은 현실은 그렇지 않죠.
근데, 킥보드는 인도 통행이 불법이죠?
자전거 도로로 달려야 하는걸로 알고 있는데,
자전거 도로가 없으면 일반 도로의 우측 끝으로 가야 하구요.
바퀴가 작아서 살짝 파인 곳에서도 넘어질 수 있는데
일반 도로로 달리는 건 너무나 위험해 보입니다.
차쪽으로 넘어지는건 상상만 해도 무섭네요.
결국은 자전거도로가 없는 대부분의 도로에서 인도로 달려야 안전할텐데,
이건 보행자가 위험하구요. 최근 사고들처럼요.
아무리 생각해도 없애는게 나을 듯 싶네요.
아무리 잘 타고 다니신다고 하더라도 (혹은 관리를 열심히 한다 하더라도)
저는 소유자는 어쩔 수 없다 하더라도 접근성이 높은 공유 시스템은 반대를 주장하고 싶습니다.
자동차 운전도 본인이 아무리 주의를 기울여도 사고를 당할 수 있듯이
저 불완전하디 불완전한 킥보드는 언젠가는 크거나 작은 사고를 당할 수 있고,
사고를 당하게 되면 그 어떤 교통수단보다 크게 다칠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대여회사도 몰상식, 대여 사용자도 상당수 몰상식이니 당연히 존재의 가치가 있어도
의미가 없을 정도의 존재가 되어 버리니 당연 존치 자체를 해야할 이유가 없습니다.
꼭 없애야 합니다.
법을 안지킬거면, 없애는게 맞죠.
단속과 관리를 잘 하라구요? 누가요? 누구 돈으로요?
기술적으로도 다른 사람에게 불편을 주는 행위에는 패널티를 부과할 수 있음에도,
이용활성화 문제로 통제를 안 하는 것으로 밖에 안 보입니다.
스마트한 이동수단은 기술적으로도 통제 가능하고 안전해야 하겠죠
인도와 차도 모두에 위험을 초래하는 교통수단이라면 제재를 가하는 게 맞다고 봅니다.
그대로 두려면, 적어도 기술적으로 위반행위시 거액의 디파짓을 날려먹을 정도는 되어야, 이용문화가 바뀔 거라고 봅니다.
법규 잘 지키며 유용하게 쓰는분도 있겠죠
98프로면 사실상 압도적입니다
개인 구매 사용 - 부분 찬성 합니다.( 헬멧 착용 / 운전면허소지 / 제한속도 준수 / 단속 강화)
지금은 대여형 킥라니가 문제인 것 같아요.
개인 구매하신 분들은 누가 훔쳐갈까 자기가 관리도 똑바로 합니다.
그냥 제 생각을 적어본다면..
개인은 단속을 강화해야 하구요,
대여 관련해서는 저 사업 자체를 막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사업을 허가해줬다가 다시 막는다면 해당 사업자가 법으로는 이기지 않을까 싶은데, 10대들이 쓸수 있게끔 일부러 허점을 만들어놓은 부분 등이 있어서 일부 보상으로 매듭지어 질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술 담배는 미성년자의 섭취가 금지되어 있지 않지만
전동킥보드, 전동 자전거(PAS제외)는 미성년자의 운행이 법으로 금지되어있지않나요?
그런데 현실은 너무나도 쉽게 접근이 가능하단말이지요. 그 과정도 위법으로(주민등록번호 도용 등) 이루어지고있고요.
이건 위법에 대한 방치가 아닌가 싶어요.
그겉도 사고나면 상당히 치명적인, 불가역적인 손상을 남기고요.
적절한 대책이 나오기 전까지는 금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타고다니는 전동 캐리어 같은것도 그렇지요.
죄다 애들이 타고다니는데, 다 불법입니다..
담배와 술의 차이는 명확합니다. 담배는 잘못 피우면 남에게도 피해를 주고 술은 그렇진 않다는거죠. 킥보드도 마찬가지로 익숙하지 않다 그런 이유가 아니라 자꾸 남에게 피해를 주기때문에 이런 논란이 발생하는 것입니다.
산업성장에 대해서도 말을 하시는데 지금 국내 공유 킥보드 산업은 조금만 훑어봐도 건강하지 않아보이잖아요? 대다수의 업체들이 안전에 대해 나몰라라 하는 운영을 하고있으니 공유 모빌리티 전반에 짜증이 나서 퇴출이야기가 나오는게 아니라 '그런 업체'들을 향해 분노하고 퇴출하라는 이야기가 나오는것이죠.
지금도 서울이나 수도권에서 꽤 강력한 규제가 있으니 자꾸 제가 사는 곳 같은 규제가 아직 없는 지방쪽으로 업체들이 재고 킥보드들을 대책없이 밀어넣는게 눈에 보이는데.. 여기저기 바닥에 널부러진 킥보드보면 기가찹니다..
사용자 뿐만이 아니라 그것을 운영하는 주체마저 성숙하기가 힘든 환경입니다.
물론 말씀하신대로 전면적인 금지는 너무 과하다고 생각합니다만 한국의 도심사정이 다른 유럽이나 서구권과 많이 달라 마냥 다른나라의 법령이나 시스템을 그대로 가져오기에도 애매하고 국내가 아닌 몇몇 선진국의 도심지에서도 공유킥보드에 대한 강력한 규제나 퇴출이 이어지고있는 사례가 나오는 상황에서.. 우리나라도 명확한 안전이 보장되는 시스템이 구축되기 전까진 지금보다 강력한 규제는 필요하다고 봅니다.
iruka41// 산업 생태계는 성장기와 과도기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직 성숙되지 못한 단계에서는 어설픈 문제가 발생하고, 섣부른 조처가 이루어지며, 여론의 과도한 비난을 받기 마련입니다. 훌륭한 정부라면 이를 잘 조율하고, 건강한 변화를 모색하며 숙의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산업이나 사회나 문화나 많은 어떤 것들은 당대의 사회적 비난 속에서 성장하고 후대에 일상화되었습니다.
그루트// 술도 음주운전이나 알콜중독 혹은 취기로 인한 폭력 등 마찬가지로 담배만큼의 피해를 줍니다. 자전거 혹은 공유 자전거로 인한 인명 피해가 난다고 해서 자전거를 없애자는 여론이 공론화되지는 않습니다.
공유 킥보드 산업이 난립하고, 행정이 뒷짐을 진 채 업체의 무분별한 운영을 등한시 하는 점은 동의합니다. 이는 앞에서 언급한 바 성숙하지 못한 산업 단계에서 나타나는 부작용이라고 생각하기도 합니다.
선진국의 사례를 우리가 굳이 따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프랑스 사례는 유럽의 변화를 바라지 않은 경직된 사회의 모습일 수도 있습니다. 한국의 발전은 변화에 유연하게 적응한 결과였으며, 한국의 ai, 배터리, 반도체 심지어 로보틱스, 모빌리티 까지 지금도 여전히 산업적 변화에 발맞춰 성장을 요구하는 사회입니다. 서구 유럽은 그런 역량이 거세되었고, 한국은 여전히 다이나믹한 역량을 지니고 있는 사회입니다. 서구 유럽의 규제를 한국에 빗대어 설명하는 것은 참조는 할 수 있으나, 정답은 아닐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보다 업체의 책임이나 킥보드 이용에 대한 강력한 규제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원동기’를 인도에 주차하는 것 자체가 개념이 없는거죠
무면허 적발시 해당 킥보드 업체한테 모든 책임을 물리면 되요.
억울하면 관리를 똑바로 하던가 ㅋ
사고가 주변에서 많이 납니다.
행인은 자전거가 멈출지 알고 움직이는데
풀가속으로 자전거가 처받아버립니다.
픽시 브레이크 단속해서
벌금 1000만원은 물려야 합니다.
볼 때마다 모아서 외국 모처에 버리고 싶은 상상을 하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