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검, 경찰에 ‘김정숙 여사 옷값 의혹’ 재수사 요청···‘혐의 없음’ 넉 달 만에 - 경향신문
‘외유성 인도 출장 의혹’ 등 4건은 지난 2월 불기소
검찰이 문재인 전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의 ‘옷값 의혹’ 사건을 재수사하라고 경찰에 요청했다.
3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은 최근 김 여사의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국고 손실 등 혐의 사건을 재수사하라고 경찰에 요청했다. 검찰은 사건 기록을 검토한 후 재수사 필요성이 있다고 판단했다고 한다.
앞서 지난 7월 서울경찰청 반부패수사대는 김 여사의 의상 구매에 청와대 특수활동비가 사용됐다는 의혹에 대해 혐의가 없다고 보고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김 여사의 옷값 일부가 ‘관봉권’으로 결제된 사실은 확인했지만, 이 돈이 특수활동비였다는 증거는 찾지 못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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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 그놈의 재수사 요청 권한이요

누가봐도 법과 수사력을 가지고 내 꼴리는데로 억지부리겠다....를 너무 티나게해요
부모한테 돈달라고 징징대는 철없는 자식같네요.
조용히 일만하길요
검찰… 많이 들어봤는데…
혹시 김건희 놓치고, 봐주고, 질질끌고 했던 법무부 산하 조직 아니던가요?
수사를 ‘하고 싶은거’, ‘하기 싫은거’ 이렇게 선택적으로 하던 그 조직 맞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