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모를 봉양해야 하는 분들에게도 이 사건엔 힘을 실어줘야 한다고 봅니다.
일부 요양시설의 학대를 환자 자녀들이 알 수 없지요.
영상에 언급된 글들입니다. 관심 가져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차성안 교수 칼럼
https://www.hani.co.kr/arti/opinion/column/1214340.html
서울대 토론회 정리 기사
https://www.imedialife.co.kr/news/articleView.html?idxno=61101
김예지 의원 간담회 기사
https://www.eb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81318
김예원 변호사 칼럼
https://www.khan.co.kr/article/202510192039005
그리고 혼낼 때 싫다는 말을 하는 건 일반적인 교육 차원에서도 절대 해서는 안됩니다. 집에서 자녀들을 그렇게 대하시는지 묻고 싶군요.
지체아동이 아니라면 저런 발언할 수 있나요? 보통 애들한테도 저럴 수 있었다면 저도 학대 아니라고 생각할 겁니다.
근데 저게 진짜 보통 애들한테도 할 수 있는 발언이하고 생각되시나요? 그랬으면 벌써 머리채 잡혔을 겁니다.
저도 일반 아동이었으면 님고 같은 생각일 겁니다.
저랑 반대로 생각하시네요.
해당 발언이 그러한 특수성을 고려했을 때 비인격적, 모멸적이 아니라 생각합니다. 굳이 제 뜻을 왜곡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서로 생각이 다르다는 걸 인정하시면 될 것 같네요.
해당 발언이 그러한 특수성을 고려했을 때 비인격적, 모멸적이 아니라 생각합니다. 굳이 제 뜻을 외곡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서로 생각이 다르다는 걸 인정하시면 될 것 같네요.
제정신이냐니? 서로 생각이 다르면 상대방을 비하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