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한강버스, 5월 시운전 때 충돌사고로 배 밑창 찢어져···은폐 의혹도 - 경향신문
5월 시범운항중 잠실선착장서 102호 충돌 사고
국감때는 해당 내용 빠진 간단한 정비기록만 제출
추정손해액 7250만원·시에 구상권 청구 가능성도

서울시의 역점사업인 한강버스 중 한 척(102호)이 지난 5월 시운전 중 선착장 구조물과의 충돌사고로 선체 하부가 찢어지는 피해를 입었던 것으로 뒤늦게 확인됐다. 서울시가 사고 사실을 은폐하려한 정황도 드러나 논란이 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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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이돈,,, 까면 깔 수록 양파같네요. 즙즙...
보니까 꼴에 버스라고 환승은 되는 것 같던데ㅡ ㅎ
사고나면 어떻게 수습할려고 저러는 지, 구명 조끼는 충분한건지...
그보다도 운항 중에는 밖에 못 나가게 한다는데 그러다가 사고나면 어떻게 탈출하라고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배는 사고 나면 무조건 갑판으로 가야하는 걸로 아는 데요
위급상황에
찬찬히...
철계단 치우고
케비넷 열어서
구명조끼를 누가 나눠주죠?
정신나간 쉐 리와 그 추종자들때문에
안나도 될 사고가 나지않길 바랍니다.....
제발... 트라우마는 이제 그만 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