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가 부쩍 커져서 집에 있는 패딩이 작더라고요.
그래서 어제 패딩을 사줬습니다.
둘째는 형이 입던 패딩을 입으라고 할려고 하는데
와이프가 패딩의 상태가 별로라고 해서 둘째도 같이 사줬습니다.
비싸더라고요....
저랑 와이프는 예전부터 입던 패딩을 그냥 입는거로...ㅋ
첫째가 부쩍 커져서 집에 있는 패딩이 작더라고요.
그래서 어제 패딩을 사줬습니다.
둘째는 형이 입던 패딩을 입으라고 할려고 하는데
와이프가 패딩의 상태가 별로라고 해서 둘째도 같이 사줬습니다.
비싸더라고요....
저랑 와이프는 예전부터 입던 패딩을 그냥 입는거로...ㅋ
회사에서 준 패딩을 올해도 입어야겠네요~
와이프는 얼마전에 푸마 패밀리 세일에서 9만원짤 패딩 하나 샀고....
애들은 취향이 까다로워서 맞춰주기가 힘드네요...(딱히 유행을 쫓는것도 아님)
다행인건 이제 첫재, 둘째 사이즈가 엄마랑 비슷해서 셋이 옷을 돌려 입을 수 있다는거.....
노페 눕스 사려면 30대 후반이던데 이것조차 물량이 없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