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EC이 너무 성공적으로 끝난 상황이라서 계엄을 해도 나라를 팔아도 찍어주는 특정 지역과 특정 세대는 불안한 상황이죠. 부동산으로 언론이랑 같이 선동해서 ARS 지지율은 조금 떨어트렸는데, 면접은 50% 대 중반에서 생각보다 안 떨어지고 있으니 본인들도 답답할 겁니다.
이런 상황에서 APEC은 저 이념과 지역주의만 가득한 35~40% 제외한 국민 다수에게는 긍정적인 신호를 주기에 충분합니다.
결국 국힘은 좋은 분위기를 망치기 위해서 온갖 진흙탕 만들면서 35~40프로만 붙잡고 계속 나댈 겁니다.
국익? 그런 건 관심도 없는 종자들입니다.
사법부와 검찰도 발악하면서 버틸테고, 윤석열에게 외람되오나를 시전하고 민주진영 에게만 가혹한 언론은 늘 그렇듯 또 다시 공격할테구요. 약간 시동 건 듯 한 모습인데 아마 이번 싸움에서 밀리면 본인들도 망한다는걸 알기 때문에 저항 엄청나게 할 겁니다.
우리도 APEC기운 받아서 빡세게 언플하면서 대국민 설득해야 합니다.
사법개혁이 왜 필요한지, 국힘이 얼마나 반국익적 매국 집단인지 어필하면서 나아가야 합니다.
빠른 개혁과 동시에 대국민 설득작업을 같이 해나가야합니다.
언론은 그냥 대놓고 검찰과 사법부 편이고, 계엄을 한 국힘정권과 민주진영 정권을 기계적 양비론으로 대하는 썪은 집단입니다.
직접적으로 대통령실과 민주당 모두 개혁과 관련해서 대국민 소통을 대대적으로 하면서 분위기 더 형성해야 합니다.
언론들이 진짜 문제가 많더군요.
사법부 잘못하고 이해 안되는 부분 지금 엄청 많은데 무슨 신성불가침 영역인것처럼 쉴드치고 문제는 보도 안하고, 개혁하려는 민주당에 대해서만 비판적인 뉘앙스로 보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