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의 질도 질인데 영리한 플레이도 잘 하고, 무엇보다 미들 출신 장신 세터의 장점을 십분 발휘 중이네요. 남 모르는 연습 이런 거 다 떠나서 간만에 잘하는 세터를 보니 경기 보는 게 즐겁습니다. 이대로 쭉 가서 목표 이루기를!
편집이 (상대방이여도)감독의 작전, 지시사항 그리고 선수들이 플레이, 또 이를 간파한 작전 이런식으로 계속 구성해주니
배구를 모르는 사람이 봐도 재미있고 관심가져지게 편집을 했더라구요.
게다가 시리즈 초반엔 이진, 인쿠시 그다음은 언더독중 언더독 구솔 성장기까지 넣어주니 재미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