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한국의 방위산업이 없었더라면
중동과 아시아 많은 나라들이 중국제 무기들을 구매 했을 것입니다.
이것은 미국의 입장에서 결코 바라는 상황은 아닙니다.
그렇다고 미국은 무기를 공급해 줄 수 있는 입장과 상황이 아닙니다.
이부분도 한국에 의존해야 하는 상황으로 확대될 것입니다.
자유 진영 쪽에서 한국의 방위산업에 경계와 불안을 드러내면서도 한편으로는 천만 다행이죠.
지금도 한국은 세계의 병기창이 되었지만 시간이 지날 수록 더욱 영향역을 확대해 나갈 것입니다.
최근에 핵잠과 관련된 것과 전작권에 대한 미국의 인식 변화와 아시아의 지정학적 동맹의 축이 한국을 중심으로 개편될 가능성과 대한민국의 방위비의 인상과 정부의 지원, 높은 기술력등등으로 인하여
대한민국은 시간이 문제이지 군사력 2위 국가가 될 것으로 확신됩니다.
마치 맵집도 없어 보이는 약골이 알고 봤더니 쌈장이었다는...
사실 내가 한국인인데 실제 한국을 잘 모르고 있었다는 것이 이야기의 핵심입니다.
중국의 방위력은 몇년 후 미국과 대등해지고 추월 예정이죠.
유럽이 부랴부랴 서둘러 자신의 방위산업을 어떻게든 끌어올리려 하겠지만 중국의 부상 속도에 결코 따라갈 수 없습니다.
한국의 방위 수출은 그 자체만으로 중국의 방위산업 확대를 억제하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날개단 한국에게 미국은 어쩔 수 없이 번지 점프대를 놓아 주고 함께 중국을 견제할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물론 이런것은 한국 스스로가 이룩한 업적입니다.
방위 산업은 정치적 영향을 크게 받는 산업입니다. 경제적인 것과 기술만으로 수출이 불가능합니다. 그가운데 최대 걸림돌인 미국은 한국을 견제하거나 제제할 명분이 없어 보입니다.
저야 전문가도 아니고 길게 쓸것도 없어서 이만 줄이면
한국은 미국에게 전투기도 잠수함도 각종 전함도 만들어 주어야 할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그런 바람이 불어오는 것 같습니다.
해군 공군도 일본 넘기는 힘들구요.
일본 러시아는 넘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단지 인도, 중국, 미국을 넘어서기 힘들것입니다.
유럽도 단합한다면 독일, 프랑스 넘기가 쉽지 않구요.
육 : 한국 우세
해,공 : 일본 우세
단순 순위로 비교하면 무슨소용입니까
전략적으로 한정된 순위인데요
일본이 영해 틀어막으면 어떻게 되는지 아실꺼 같은데요
3면을 다 막을 필요없고
석유운송로만 틀어막아도 됩니다
야간이나 흐린 날에도 사진을 찍는 기술도
포함하고 있으니깐...
북한의 병력이동, 미사일 발사대 위치등을
면밀히 추적할 것입니다.
다만 아직 궤도를 도는 시간 간격이 크므로, 소형 정찰위성들을 더 쏘아 올려야 할것입니다.
너무 비싸서 일까요?
이것을 유지하고 이힘을 이용해서
한국의 여러 문제를 해결하는데 사용할수 있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