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10287011

국민연금이 국내 증시 초강세에 힘입어 올해 사상 최대 수익을 올린 것으로 파악됐다. 지난달 말 기준 연간 누적 수익률이 20%를 훌쩍 넘어섰다. 세계 주요 연기금 중에서도 유례없는 성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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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가 제5차 재정추계의 가정 수익률 4.5%를 적용해 추정한 기금 소진 시점은 2057년이었다. 하지만 운용수익률을 6.5% 유지하면 기금 소진 시점이 2090년까지로 33년 늦춰진다는 분석도 나온다. 재정적자 전환 시점도 기존 2041년에서 2070년으로 29년 연장된다.
국민연금이 올 들어 기금 운용으로 200조원 넘는 수익을 올렸는데, 이는 올해 가입자 납부액(약 62조원)의 세 배를 넘는다. 보험료 수입이 아니라 기금 운용을 통해 벌어들인 자산이 연금 재정의 버팀목이 될 수 있다는 의미다.
이런 ETF에 매달 급여의 9% * 2배 레버리지로 적립식 투자를 하고 있는 셈이군요.
5000도 가고 6000도 갔으면...
(근데 나중에 팔 땐 어떻게 되는 걸까요. 국민연금은 국장에는 너무 큰 고래라던데...)
이제서야 국내 비중을 늘리는데, 이미 해외에 나간 금액이 너무 크죠.
그리고 물량이 큰 경우는 블록딜을 보통으로 하기 때문에 사실은 문제가 없다고 보는 게 맞습니다.
하긴 개인들처럼 내놓는 건 아닌 건가보군요...
제발!
그렇다기엔 국민연금은 투자가 본업이라 ㅋㅋㅋ
돈도 흐르고.. 연금도 연장되고... 일타 삼피 사피 오피 육피 막나오네여 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