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661/000006456
킥보드 폐지 청원까지 올라온기도 했었고
민주당 김현정 의원도 PM 기본법을 발의했었는데(미성년자 운전자 처벌과 업체 책임 강화)
국힘 김소희 의원은 아예 전동 킥보드 자체를 없애자는 법이군요.
https://n.news.naver.com/article/661/000006456
킥보드 폐지 청원까지 올라온기도 했었고
민주당 김현정 의원도 PM 기본법을 발의했었는데(미성년자 운전자 처벌과 업체 책임 강화)
국힘 김소희 의원은 아예 전동 킥보드 자체를 없애자는 법이군요.
이것과 더불어 윗분께서 말씀하신 공유자전거,
차량틴팅농도,
운전중/횡단보도 보행중 스마트폰 주시 등 너무나 많네요 에효...
헬멧 쓴 사람은 한명도 못봤고.
공유 전기 자전거도 마찬가지. 따릉이는 괜찮은 듯.
개인적으로는 왕복 6차선 사거리를 대각선으로 가로지르는 전동킥보드를 칠 뻔한 적도 있습니다. 정말 엉망으로 다니죠.
그런데, 전동킥보드만 딱 찝어서 퇴출해야 한다는 주장은 동의하기 어렵네요. 자전거와 기타 개인용 이동장치 전반에 대한 정리가 맞는 방향일 것 같습니다.
또 자전거는 익히는데에 시간이 필요한데다가 대부분의 동력이 수동이다보니 운전자의 통제를 벗어난 사고가 적다고 봅니다.
근데 전동킥보드는 누구나 바로 탈 수 있는데, 속도는 무진장 빠르고, 운전자가 통제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기억의 편향일 수 있으나 최근에 전동 킥보드에 위협을 당한 적이 많고, 또 길거리 돌아다니면 전동킥보드가 길을 너무 많이 막아요.
실제 운행대수 대비 사고 발생 비율
사고 발생시 사망/중상 비율
사고가 일어난 장소
피해자 중 보행자 비율
이런거 일일이 다 따져봐야 할텐데, 아직 그런 자료를 못봤으니 통계는 어떨지 잘 모르겠다고 한 거고요.
또 사회에 스며들었다는 이야기는 지금 자전거가 갑자기 등장했다면 전동 킥보드 같은 잣대를 받았겠지만
이미 자전거는 사람들의 적응 기간을 거친 상태고, 보행자로서 전동킥보드라는 새로운 위험 요소를 굳이 감수할 필요가 없다는 거죠.
또 속도 얘기는 '전동'이기 때문에 꺼낸 얘기입니다. 20km 얘기는 왜 나오는건지 모르겠는데 전동모터랑 사람 다리로 움직이는 체인이 컨트롤 능력이 똑같지 않죠.
https://b2b.segway.com/max-plus-x/
https://b2b.segway.com/s100/
없애야 합니다.
업체들이 킥보드 없애기보다 번호판 도입에 찬성할려나요
단속한다고 해결될 문제가 아닙니다
전동 킥보드 자체가 면허 인증, 번호판 등을 도입한다고 해도, 구조적인 문제로 다른 이동 수단 대비
최소한의 안전을 확보할 방법이 마땅치 않습니다.
세명 탄것도 봤네요. 저러다 사고나면 어쩔.. 작은돌 하나만 잘못 밟아도 날아갈텐데
보행자가 우선시 되야하는데
따릉이, 전동킥보드, 공유자전거, 불법주차 까지
이건뭐 인도가 이제 인도가 아닙니다!
스트레스가 상당합니다.
그냥 폐기 되야합니다!!!
뉴스에 안나오는 크고작은 사고는 엄청 많을겁니다 근데 뭐 하나 바뀌는건 없어요
특히 업체는 어짤수 없다는 식으로 돈만 벌어가고 아무런 대책도 없어요..
그냥 금지 말고는 방법이 없어요
개인과 기업의 자유를 최대한 보장해야하는게 민주주의고, 자본주의지만, 완벽한 제도가 아니므로 보완이 필요한 부분은 분명히 있습니다. 이것도 그중 하나라고 보여지네요.
국민의식 개선되지 않는한 없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 도심에만 없애던지
- 불법을 저지르는 오토바이도 단속이 어려운데, 킥보드 단속이 될리가 없다고 생각했었는데... 역시나였죠
단속인력이 없는 것도 문제지만 의지가 없음 !!
요즘 전동모터의 너무 힘이 좋아졌기때문에 어떤 형태던 일정속도 이상의 전동식 주행장치는 면허없이 주행못하게 하고
안전장구 미착용이나 면허를 도용하거나 아무데나 팽개친 공유자전거등에 대해서는 사용자와 업주에게 확실하게 즉시제재를 가할수 있도록 하는 제도적 장치가 필요합니다.
4,5미터 전방에 장애물감지되면 동력이 차단되는 장치를 의무화한다던가 하는것도 괜찮을것 같습니다.
그나저나 저분은
조만간 욕먹고 왕따당한뒤 쫒겨나겠네요.
저 당은 원래 국민들 죽어나가던 말던 기업 돈벌이 도와주고 상납받는게 특기아니던가요.
어떻게 겁도없이 서민을 걱정해주는척..
진심이라면 영리한거구요. 국힘 변화의 시발점이 되길..
진짜 뭐 다들 정도가 있겠지만, 저는 극혐이에요
저나 가족들 중 이걸로 피해본 사람 없지만
눈에 보이면 진짜 다 박살내버리고 싶은 정도입니다
킥보드 형태 뿐 아니라, 자전거처럼 생겼는데 페달이 없는 물건, 두 바퀴 병렬식으로 바퀴만 있는 물건, 거기에 손잡이가 달린 물건, 바퀴 하나만 있는 물건, 심지어 스케이트보드에 모터를 단 제품에다, 직렬 두바퀴에 바퀴 안에 발을 넣는 방식까지 PM이 다양하게 있는데 이런 것은 제재가 가능할까요?
하지만 여러번 기회를 줬음에도 사회적 책임을 심하게 등한시 하고,
보행자와 자동차 운전자를 가해자로 만드는 무책임한 기업은 제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상대적으로 킥보드는 정상적으로 타더라도 돌발 상황에서 급정지를 하기가 자전거 종류에 비해서 매우 불리합니다. 심지어는 급격하게 방향을 트는 것도 훨씬 어렵죠...공유킥보드는 관리가 잘 되지 않아서 브레이크 성능이 타면 않될 수준인 것들도 많습니다. 기본적으로 공유킥보드 업체의 관리 책임을 강활 해야 한다고 봅니다. 렌트카 같은 경우는 빌려간사람이 면허증이 없을 경우 업체 책임이 매우 큽니다. 그런데 공유킥보드는 면허증 확인도 없이 빌려줬는데도 책임이 거의 없는 상황이 문제인 것 같습니다.
업체가 100% 피해보상후 운전자에게 구상권 청구하는 방식으로 바꾸면 자연도태될듯요
금지 논리자체는 읽다보니 실소가 나오는군요.
그중
지자체 방관이나 경찰의 단속 의지가 없다는 부분도
재미있는 부분이네요.
킥보드 이전에
평소 일본에서는 자전거에 번호판이 있고
그걸 일본 경찰들이 수시로 단속하기도 하는 사례를 보면서 일본경찰은 여유로운가... 인력구성이 어느정도길래 이리 꼼꼼히 보지 싶은 생각을 한적이 있는데
단속 인력이 부족한건지 의지가 없는건지 많이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