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상으로 그 부분을 찾아보니,,
충암제에서, 정상수가 "윤어게인" 외치고, 미친듯이 환호하는 충암고 학생들...
충암파 욕하면서, 억울한 피해를 당하는 충암고 재학생을 걱정했는데,
제가 바보였습니다.
랩퍼 정상수가 인스타에서 사과했는데,
그걸 왜 사과하냐는 댓글이 우글우글
좋아요 수천개..
정신 바짝 차려야겠습니다.

영상으로 그 부분을 찾아보니,,
충암제에서, 정상수가 "윤어게인" 외치고, 미친듯이 환호하는 충암고 학생들...
충암파 욕하면서, 억울한 피해를 당하는 충암고 재학생을 걱정했는데,
제가 바보였습니다.
랩퍼 정상수가 인스타에서 사과했는데,
그걸 왜 사과하냐는 댓글이 우글우글
좋아요 수천개..
정신 바짝 차려야겠습니다.
사회에서 걸러주는 수 밖에 없습니다.
https://view.asiae.co.kr/article/2025110117431927051
어디에도 열광적으로 화답이라는 내용은 없습니다.
일부러 제목과 소스를 다른 걸로 하신건가요?
https://www.tokipul.net/dandog-cungamgo-jeongsangsu-coceong-gongyeon-eobcega-judohaessda/
성적 좋을 수록 일베많이한다던데…
진짜 무뇌충암이네요….
뻔한애 블러놓고 엄한일 생기고 피해자니 하는게 우숩죠
왜 김흥국 전광훈도 불러 놓고 우린 피해자다 해보죠
기사만이 핵심이 아니에요.
영상 보시면 윤어게인 외치니까 학생들 전체가 환호하고 난리가 났어요.
그 내용 보고 사람들이 이거 그냥 넘어갈 문제 아니라고 지금 뒤집어진거고요.
판단은 직접 하셔야할듯
지난 31일, 서울 은평구에 위치한 충암고등학교에서 열린 축제 '충암제'에서 초대가수로 무대에 오른 래퍼 정상수씨가 한 학생과 함께 "윤 어게인"을 수차례 외치고 '윤석열'을 연호해 논란이 되고 있다. 대다수 언론이 '학생회가 '유명 가수 초청' 공약에 따라 정상수씨를 불렀고, 충암고 일부 학생이 정상수씨와 함께 윤석열 전 대통령을 옹호했다'고 보도하고 있는데, <토끼풀> 취재 결과 일부가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예상된다.
우선, <토끼풀>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가수 정상수씨 초청은 학생회가 요청한 것이 아니며, 공연 기획 대행 업체에서 섭외한 것이라고 한다. ‘학생회는 '유명 가수 초청'을 위해 비용을 지불했고, 기획 업체에서 정상수씨 초청이 포함된 기획안을 가져왔다’는 것이다.
한 충암고 재학생은 “일각에서는 충암고와 학생들을 '내란고'라며 비판하고 있는데, 학생회는 “유명한 가수를 초청해 달라”고만 요청했고, 애당초 회장단 공약도 ‘유명 가수 초빙’이다”라며 “업체가 예산에 맞춰 초청한 것이 학생들과 학교에 대한 비판으로 변질됐다”고 안타까워했다.
또, 당시 무대에 올라 ‘윤석열’을 처음 외친 학생은 충암고 소속이 아니었다. 당시 축제에 참여한 학생 중 충암고 학생은 절반가량이었는데, 이 중 무대에서 ‘윤석열’을 외친 이는 선정국제관광고등학교 재학생이었다고 한다. 충암고 축제에서 외부인들이 정치적 발언을 한 것이 마치 충암고 학생들의 공식 입장처럼 드러난 것에 대해 한 학생은 “프레임이 잘못 잡혔다”고 우려했다.
충암고 재학생 ㅂ씨는 <토끼풀>과의 서면 인터뷰에서 “축제는 축제대로 즐겨야지, 학교 쪽의 대응도 의문이다”라며, “정상수를 부를 거면 이 정도 사태는 예상했어야 한다”고 비판했다. “윤 어게인” 발언 직후 학생들이 환호했던 것에 대해서도 ”진지하게 정치적으로 받아들이는 느낌은 아니었다”며 "학생들이 정치적 목적을 갖고 환호한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러한 상황에 대해 충암고 이윤찬 교장은 <토끼풀>에 “(정상수씨는) 대행 업체와 계약 과정에서 일부 학생들의 요청으로 섭외된 것으로 알고 있다”며 “자세한 사항은 월요일(3일) 예정된 학생회 면담에서 파악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오늘(2일) 정상수씨가 인스타그램으로 "공적인 자리에서 부적절한 정치적 발언을 했다"며 "흥분해서 나온 말"이라고 사과하기도 했다.
학생회 측이 "정상수씨와 타 학교 학생의 발언은 사전 협의되지 않았다"며 "충암고와 재학생 비판은 자제해달라"고 입장을 냈고, ‘업체 측이 정상수씨를 불렀다’는 주장도 나온 만큼, 충암고 학생과 학교에 대한 비난을 중단해야 한다는 여론이 커질 것으로 보인다.
https://www.tokipul.net/dandog-cungamgo-jeongsangsu-coceong-gongyeon-eobcega-judohaessda/
에이 이건 어디서 배워먹은건지 벌써 외주업체탓을 하네요.
그럼 업체가 누구 불르는지 검수도 안하고 예산탓민하면 승리나 김흥국이 와도 모르겠네요. 나중에 면답해서 파악해 보겠다? 수사중이니 언급못한다는 기법도 구사하네요. 그리고 진지하게 받아들이는게 아니면 뭐 생각 없이 떠들었다는건가요? 환호가 뭐에요? 그냥 무지성 도파민 분비가 환호인가요? 학생이면 배우고 부끄러움을 알아야지 어디서 변명지꺼리인지 그게 더 한심합니다 두루뭉실 넘어가는 스킬만 배우는게 학생인지..
충암고 학생회와 학교 그리고 재학생을 비난합니다
진지하게 했든 장난으로 했든 윤어게인에 호응하는 거면 구제불능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