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기사 링크 : [단독] "세계 역사상 처음"…국민연금, 올해 200조 벌었다
| 국민연금 내부에서는 연말까지 코스피지수 상승 랠리가 지속되면 올해 수익률이 25%에 이를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연금개혁 전문가인 김용하 순천향대 교수는 “재정 추계에 반영하는 가정 수익률이 높을수록 기금 고갈 예정 시기도 늦춰진다”며... |
| 국민연금의 지난 20년(2005~2024년) 운용 수익률은 6.27%다. 올해 연간 수익률을 보수적으로 20%로 가정할 경우 20년(2006~2025년) 수익률은 6.99%까지 상승한다. |
| 보건복지부가 제5차 재정추계의 가정 수익률 4.5%를 적용해 추정한 기금 소진 시점은 2057년이었다. 하지만 운용수익률을 6.5% 유지하면 기금 소진 시점이 2090년까지로 33년 늦춰진다는 분석도 나온다. 재정적자 전환 시점도 기존 2041년에서 2070년으로 29년 연장된다... |
이재명 대통령님의 코스피 5000 얘기는...
우리나라 주식시장 정상화와 더불어 많은 분들이 배당금등 노후를
대비할수도 있는.. (부동산에서의) 패러다임 변화정도로... 이해하고 있었는데...
막상 우리 국민연금을 통한 국민의 노후까지 책임져줄꺼라는 생각까진 .. 크게 생각하진 못했네요..
역시 저는 생각이 작았던...소시민 >.<...
하지만 조방원 금반지 섹터 안에서 고르시길...
부동산주의자들은 부동산 망하면 다 망한다고 거의 협박성 으름장 놓는데 전 반대로 봅니다.
부동산이 망해야 나라가 삽니다.
급격히 떨어지면 경기도 급격히 나빠질 겁니다
집값이 떨어져야 결혼도하고 다른 비용에도 지불을 많이할테니 좋은게 많습니다만.. 거리에 나앉는 사람이 너무 많아질듯 합니다
집값 폭락후 30년 정체된 일본도 있죠
저도 제 자식들 생각하면 집값은 내리길 바랍니다만 쉽게 되지도 않고 영향이 작지도 않습니다
하지만 지금 20-30세대가 연금 수령 나이가 될 때, 지금 태어나는 아이들 ~ 2040년생들이 현 20-30세대(2070년에 70대,80대)의 연금을 부담하게 되겠네요.
연금이라면 거품 물던 현 20-30대는 그 앞 세대가 낸 연금운용수익의 혜택을 가장 많이 받고, 후대에 짐을 지우는 세대가 됩니다.
공무원 등 다른 연금처럼
수익율 걱정 안 하는게
좋지 않나요
전주 대학교들에 관련 학과 신설하고 관리하길 5년 만에 이런 실적이 계속 터지네요.
지방에 인재가 없는 게 아니라 지방에 좋은 기업이 없어서 좋은 인재들이 서울로 유출 된 거지
지방에서 좋은 기업 있으면 실력은 좋다는 게 바로 국민연금을 보면서 알 수 있는 겁니다.
200조원을 얻어서 국민연금 고갈 시점이 2090년이 되었네요.
근데 그건 2025년 기준 인거고요. 더 나아질 거라고 봅니다.
이제 가짜 보수들이 우기던 기금 개혁 개소리도 안 듣게 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