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에서 성과를 거뒀다는 평가가 나오자 국민의힘은 불편한 기색을 감추지 못한 채 날을 세우고 있다.
APEC 정상회의에 대한 긍정 여론이 생기는 것을 차단하며 대여 공세에 주력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당 일각에선 윤석열 전 대통령의 12·3 불법계엄 선포만 아니었다면
APEC 정상회의의 주인공은 국민의힘이 됐을 것이란 자조 섞인 목소리도 나온다.
당 일각에선 윤 전 대통령의 불법계엄 선포가 없었다면 정권을 유지하며 APEC 정상회의를 구여권의 공으로 돌릴 수 있었다는 아쉬움도 엿보였다.
김종혁 전 최고위원은 전날 페이스북에서 “만일 윤 전 대통령이 부인 김건희에게 조금만 덜 휘둘리고, 자신의 성정을 조금만 더 다스릴 수 있었다면, 이번 APEC의 주인공은 윤석열과 국민의힘이 됐을 것이다. 참으로 통탄스럽다”고 밝혔다.
이게 머리 속에서 성립하려면 뇌가 썩어야 가능할 것 같네요.
윤석열이가 정상회의를 지금처럼 할 수 있나요? 그간 국제 행사에서 보여준 추태 말고는 성과 만드는 걸 본일이 없는데, 경주에서 갑자기요? 하여간 뇌가 썩은 놈들의 집단입니다.
화장실. 주방없는 APEC만찬장..
저짝은 인간이하입니다
알면서도 저리 이야기하는거 보세요
트럼프나 시진핑은 오지도 않고 각국 정상이 묵을 호텔숙소가 없어서 어디서 야영하고 있엇을듯..
세계 최초의 야외 모닥불 캠핑 apec이 되어 여기저기서 개썅소리 나왔을거구...
그 사이를 하버드 출신 기름장어 한덕수가 "저는 하버드출신입니다" 하고 고래고래 소리치고 다니고....
석렬이와 건희는 술이나 마시고 헬레레.... 국짐당애들은 apec 예산에서 얼마나 슈킹하고 있을까 돈세고 있고.
캄보디아 애들은 와서 한국애들 3000명은 더 델구가겟다고 설치고.. 건희는 3천받고 5천더 데려가라고 콜하고...
거기다가 캠핑장 옆에서는 장갑차와 탱크로 무장한 한국 계엄군이 사주경계하고 있어서 미얀마도
한국에는 안되겠다 할듯.....
진짜 그리 되었을듯
금붕어인가..?
해외 언론에 망신이나 당했겠죠
/Vollago
다카이치 사나에한테도.. 제대로 털렸을 듯..
끔찍합니다
택도없는 소리를 하네유 ㄷㄷㄷ
니넨 그러니까 글러먹은거에요
그깟걸 까고 막아야 정상이지 그걸 이용해서 서로 해먹으려고 한거잖아요
어디 캄보디아 애하고 아시아시대이 자유민주주이나 나불거리고 자빠졌을꺼면서 우숩네요
이재명 대통령이 하니 굥산당도 가능하다고 착각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