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부로 2일간의 인천 문학경기장에서의 앙코르 콘서트가 막을 내렸네요.





첫날 게스트는 정국, 제이홉이었는데
마지막날 게스트는 뷔, 지민이었습니다.
축하해주러 왔다가 퇴근하려던 참에 무대로 불려나온 뷔, 지민이..
특히 뷔는 팬들과의 이런 콘 현장이 그동안 너무도 그리웠던지 눈물까지 흘렸다는...
내년 완전체 투어때 모든 한(?)을 다 풀길~





원래 예정에도 없던 앙코르 콘서트였는데 급히 경기장 대관하고 공연 러닝타임도 오히려 늘려서 신경쓰고 준비해준 진에게 다시 한번 감사..^^
팬들 후기 보니 다들 재밌게 잘 놀고 오신것 같아 저도 덩달아 흐믓합니다.
개인 일정상 콘서트는 못갔지만,
내년 투어부터는 꼭 저도 합류할겁니다 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