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부는 주말입니다.
X보다가 찾아보니...
ㅡ 멜라니아 트럼프가 AI 태스크포스 회의에서 "로봇이 이미 와 있다"고 발언했다
https://www.bbc.com/korean/articles/c9wdkqyxzk0o
* 지극히 개인적인 결론부터 말하자면...
미국 영부인 멜라니아가 일을 벌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얼마뒤...내조의 여왕. 왕관 아이템 수집에 나설 것 같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 영부인은 극한직업이 될 것 같은 예감이 스치네요.
이거...안하고 싶어도 안할 수가 없는 상황이 내년 26년 초에 일어날 것 같은...
조용히 지나갔으면 하는데...과연?
* 일단 백악관 홈피에 가보면...
ㅡ 둘째 문단에서 멜라니아가 직접 강조했다는...
"기술, 혁신, 그리고 교육 증진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힘을 실어주는 저의 글로벌 연대에 대한민국이 동참하게 되어 자랑스럽습니다. 기술 발전의 오랜 선두주자로서, 대한민국은 '함께하는 미래 육성' 사업에 참여하는 국가들에게 귀중한 통찰력을 제공할 것입니다."
* 대한민국이 ...통찰력을 제공할 것을 선언하는 자리에 , 내년 26년 초...김혜경 여사가 안간다?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에선...'꼭 가야 할 것 같습니다.'
ㅡ 마지막 문장은
"...이 계획은 영부인의 오랜 BE BEST 플랫폼을 기반으로 하며, 디지털 시대 청소년의 복지 증진을 위한 영부인의 지속적인 국제적 참여를 반영합니다."
* '멜라니아의 지속적인 국제적 참여'...이게 이상한게 멜라니아는 조용하게 나서지 않는 것 같았는데 국제적 참여? 라는 말이
의심스럽네요...
중간선거용?일까요? 심심해서? 일까요?
* 구체적으로 articles 란에 가보니...
https://www.whitehouse.gov/articles/
두번째거 클릭하니...
https://www.whitehouse.gov/articles/2025/10/u-s-korea-technology-prosperity-deal/
* 내용을 자세히 읽어보면 전문가-고위관료들의 영역인데...멜라니아를 무시하는 건 아닌데...
왜 하필이면 멜라니아가 저런걸 주도하지?
왜 트럼프가 아니고 멜라니아가 전면에 얼굴을 내세우지?
* 분위기를 보아허니 각국 정상들의 배우자들의 참가가 예정?된 것 같고...
그럼, 아마도...김혜경 여사가 단독으로 백악관으로 날아가야? 할 것 같은데.
이건 안하고 싶어도 가야할 상황...이거..
이러면...원치 않아도 영부인도 극한직업이네요...
그냥...적당히 넘어갈 수 있는 행사일 수도 있지만...멜라니아 행보가 예사롭지 않아 보입니다.
+1.
일본 다카이치 총리는 21년에 이혼했었기 때문에 남편이 갈 수 없을건데...
이혼한 남편도 영부남이 되나?
+2.
혹시나 싶어...재미삼아 다른나라 극한직업...영부인들은 어떤지 보다가...
호주 총리 파트너님...개인적으로 흥미롭네요.
ㅡ 호주 총리 파트너에 대해서 +Ai 에게 가장 상징적인 사건이 뭐냐고 물었더니...
<...그녀의 가장 중요한 경력적 업적은 20여 년간의 금융 서비스 경력과 그 속에서 다져진 노동조합 활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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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 대의원 역할: NSW 공공 서비스 협회(PSA)에서 노조 대의원(Union Delegate)으로 활동하며 풀뿌리(Grassroots) 노동자의 권익을 대변했습니다. 이는 그녀가 고위 금융 전문가임에도 불구하고 노동당의 핵심 가치인 '사회 정의'와 '노동 존중'을 몸소 실천했음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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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권익 증진: 노조 활동을 기반으로 여성 담당관(Women's Officer)을 맡아 금융 및 공공 부문 내 여성들의 임금 형평성과 경력 발전을 위해 싸웠습니다...>
* 호주 총리님도...
파트너도... 참 극한직업인 이네요.
그렇죠? 이상하죠? ^^
자료 읽다가 거뉘 떠올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