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에서 성과를 거뒀다는 평가가 나오자 국민의힘은 불편한 기색을 감추지 못한 채 날을 세우고 있다. APEC 정상회의에 대한 긍정 여론이 생기는 것을 차단하며 대여 공세에 주력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당 일각에선 윤석열 전 대통령의 12·3 불법계엄 선포만 아니었다면 APEC 정상회의의 주인공은 국민의힘이 됐을 것이란 자조 섞인 목소리도 나온다.
미친 시xxxxxxx 옘x하네엨ㅋㅋㅋㅋㅋ 요
니네랑 윤모지리 최대 업적이 내란 실패해서 정권 넘겨 준 거..요
역대급 외교적 참사 났을 생각 하니 우리나라를 하늘이 돕긴 하는구나 싶네요
병
/Vollago
APEC 폭망이 니네들 것이었겠죠.
계엄을 안했다면? 우선 중국이 올 이유는 없습니다. 누가 뭐라 해도 윤석열은 임기 초반부터 반중을 말하고 있었으니깐요.
미국 역시 트럼프가 국제회의같은걸 별로 안좋아하기에 안왔을거에요. 아마 2월 정도에 다 털린 상태였을테니 트럼프 입장에서 굳이 우리나라에 올 이유도 없죠. 이번에 트럼프가 우리나라에 온 이유는 우리나라와 협상이 필요했다는게 큽니다. 아마 일본도 굳이 안왔을겁니다. 미국 중국이 안오는 상황에서 일본이 참여할 이유가 없죠. 설령 온다 해도 아마 일본이 원하는걸 다 들어준 상태에서 올겁니다.
그냥 국짐당은 능력이 없어요. 계엄 안했더라면? 이런 상상조차 아깝습니다.
사람인척 해봐야 너네는 위헌정당 해산이 답이다.
결과는 폭망일거고 정상이 불참하는 경우도 많았을 거라 생각합니다. 그래놓고 대성공이라고 엄청 난리쳤겠죠.
욕심만 많고 무능한 매국노들, 참 문제입니다.
아직도 주방도 없는 컨벤션센터 경주박물관 앞에 공사고 있을 놈들입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