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밑에 댓글로 썼지만 다시 글 올립니다.
APEC 만찬 끝나자 마자 이태원 할로윈 축제 안전점검 하기 위해 서울로 올라온 김민석 총리. 놓치지 않고 끝까지 챙기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https://twitter.com/mscc1010/status/1984802252436148322
임명 되자마자 모든게 미지수였던 APEC을 책임지고 하나 하나 챙기면서 결국은 성공시켜냈네요. 대통령도 기자회견에서 직접 총리를 언급하셨죠.

대통령도 총리도 능력 만렙이라 자랑스럽습니다. 정말 수고 많으셨고 며칠간 국뽕에 벅차서 행복했습니다.
당대표로 힘들게 있다가 단식이 끝난후 총선부터 시작해서 지금까지 항상 옆에는 김민석이 가장 중요한 일을 맡아왔습니다. 최고위원 투표할때도 간접적으로 김민석을 응원했죠. 계엄이 있기전까지 김민석이 새로운 정부의 로드맵을 짜왔습니다.그만큼 두분은 환상의 팀웍을 자랑하고 있는거 같네요
너무 다른 실력과 헌신의 새벽총리^^
이제 사법부와 언론만 F 급에서 B 급까지라도 올리기만
하면 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