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나다가 무려 60조 규모의 디젤 잠수함 12척을 구매하려는 프로젝트를 시작. 우리나라에선 한화 오션이 뒤늦게 뛰어들었고 독일의 TKMS와 한화오션 두 회사가 마지막 최종 후보로 뽑혔습니다. 이에 캐나다 실사단이 10월에 한국 거제조선소를 둘러보고 갔죠.
이런 이유로 우리 정부도 이제 세일즈에 들어갑니다.

김혜경 여사님 캐나다 국기의 색깔로 만들어진 한복을 입고 카니 여사와 함께 단독으로 경주박물관을 안내하며 관람. 이번 여사님의 apec 일정중에 정상배우자를 단독으로 만난건 캐나다가 유일합니다.


김민석 총리도 카니 총리와 함께 거제조선소를 방문합니다.

카니 총리가 거제조선소 방문할때 편하게 가시라고 우리 정부에선 무료 헬리콥터 운송 서비스가 나갑니다.


카니 총리 잠수함 시승식도 시켜주고요.




정상회담때 카니 총리와 이재명 대통령은 착석했는데 캐나다의 수행원들이 늦게 도착해서 들어오지 못했습니다. 캐나다 총리의 얼굴이 살짝 굳었는데 우리측 수행원들과 대통령이 "캐나다에게는 시간이 많다."며 늦게 도착한 수행원들을 기다려 주고 모두 들어올 수 있게 해주어 바로 분위기가 편안해 졌었죠.

이 정상회담에서 한-캐나다는 군사 비밀보호 협정을 타결하고 국방협략 파트너쉽을 수립하기로 하였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 "캐나다는 단순한 우방국을 넘어서서 동맹에 준하는 핵심 우방 국가다." (그러니까 우리 잠수함 사줘 😉)


Apec 마지막 일정인 만찬때까지 이어지는 이재명 대통령 내외의 립서비스들

이런 우리 정부 최고의 환대 때문인지 카니 총리는 경주 Apec에서 좋은 시간 보낸것 같습니다.
물론,,,,,,,


트럼프가 악수도 안해주고 팽당해서 조금은 민망했기도 했겠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에게 가서 내키지 않는 사과도 하고 신경질(?)도 들어야 했지만...


그 외에는 보문 호수 따라 조깅도 즐기시고 고객님의 취향에 딱 맞게 준비한 오찬에도 만족해 하셨죠 ㅎㅎㅎ

아,,, 그나저나 카니 총리님 뚜껑 열고 들어갔으면 사용한겁니다. 환불 불가 노리턴입니다. 60조 잠수함은 대한민국걸로 사주는걸로 약속 🤙🤞
같이 가시죠~!
좋은 소식이 들려오기 바래봅니다.
잘하면 나중에 [smr을 모듈화해서 원잠으로 업그레이드 할수 있는 설계옵션]도 가능하지 않을까..” 하는 출처미상의 정보를 슬쩍 흘려주면 어떨까요.
그 군사기밀 유출했던 기레기한테 소스 슬쩍 흘려서 물고 막 떠벌리게끔 하면..
그러면 잠수함사업 100프로 우리한테 주지않을까 싶습니다.^^
우리꺼 사시면 만들던거 먼저 빼주기도 한답니다. K2도 그랬고 K9도 그랬고...
최악의 경우 반띵하시지요... 대서양 작전용은 독일꺼, 태평양 작전용은 한국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