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나 사사키 다르빗슈 등은 키부터 190 넘고 완전 다른 종류의 인류 같은데 요시노부는 170센치대에서 유연성 키우는 걸로 자기만의 스타일로 몸 만들고 100개가 훨씬 넘게도 수시로 던지고 큰 무대에서 안흔들리고 일본 사람인데도 솔직히 멋지다고 인정 안할 수가 없습니다.
멘탈이나 스테미너도 역대급입니다
완봉때도 웃지도 않는데 오늘 첨 기뻐하더군요.
/Vollago
야마모토는 창 던지기등 본인 루틴 운동을 한다지요.
사사키 로키: 고시엔 출전 없음
오타니 쇼헤이: 고시엔 1회전 탈락이 최고 성적, 진출 이력은 있음
이 세 명 모두 프로에서 압도적이지만 고교 야구(고시엔)에서는 화려한 성적을 기록하지 못한, 오히려 "고시엔 스타"가 아니었음이 특징입니다. (from ai)
고시엔은 도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