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학교다닌거 외에는 정치만 한 사람으로 알고 있기는 한데.
요즘 총리직 수행하는거 보니까 와.. 완전 천상 정치인이네요.
대통령이 전부 챙기기 어려운 곳들 돌아다니면서 챙기고 다니고,
자기정치하는 느낌도 없고, 말조심 하고,
대통령이 괜히 김민석을 좋아하는게 아닌거 같아요.
평생 학교다닌거 외에는 정치만 한 사람으로 알고 있기는 한데.
요즘 총리직 수행하는거 보니까 와.. 완전 천상 정치인이네요.
대통령이 전부 챙기기 어려운 곳들 돌아다니면서 챙기고 다니고,
자기정치하는 느낌도 없고, 말조심 하고,
대통령이 괜히 김민석을 좋아하는게 아닌거 같아요.
A sana mens sana in corpore sano
얼마나 와신상담하며 인내했을까 싶기도 하고요.
아픔이 있어야 성장도 한다고, 그 아픔이 사회 발전 기여에 널리 쓰이면 좋겠네요.
조직력이 아니라 조직장악력을 쓰시려고 한 것 같고
기획력이 아주 좋다고 들었습니다.
정치인 아니라고 하면 섭섭해하죠...
이재명 대통령이 안심하고 외교에 집중 할 수 있었던 것도 김민석 총리의 훌륭한 역할 수행 덕분이기도 하죠
모든 것이 부족하고 촉박했던 apec을 담당해서 성공적으로 해낸 그 공은 두고 두고 박수 받아야 한다고 봅니다
일단 똑똑함
학벌만 좋은 헛똑똑이가 아니구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 굴곡이 있구요
그 굴곡에 정치검찰에 담궈진것도 극복한것도
포함이라서 내공이 엄청 쌓인거 같습니다
과거에 함몰되어 극복 하지 못하고 그대로 머물러
과거 실패한 방식 그대로 이어가려고 아둥바둥 하거나 딴지나 거는 정치인들이 대부분입니다.
무슨 말이냐면,
김민석 총리 같이 굴곡을 겪어가며 새롭게 태어나는 정치인은 아주 아주 극소수라는 것이고,
귀하다는 것입니다.
정치인으로서 여태 계속해서 성장해 왔다는 것이고요.
저는 그냥 잘하는 사람, 유능한 사람이라고 봅니다.
아마 뭘 해도 최고수준의 성과를 냈을거라는 점에서 잼프와 결이 비슷해 보여요.
정몽준 지지하며 잃어버린 십수년을 겪으며 원래 똑똑한 사람이 한 단계 더 각성한 느낌.
큰 쓰임 더욱 기대합니다
저도 차기감으로 보기는 하지만,
김민석의 공감하기 힘든 헌금 규모는 살펴봐야합니다.
S급옆에는 S급
그게 지금보다 더 높은 자리라도…
2002년 대선때 잘못된 그 선택으로 16년간 굉장히 고생했죠.
정치인임에도 자기 정치를 절제하고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서 묵묵히 안보이는 곳에서 뛰어주고 있는 것 같아서 다시 보게 됩니다.
거기다, 정치적 부침도 겪고 야인생활도 오래해서 그런지 여러의미에서 자중 및 절제하고 자신을 낮출주 아는 중요한 미덕도 체득을 한 것 같습니다.
민주당의 핵심 전략 자산 중 한분이라고 생각됩니다.
위원의 어머니가 동네에 계속 거주하고 계시죠.
민주당 내 대권주자들 주저앉히는데 몰두했는데 말이죠
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