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미우리 기자도 한국어로 나름 잘 준비해서 요령껏 질문한것 같고 이대통령께서도 대답 잘하신것 같습니다.
대통령 본인도 과거에 야당 정치인일때와 대통령일때와 다르다.
한 부분만 책임지는 자리와 모두를 아울러서 책임지는 자리에서는 당연히 언행도 정책도 달라진다구요.
다카이치 총리에 대한 우려도 있었으나 만나고 나니 참 좋은 분이시고 셔틀외교 협력이 기대된다.
다음번에는 내가 일본에 가 나라현에서 만나자고 했다.
그리고 그분도 정치인일때와 달리 총리일때는 달라질것이라고 믿는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즉.자리가 사람을 만든다고 변화하기를 바란다는 측면이 있다고 판단됩니다.
일본은 현재 중국과 냉랭하게 대응하고는 있는데
우리에게는 국제정세상 그렇게 하기 어려울겁니다.
일본도 지금은 트럼프의 압박시대를 같이 살고있고 우리랑도 척을 너무지면 좋을게 없으니까요.
이시바 총리때만큼이라도 하면 좋겠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718228?cds=news_edit
기자회견 일문일답은 기사 링크에 있습니더.
멕시코 관세인상.북한문제.한중관계.경주선언 채택 관련등도 있네요.
'걔도 제정신이면 이제 바뀌겠지.' 를 외교적으로 말한 거군요 ㅋㅋㅋㅋ...
전 그거 보고 이재명 대통령은 다른 사람이구나 확실히 알았습니다.
천재가 맞는 것 같습니다.
이 대통령에 신뢰가 느껴졌어요..
한국의 신뢰 높은 대통령은
부족한 자기들 총리를 어떻게 평가하는지 궁금했던 것 같습니다
상당히 잘못 알고 계시네요.
요미우리는 우리 나라로 치면 조선일보에 해당하는 위상을 가지고 있는 우익언론입니다.
일본에서 진보 축에 드는 언론은 아사히, 마이니치 등이 있지만 이들도 과거에 비해 우측으로 이동한 상태이긴 합니다.
물론 찰리커크 사망했을때는 반응도 격하고,추모식에도 참여하는 둥 보기는 안 좋았었지만요.
이번달 G20에서 다시 한번 만날것 같습니다.
근데 아르헨티나 대통령은 트럼프랑 뺨치는것 같습니다.아르헨티나 대통령도 G20에 참석하는데 우리와 처음으로 만날것 같아요.
그 개구쟁이 성남시장은 어디 가고 저렇게 그릇이 큰 인물이 되었을까요.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