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젊은 세대는 아직 자신의 주제 파악이 안된 세대입니다. 마치 자신이 세상의 중심이 될 것 같은 지나친 자신감에 차 있는 나이죠.
그러다 보니 자신의 신분, 자신이 서민임을 모르고 자신은 부유층으로의 사다리를 탈 수 있을 것이라는 망상에 빠지기 쉽습니다.
그래서인지 서민임에도 부유층의 정당을 지지하는 것이죠 미래의 자신은 그쪽이라 생각하니까요.
이런 주제파악이 안된 2찍이 있지만, 실제 부유층의 자녀들도 있습니다.
주변에 강남 부유층 자녀의 생각을 몇몇 들을 수 있는 기회가 있었는데, 놀랄 정도로 2찍입니다. 심지어 계엄도 찬성합니다.
이들의 심리는 결국 세대 손손 물려받을 자신들의 재산을 지키기 위해서라면 민주주의도 그리 중요하지 않다라는 것 같습니다.
이재용이 상속세를 제대로 내지 않고도 삼성을 물려받은 것을 법이 오케이 해 줬듯이
수천억원의 자본 시장 교란을 저지른 방시혁이 무죄를 받을 것이 예상되듯이
지금의 국민의 힘, 검찰, 사법부는 기득권의 재산 보호를 위해 작동합니다.
결국 메타인지가 약해 주제파악이 안된 서민층 젊은이들 + 실제 부유층 자제들이 결합되어 있는 것이 현재 젊은 2찍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제 생각에 한국의 경제 계급은
귀족 (재벌, 절대적인 자본권력)
상류층 (노동할 필요 없이 물려받은 것으로만 충분한 부를 보유한 계층: 청담동 천억대 부자, 건물주)
중산층 (전문직 강남 거주 부자: 의사) : 힘든 노동을 해야 하는 의사는 상류층에서는 기피하는 직업이라고 합니다
서민 (노동을 안하면 굶어죽는 상황에 처한 이들)
참고로 저도 서민 계층입니다.
민주당은 세금 정책을 서민을 타겟으로 할 게 아니라 어차피 지지 받지 못하는 소수 상류층, 중산층을 대상으로 한 세금 정책을 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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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살이나 20대나...
자본주의의 모토같았던 일자리를 가지면
월급을 받아서 집도 차도 가족부양도 하다가 노년을 보낸다.
이게 불가능해져버렸습니다
우선은 월급으로는 집을 사기 어렵고 일자리는 한계가 있고 수명은 너무나 길어져버렸습니다
또 경험하지 않아도 이해할만큼 너무 똑똑해졌지요
부의 징검다리가 없다면 가질수 없고 살기 어렵게 되버렸으니
둘중에 하나인거죠
부자가 될것이냐 갖지 못한채 어렵게 살다 갈것이냐
꿈과 미래가 많은 젊은이들이라면 응당 부자쪽이겠죠.
그러니 부자편이 될 수 밖에 없는 현실인거죠.
그러나 현실이 따르지 못하니 코인이나 사기나 인생한탕 한방 노리는 사람들이 늘어나는거고요
병들어가는 사회가 될수 밖에 없습니다
일하면 내 삶과 가족의 부양과 노년이 보장되는 삶 그것이 이뤄지지 않는 한은, 출산율도 요원하고 부자만을 추구하는 삶도 바뀌지 않겠죠
진정한 자본주의를 위해서는 강력한 복지가 따르지 않고는 이뤄질 수 없는것 같습니다
김정은이가 더 부자로 만들어준다하면 그것도 와이낫 할지도요.
그래서..
그들을 친일파들과 다름없다 생각하는 겁니다.
상황이 다시 그때로 돌아간다면 그들이 있는 재산 다 빼서 독립에 투신할 것 같습니까? 절대 아니다에 5백원 겁니다.
그들은 자신의 영달을 위해서라면 뭐든 상관없어하고..
분개하고 다른 사람을 어여삐여기는 마음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