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영 기자님 말씀에 100% 공감합니다. 저도 정상회담 직후 미국 리버럴이 지금 이렇다라고 이야기를 했다가, 미국 투표권도 없는 클리앙 일부 유명 회원분들께서 “내 주변 미국 민주당 지지자들은 다 잘했다고 한다, 공화당 지지자인 니가 왜 갈라치기하냐”, “그런 뉴스 나는 본적이 없다”, “백인도 아닌 동양인이 왜 공화당을 지지하냐”, “한국 사람들에게 평생 미안함을 가지고 살아라”, “MAGA냐”, “백인 흉내내는 맛있는 바나나우유” 같은 인신공격과 인종차별까지 당했습니다.
정말 “바나나”라는 저급한 인종 차별까지 여기서 당할 줄은 몰랐습니다.
그래서 정말 묻고 싶습니다. 미국 민주당이 집권했던 시절, 한국 국민들의 삶은 나아졌습니까? 남북 관계는 개선됐습니까? 한일 관계는 좋아졌습니까?
@힐빌리의 노래님 카멜라 해리스는 도저히 못 찍겠다, 차악으로 트럼프 찍었단 한국계 미국인들이 얼마나 많았는지를 모르니 자꾸 미국민주당=한국민주당, 미국민주당은 그래도 진보를 추구한다 하니 미공화당보다 낫겠거니들 착각하는거죠.
카멜라 해리스가 검사시절 어떤 검사였고, 어떤 몸로비로 출세를 했으며 부통령 시절 어떤 평가를 받았는지, 지난 미대선때 DNC 가 얼마나 삽질을 했으며, 미민주당이 어떤 미친 정책들을 펴서 실패했는지를 모르니 트럼프 찍었다는 한국계 미국인을 인종반역자라고 욕을 하질 않나 보고도 믿기질 않는 수준의 댓글이나 달더군요. 그게 얼마나 인종차별인건지도 모르고 말입니다.
바이든이 흑인이면 자기를 찍어야 한다더만, 오바마는 이번에 최초로 여성후보끼리 주지사 후보로 붙은 버지니아 주지사 공화당 흑인후보를 추천 안 하고 민주당 백인후보를 추천했죠.
동양인이면 미민주당을 지지해야 한다니 자기가 무슨 명예흑인도 아니고, 공화당 찍는 미국 동양인들이 얼마나 많은데 그 사람들을 무슨 문제있는 사람들이라고 욕 하는건지 미국 정치,사회에 대한 이해가 1도 없는 무식한 소리나 하네요.
@콜로서스님 “진보”, “민주당” 해리스가 검사, 검사장과 캘리포니아 법무장관 시절에 실제로 있었던 일들입니다. 1. 가톨릭 성직자 아동 성폭력 사건. 피해자 측이 요청한 교구 자료 공개를 거부. 2. 31살 연상 정치권 실세 유부남 윌리 브라운이 해리스와의 연인 관계를 공개적으로 인정. 정재계 인사 모임, 신형 BMW, 파리 여행 등을 선물로 받음. 3. 무죄가 확정된 수감자의 석방(예: Daniel Larsen 사건)에 절차를 이유로 반대 4. 마약 단순소지·소규모 절도를 중범에서 경범으로 낮추는 Prop 47 통과. 950달러 이하 절도는 체포나 구속도 안 하는 경우가 많아 소매 절도는 폭증
한국의 아주 유명한 모 전직 검사 출신 정치인의 “없는 사람은 부정식품이라도 먹어야 한다”, 사생활 논란, 사건사고 생겼을 때의 대응 방식 등을 떠올리면, 태도나 사고방식이 묘하게 겹치는 부분이 있는 것도 같네요. 물론 사람마다 다르게 느끼겠지만요. ㅎㅎ
@힐빌리의 노래님 미국 민주당의 정신나간 무능함과 추잡한 실체는 아무도 볼 생각을 안 하죠. 공화당이 좋아서 뽑는게 아니라 미국 민주당은 그냥 극좌파 국짐입니다. AOC 같은 어중이떠중이까지 나와서 Defund the police 같은 헛소리를 해대니, 이제는 뭐라 할 말이 없습니다.
콜로서스
IP 175.♡.228.237
11-02
2025-11-02 14:59:04
·
@simplem님 2024년 미대선에서 57% 아시안 유권자들이 해리스에게 투표, 40% 아시안 유권자들이 트럼프에게 투표
@simplem님 미민주당 삽질은 제 지난 글에 수두룩하게 많이 썼으니 관심있으시면 제 지난 글 검색해서 보시기 바랍니다. 미대선때 DNC 삽질은 린디 리, 미민주당 전국위원회(DNC) 중부 대서양 지역 전 의장 이야기 들어보시면 자세히 나옵니다. 비욘세, 오프라 같은 연예인들 돈 줘서 공연,인터뷰 했던 내용 다 나옵니다. 그 많던 선거자금 다 쓰고 적자상태로 미민주당 대선이 끝났습니다. 투명하게 집행됬을지 어땠을지 상상에 맡깁니다.
제가 기사를 읽어보니까 카멜라 해리스가 교도소를 가득 채웠다는 얘기도 없고 바이든이 교도소를 건설 했다는 얘기도 없습니다.
콜로서스
IP 175.♡.228.237
11-02
2025-11-02 15:09:32
·
@simplem님 If Joe Biden built prisons as the crime bill’s energetic author, Kamala Harris eagerly filled them. That is not something reform advocates will ever forget.
@콜로서스님 몸로비라는 표현은 적절치가 않은것 같네요. NYTimes 기사를 요약하시면서 중요한 부분들은 빠트리거나 오역 하신것 같네요.
> 윌리 브라운은 해리스를 캘리포니아 실업보험 항소위원회와 의료지원위원회라는 두 개의 주 위원회에 임명했습니다. 이 직책에는 급여와 차량(한번은 BMW)이 포함
이것은 오역 입니다. 기사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Mr. Brown appointed Ms. Harris to two state boards, and he gave her an expensive present: a BMW to drive to Sacramento for meetings."
이 직책에는 급여와 차량이 포함이 아니고, 브라운이 BMW를 선물로 주었다고 쓰여 있습니다.
> 윌리 브라운과의 관계는 그녀의 경력을 가속화하는 데 도움이 되었는데, 이는 개빈 뉴섬과 런던 브리드 등 다른 캘리포니아 정치인들의 경우와 매우 유사합니다.
이것도 오역 입니다. 기사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Ms. Harris was among several future political stars whose careers were propelled by Mr. Brown; that list included Gavin Newsom, now the California governor, and London Breed, the mayor of San Francisco."
"While Mr. Brown may have given her entree into those spaces, Ms. Harris’s charisma was a force of its own, several political contemporaries recalled."
브라운이 물꼬를 터주었지만 해리스 자신의 카리스마가 주요 했다는 얘기가 써 있습니다. 개빈 뉴섬과 런던 브리드, 해리스는 브라운에 의해 경력이 가속 되었다고 했지 (연인) "관계"가 도움을 주었단 얘기가 써 있지 않습니다.
@simplem님 2024년에 대선후보가 되자, 2019년에 그렇게 까던 내용들을 미영 주류언론들이 세탁해서 밀어준거라고요. 국경짜르 문제도 똑같고요. 부통령 재임시절 국경짜르면서 천만명 불법체류자들이 입국했으니 당연히 비난,비판 받았던건데 사실은 그 숫자가 아니라 훨씬 적다 어쩌고 하면서 미민주당 미는 주류언론들이 해리스 쉴드 처 쳤던거죠.
트럼프가 한국 오기전부터 7~8명의 미국 코미디언들이 트럼프정부를 비꼬는 코미디 영상들도 있던데 저 여자도 그 코미디언들중에 1명이더군요. 여기서도 어느 분들이 종종 퍼왔던 동양인 미국코미디언있죠. 그쪽하고도 같은 팀인 듯 합니다. 왕관발언도 그 영장선이고 한국을 비난하기 보다는 트럼프 수준이 너무 낮다는 취지로 한국은 그냥 트럼프 수준에 맞춰서 선물을 했을 뿐이라고 말하는 것으로 보였습니다. 트럼프 전용기에서 내릴 때 한국이 YMCA곡을 연주를 했던 것도 지적하더군요. 한국을 비난한다는 느낌이 들지는 않았습니다. 코미디 프로에서 한 것을 너무 진지하게 받아들이는 것 같네요. SNL같은 프로인데 언론이라고 하네요.
여러 의견들 있지만 저는 미국 반응에 우리도 신나게 반응하는게 좋다고봐요. 이건 미국쪽에 대고 하는게 아니라 국내 여론의 환기를 위해서 하는거에요. 이렇게 해서 국내 다른 이슈들이 흐려지는 효과도 있구요. 국힘이나 기레기들은 미국쪽 이슈보다 자기들이 분탕치기 좋은 부동산 최민희 대장동 같은 이슈들로 넘어가고 싶어하거든요. 그렇기에 이런걸로 더 떠들고 시끌벅적하는게 더 좋아요
무나나
IP 118.♡.40.61
11-02
2025-11-02 12:35:44
·
최경영의 저 태도는 무척 실망스럽습니다. 개인적으로 제 자신이 세계 시민주의에 가까운 리버럴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진영적인 차이가 있는 것 같기도 합니다. 미국 진보진영 입장에서는 저 상황이 당연히 정치적 풍자와 비판의 대상입니다. 국제적 정치질서 속에서 우리는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을 했고, 저들은 저들이 해야하는 일을 하는 것 뿐이죠. 최경영 비난의 화살은 잘못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만 살자고'라는 발언은 국제질서를 무시한 너무 이기적이고 진영론적 시각이라고 봅니다. 지금 이재명이 미국과 중국에 국빈대우로 환대를 하는 이유는 망가진 국제질서의 복원(정도는 아니라고 해도 마치 그럴 것처럼 보이는 모습)을 통해 '우리도 살기'를 꾀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한국의 문화 수출이 세계 속에 자리잡은 이유는 세계인 모두가 공유할 수 있는 보편적인 도덕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우리만 살기 '위해 그 도덕성을 버린다면 어떤 물건도 세계에 팔기는 힘들 것입니다. 왜냐하면 도덕성은 부족하지만 물건 팔기에는 진심인 또다른 국가 중국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재명은 (칼을 뒤로 숨기는 척하면서) 국제 질서를 이해와 관용을 무기로 재편하려는 야망을 품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만 살자'고 하면, '우리도 죽을'것이지만, '우리가' 균형자로서 '우리도' 살기를 도모한다면, 그 속에서 기회가 창출되고, 희망을 볼 수 있은 것이며, 이것이 어쩔 수 없는, 유일하게, 오로지 '우리는' 살 수 있눈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Egregore
IP 221.♡.131.9
11-02
2025-11-02 13:43:20
·
@무나나님 우리는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을 했고, 저들은 저들이 해야하는 일을 하는 것 뿐이라고 하셨는데, 그럼 최경영씨는 최경영씨가 하면 안되는 일을 했나요? 최경영씨는 전직기자고 지금은 진보/개혁/민주세력의 스피커로써 전문분야 해설도 하고, 가려운 곳도 긁어주고, 대신 화도 내주고 하는 포지션에 속하는 유튜버입니다. 무나나님의 전제조건이 왜 최경영씨에 대해서만 "무척 실망스러운" 잣대가 적용되는지 이상하네요.
후방은내게맡겨라
IP 223.♡.74.243
11-02
2025-11-02 14:05:09
·
@무나나님 저는 최경영 기자가 한 말에 동의해요 세상은 각자도생이거든요 우리 가족만 건사하기도 힘들어요 님 말처럼 도덕적으로 사는게 이상적이기는 한데 현실이 만만치는 않죠 다만 뉴스나 토론도 아니고 코미디 프로그램에 저렇게 열내는건 좀 안그랬으면 좋겠네요 쟤네도 답답하니 별말 다 나오는거죠
무나나
IP 118.♡.40.61
11-02
2025-11-02 14:45:08
·
Egregore// 트럼프에게 준 금관은 금에 환장한 트럼프에 대한 아부일 수도 있지만, 한편으로는 천년 역사 신라의 보물을 통한 한국의 자부심과 긍지일 수도 있습니다. 국제 정치는 저마다의 칼을 숨긴 채 인류 공존과 번영이라는 낯간지러운 구호를 외치며 웃으며 악수하죠. 하지만 형식처럼 보이지만 이 형식이 프랑스 혁명 이후 세계 시민 민주 사회를 이끌었고, 인류 역사 유래를 찾아볼 수 없는 세계 시민의 안녕을 가져왔다고 생각합니다. 당대의 지식인이라면 세계 시민사적 도덕 속에서 문제를 바라보는 게 맞다고 생각하며, 이번 이재명의 apec에서의 모습은 제 생각과 전혀 다름이 없는 모습을 보여줬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의 독특한 정치지형뿐만 아니라, 문화 강국이자 선진국인 한국의 위상은 세계가 요구하는 바와 의무가 그 수준까지 도달한 것입니다. 저는 최경영의 발언이 한국의 위상과 수준에 합당한 평론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후방은내게맡겨라// 제 생각엔 '각자도생'은 왜곡된 이데올로기라고 생각합니다. 현재의 과학 기술력은 인류 전체가 충분히 먹고 살수 있을 만큼의 생산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반만년의 인류의 역사 대부분은 지배층의 이전투구에 소모품처럼 희생되는 민중들의 궁핍이었습니다. 하지만 근 200년의 역사는 이전 4800년의 역사와는 달리 시민 사회라는 새로은 계층이 발생했고, 이 시민 사회의 전세계적이 연대가 인류의 '진짜' 안녕을 가져왔다고 생각합니다. 현재는 이런 시민 권력을 무시하는 새로운 지배세력이 '국제적 연대'를 파기하고 '각자도생'의 이데올로기를 '신앙화'로 획책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기 클리앙에서도 많은 민주 커뮤에서도 미국 민주당이랑 본인을 동일 시 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정신 차리세요. 국익에 좀 더 도움이 되는 사람이 우리에게 좋은 사람인 거에요.
미국은 한반도 평화를 위해 한번도 진지한 고민 없이 방해만 해왔던 것이 사실이었고 반대로 트럼프가 등장하면서 그 틀이 깨진 거에요.
오바마의 전략적 인내 떠들면서 아무것도 안하다가 북한 핵 개발 된 거고 그 결과로 여러 후폭풍이 온 상황에서 종전 안하고 버티는 것 자체가 어처구니가 없을 지경이니까요. 바이든 때도 달라진 게 있나요? 워킹 그룹 만들어서 못하게 막은 거 다 압니다. 트럼프를 막을 수만 있다면 한국이 전쟁나도 상관 없다는 미국 민주당이 망하는 건 당연한 거였어요.
이제와 니네가 왕관을 줘? 이러면서 난리 치는 게 같잖아요. 트럼프가 아무리 못나도 그 지지율 하나도 못 받아먹는 미 민주당이 무슨 답이 있겠어요? 앞으로 세계 비전을 제시 못한다면 미 민주당은 재집권이 계속 힘들어질 겁니다.
actanonverba
IP 112.♡.186.26
11-02
2025-11-02 16:08:44
·
@리멤버 리벰버님 1~6차 북핵실험 중 2,3,4,5차가 오바마-이명박근혜 정권 때라는거 생각하면 전락적 인내가 가져다온 결과에 이가 갈리죠.
구리오리
IP 106.♡.75.92
11-02
2025-11-02 22:54:03
·
@리멤버 리벰버님 동감입니다. 한국 민주당도 아니고 미국 민주당하고 나는 하나다 하고 계신분들 있는데 정신차리라고 하고 싶네요
미국 눈치를 볼 필요 있나요. 받은 놈이 또라이건 미친놈이건간에 우린 국가대 국가, 우방으로서 그쪽 국민들이 민주적 절차로 뽑은 대통령에게 최대한의 예우를 해준 것 뿐입니다. 미국을 대표하는 자에 대한 예우지요. 굳이 그쪽 일부세력들의 불만에 신경써가며 우리가 애써 해석해가며 우리가 과했나 라는 의심을 할 여지를 환기시킬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오바마때 천안함참사에 대해 초기와 달리 말바꾸며 뭉개는거 보고 우리나라 민주당과 이름만 같았지 저것들도 결국은 똑같은 놈들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유투브에 올라온 일부 공화당의원들 청문회 질의하는거 보면 똑똑하고 현명한 사람 많더군요. 어설프게 의로운척하는 민주당 의원들보다 더 호감이 가더군요.
남극해표
IP 58.♡.81.121
11-02
2025-11-02 18:13:19
·
ㅎㅎ 저거 코메디프로인데
민호민준아빠
IP 61.♡.91.243
11-02
2025-11-02 19:38:18
·
미국 리버럴이 저런 생각이면 다음에 또 지겠네요.
설령
IP 121.♡.177.121
11-02
2025-11-02 23:25:03
·
대한민국 입장에 역대 최악 차악의 대통령 오바마. 바이든 미국이 우라를 위해서 뭘 해 줄꺼라는 생각 자체가 어처구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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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정상회담 직후 미국 리버럴이 지금 이렇다라고 이야기를 했다가, 미국 투표권도 없는 클리앙 일부 유명 회원분들께서 “내 주변 미국 민주당 지지자들은 다 잘했다고 한다, 공화당 지지자인 니가 왜 갈라치기하냐”,
“그런 뉴스 나는 본적이 없다”,
“백인도 아닌 동양인이 왜 공화당을 지지하냐”,
“한국 사람들에게 평생 미안함을 가지고 살아라”,
“MAGA냐”,
“백인 흉내내는 맛있는 바나나우유” 같은 인신공격과 인종차별까지 당했습니다.
정말 “바나나”라는 저급한 인종 차별까지 여기서 당할 줄은 몰랐습니다.
그래서 정말 묻고 싶습니다.
미국 민주당이 집권했던 시절,
한국 국민들의 삶은 나아졌습니까?
남북 관계는 개선됐습니까?
한일 관계는 좋아졌습니까?
카멜라 해리스는 도저히 못 찍겠다, 차악으로 트럼프 찍었단 한국계 미국인들이 얼마나 많았는지를 모르니 자꾸 미국민주당=한국민주당, 미국민주당은 그래도 진보를 추구한다 하니 미공화당보다 낫겠거니들 착각하는거죠.
카멜라 해리스가 검사시절 어떤 검사였고, 어떤 몸로비로 출세를 했으며 부통령 시절 어떤 평가를 받았는지,
지난 미대선때 DNC 가 얼마나 삽질을 했으며, 미민주당이 어떤 미친 정책들을 펴서 실패했는지를 모르니
트럼프 찍었다는 한국계 미국인을 인종반역자라고 욕을 하질 않나 보고도 믿기질 않는 수준의 댓글이나 달더군요.
그게 얼마나 인종차별인건지도 모르고 말입니다.
바이든이 흑인이면 자기를 찍어야 한다더만, 오바마는 이번에 최초로 여성후보끼리 주지사 후보로 붙은 버지니아 주지사 공화당 흑인후보를 추천 안 하고 민주당 백인후보를 추천했죠.
동양인이면 미민주당을 지지해야 한다니 자기가 무슨 명예흑인도 아니고, 공화당 찍는 미국 동양인들이 얼마나 많은데 그 사람들을 무슨 문제있는 사람들이라고 욕 하는건지 미국 정치,사회에 대한 이해가 1도 없는 무식한 소리나 하네요.
1. 가톨릭 성직자 아동 성폭력 사건. 피해자 측이 요청한 교구 자료 공개를 거부.
2. 31살 연상 정치권 실세 유부남 윌리 브라운이 해리스와의 연인 관계를 공개적으로 인정. 정재계 인사 모임, 신형 BMW, 파리 여행 등을 선물로 받음.
3. 무죄가 확정된 수감자의 석방(예: Daniel Larsen 사건)에 절차를 이유로 반대
4. 마약 단순소지·소규모 절도를 중범에서 경범으로 낮추는 Prop 47 통과. 950달러 이하 절도는 체포나 구속도 안 하는 경우가 많아 소매 절도는 폭증
한국의 아주 유명한 모 전직 검사 출신 정치인의
“없는 사람은 부정식품이라도 먹어야 한다”, 사생활 논란, 사건사고 생겼을 때의 대응 방식 등을 떠올리면, 태도나 사고방식이 묘하게 겹치는 부분이 있는 것도 같네요. 물론 사람마다 다르게 느끼겠지만요. ㅎㅎ
해리스가 캘리포니아에서 얼마나 많은 흑인들을 락업했는지 아냐며, 흑인이면 흑인 해리스 찍어야한단게 흑인들을 얼마나 우습게 보는거냐는 트럼프 모자 쓴 흑인남자의 피꺼솟 영상은 유명했죠 ㅎㅎ
"카멜라 해리스가 검사시절 어떤 검사였고, 어떤 몸로비로 출세를 했으며 부통령 시절 어떤 평가를 받았는지,
지난 미대선때 DNC 가 얼마나 삽질을 했으며, 미민주당이 어떤 미친 정책들을 펴서 실패했는지를 모르니"
이거 잘 모르는 클리앙 분들을 위해서 좀 설명 해주시면 어떤가요? 극우 뉴스 링크는 설득력이 없으니 자제 부탁드립니다.
카말라 해리스가 29세였던 1990년대 중반 캘리포니아의 유력 정치인 60세의 캘리포니아의 유력 정치인 윌리 브라운과 2년간의 연인관계
윌리 브라운은 해리스를 캘리포니아 실업보험 항소위원회와 의료지원위원회라는 두 개의 주 위원회에 임명했습니다. 이 직책에는 급여와 차량(한번은 BMW)이 포함
윌리 브라운과의 관계 덕분에 그녀는 샌프란시스코 상류 사회에 진출할 수 있었고, 주요 정치인과 기부자들과 연결될 수 있었습니다. 이는 그녀가 나중에 샌프란시스코 지방 검사에 출마했을 때 귀중한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윌리 브라운과의 관계는 그녀의 경력을 가속화하는 데 도움이 되었는데, 이는 개빈 뉴섬과 런던 브리드 등 다른 캘리포니아 정치인들의 경우와 매우 유사합니다.
https://www.nytimes.com/2024/10/22/us/kamala-harris-alameda-san-francisco-career.html
https://womenrun.rutgers.edu/timeline/harris-faces-scrutiny-for-past-relationship-with-mayor-willie-brown/
카말라 해리스의 검찰이 이 무고한 남성을 살인 혐의로 감옥에 보냈습니다. 이제 그는 말하고 있습니다.
https://www.vice.com/en/article/jamal-trulove-wants-kamala-harris-to-talk-about-his-wrongful-conviction/
조 바이든이 범죄 법안의 열정적인 입안자로서 교도소를 건설했다면 , 카말라 해리스는 기꺼이 그 교도소를 (가득)채웠습니다. 개혁을 옹호하는 사람들은 그런 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https://www.vice.com/en/article/black-lives-matter-isnt-going-to-just-shut-up-and-vote-for-kamala-harris/
2024년 미대선에서 57% 아시안 유권자들이 해리스에게 투표, 40% 아시안 유권자들이 트럼프에게 투표
미민주당 삽질은 제 지난 글에 수두룩하게 많이 썼으니 관심있으시면 제 지난 글 검색해서 보시기 바랍니다.
미대선때 DNC 삽질은 린디 리, 미민주당 전국위원회(DNC) 중부 대서양 지역 전 의장 이야기 들어보시면 자세히 나옵니다. 비욘세, 오프라 같은 연예인들 돈 줘서 공연,인터뷰 했던 내용 다 나옵니다.
그 많던 선거자금 다 쓰고 적자상태로 미민주당 대선이 끝났습니다. 투명하게 집행됬을지 어땠을지 상상에 맡깁니다.
https://www.vice.com/en/article/black-lives-matter-isnt-going-to-just-shut-up-and-vote-for-kamala-harris/ "
제가 기사를 읽어보니까 카멜라 해리스가 교도소를 가득 채웠다는 얘기도 없고 바이든이 교도소를 건설 했다는 얘기도 없습니다.
If Joe Biden built prisons as the crime bill’s energetic author, Kamala Harris eagerly filled them. That is not something reform advocates will ever forget.
근거로 제시하려면 그런 문장이 있는게 중요한게 아니고 주장이 어떤 데이터로 뒷받침 되는지도 읽어보시고 가져 오시는게 좋겠네요.
지금 하시는 얘기가 트럼프 캠페인 주장을 그대로 따왔다는 얘기는 여기에 있습니다.
https://www.presidency.ucsb.edu/documents/trump-campaign-press-release-fact-joe-biden-was-the-architect-mass-incarceration
2024년 언론들이 해리스 대선 밀어준다고 구글검색 앞에 수두룩하게 있는 기사들말고, 2019년 기사 찾아 읽어보세요.
제가 카멜라 해리스 이름 처음 들었을때가 저 위 댓글에 있는 2019년 VICE NEWS 영상 보고 처음 알았었습니다.
그녀의 경력을 "범죄에 강경한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으며, 사형을 지지하고 경범죄자의 석방에 반대한다고 설명
https://www.businessinsider.com/kamala-harris-defends-her-record-as-prosecutor-law-enforcement-2019-1
https://www.phillytrib.com/news/elections/kamala-harris-takes-hits-on-her-criminal-justice-record/article_802be4be-fc92-5ba2-a443-247298aa1629.html
트럼프 캠페인에서 해리스 불리한 내용 퍼와서 올리지 유리한 내용을 퍼 왔을리가 있나요
그게 마타도어, 허구라고 어마어마하게 미민주당 미는 주류언론들에서 세탁해준거죠.
흑인들이 트럼프,해리스 찍었던 비율과 비교해보시죠
흑인은 83대 15인데, 아시안은 57 대 40 입니다.
한국계 미국인들 중 트럼프, 해리스를 어떤 비율로 찍었는지 자료 나온거 있으면 님께서 좀 찾아 올려보시죠
> 윌리 브라운은 해리스를 캘리포니아 실업보험 항소위원회와 의료지원위원회라는 두 개의 주 위원회에 임명했습니다. 이 직책에는 급여와 차량(한번은 BMW)이 포함
이것은 오역 입니다. 기사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Mr. Brown appointed Ms. Harris to two state boards, and he gave her an expensive present: a BMW to drive to Sacramento for meetings."
이 직책에는 급여와 차량이 포함이 아니고, 브라운이 BMW를 선물로 주었다고 쓰여 있습니다.
> 윌리 브라운과의 관계는 그녀의 경력을 가속화하는 데 도움이 되었는데, 이는 개빈 뉴섬과 런던 브리드 등 다른 캘리포니아 정치인들의 경우와 매우 유사합니다.
이것도 오역 입니다. 기사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Ms. Harris was among several future political stars whose careers were propelled by Mr. Brown; that list included Gavin Newsom, now the California governor, and London Breed, the mayor of San Francisco."
"While Mr. Brown may have given her entree into those spaces, Ms. Harris’s charisma was a force of its own, several political contemporaries recalled."
브라운이 물꼬를 터주었지만 해리스 자신의 카리스마가 주요 했다는 얘기가 써 있습니다. 개빈 뉴섬과 런던 브리드, 해리스는 브라운에 의해 경력이 가속 되었다고 했지 (연인) "관계"가 도움을 주었단 얘기가 써 있지 않습니다.
https://www.myasianvoice.com/the-asian-american-vote-in-the-2024-presidential-election
2020 Biden때 한국계 미국인이 71% 바이든 지지, 2024 Trump때 64% 해리스 지지로 단 7% 줄었습니다.
수치적으로 아주 큰 차이는 아니죠?
2024년에 대선후보가 되자, 2019년에 그렇게 까던 내용들을 미영 주류언론들이 세탁해서 밀어준거라고요.
국경짜르 문제도 똑같고요. 부통령 재임시절 국경짜르면서 천만명 불법체류자들이 입국했으니 당연히 비난,비판 받았던건데
사실은 그 숫자가 아니라 훨씬 적다 어쩌고 하면서 미민주당 미는 주류언론들이 해리스 쉴드 처 쳤던거죠.
님도 AI 이용하셔서 댓글 다셨었죠?
저도 AI 로 내용나온거 복붙했고, 그 근거링크로 링크된 기사링크 복붙한겁니다.
2년간 30살 나이차이 나는 유력 정치인 노인과 연인관계였던건 그 할아버지도 인정했던 내용입니다.
30살 나이 차이가 나는데 그게 몸로비가 아니라 진정한 로맨스였을까요?
혹시 그 이용정지 당한 분을 생각하신 거라면 그분은 사람이 정성 들여 댓글 달 가치가 없다는 점을 AI 대응으로 보여주는 것 뿐 입니다. 빈댓글처럼요.
몸로비라고 얘기하시면서 근거를 가져오신게 근거로는 적절치 않은 논조를 담고 있다는 점을 얘기한거고요. 본인 생각이 그렇다는 점은 잘 알겠습니다.
몸로비건 아니건 카멜라 해리스 술 몇잔 얼큰히 마신거 처럼 강연,인터뷰 하던 영상들이 어디 한두개였나요
부통령 후보로 피트 부티지지(Pete Buttigieg)를 선택 안 한 이유가 게이여서라고 발언까지 해서 난리 났었죠.
2년간 30살 나이차이나는 유력 정치인과 연인관계였고, 그 연인관계 덕에 출세가도를 달렸던게 몸로비지 뭔지 모르겠네요. 그게 몸로비였단걸 비꼬는 미국 정치 코메디까지 풍년이었는데요.
https://www.koreadaily.com/article/8577257
카말라 해리스, 유부남 브라운과 오랜 불륜으로 정치력 성장
2020.08.18 20:29
몸로비가 아니라 오랜 불륜이라 해야하나요?
저런 프로그램 보고 발작 하는 게 더 웃끼네요
리버럴 성향인 거는 맞는 데 트럼프도 까고 민주당도 까는 코미디 시사 프로그램이죠.
말씀하신대로 우리가 크게 신경 쓸 필요까지는 없죠.
근데 뭐 사람마다 성향이란 게 있으니. 최경영씨는 좀 많이 거슬렸나 보네요.
사용하신 발작이라는 표현 자체가 굉장히 차별적인 발언입니다.
후반에 국내 극좌에 대해서도 비판합니다.
공감 100 배 입니다.
저도 완전 공감했습니다.
3500억 달러라는걸 알고 그러는건지 모르고 그러는건지 지능이 의심되더군요 ㅎㅎ
그 때도 부당함 많이 느꼈는데 트럼프는 대놓고 더 했을 뿐...
한편으로는 저 놈들은 국익은 정권이 바껴도 방향이 일치하는구나 싶었죠.한국은 정권이 바뀌면 국익챙기는 것도 정반대라서 문제지.국익에는 좌우가 없어야죠.
있던데 저 여자도 그 코미디언들중에 1명이더군요.
여기서도 어느 분들이 종종 퍼왔던 동양인 미국코미디언있죠. 그쪽하고도 같은 팀인 듯 합니다.
왕관발언도 그 영장선이고 한국을 비난하기 보다는 트럼프 수준이 너무 낮다는 취지로
한국은 그냥 트럼프 수준에 맞춰서 선물을 했을 뿐이라고 말하는 것으로 보였습니다.
트럼프 전용기에서 내릴 때 한국이 YMCA곡을 연주를 했던 것도 지적하더군요.
한국을 비난한다는 느낌이 들지는 않았습니다.
코미디 프로에서 한 것을 너무 진지하게 받아들이는 것 같네요.
SNL같은 프로인데 언론이라고 하네요.
요즘 최애 채널이죠.
/Vollago
한국의 문화 수출이 세계 속에 자리잡은 이유는 세계인 모두가 공유할 수 있는 보편적인 도덕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우리만 살기 '위해 그 도덕성을 버린다면 어떤 물건도 세계에 팔기는 힘들 것입니다. 왜냐하면 도덕성은 부족하지만 물건 팔기에는 진심인 또다른 국가 중국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재명은 (칼을 뒤로 숨기는 척하면서) 국제 질서를 이해와 관용을 무기로 재편하려는 야망을 품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만 살자'고 하면, '우리도 죽을'것이지만, '우리가' 균형자로서 '우리도' 살기를 도모한다면, 그 속에서 기회가 창출되고, 희망을 볼 수 있은 것이며, 이것이 어쩔 수 없는, 유일하게, 오로지 '우리는' 살 수 있눈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을 했고, 저들은 저들이 해야하는 일을 하는 것 뿐이라고 하셨는데,
그럼 최경영씨는 최경영씨가 하면 안되는 일을 했나요?
최경영씨는 전직기자고 지금은 진보/개혁/민주세력의 스피커로써
전문분야 해설도 하고, 가려운 곳도 긁어주고, 대신 화도 내주고 하는 포지션에 속하는 유튜버입니다.
무나나님의 전제조건이 왜 최경영씨에 대해서만 "무척 실망스러운" 잣대가 적용되는지 이상하네요.
쟤네도 답답하니 별말 다 나오는거죠
후방은내게맡겨라// 제 생각엔 '각자도생'은 왜곡된 이데올로기라고 생각합니다. 현재의 과학 기술력은 인류 전체가 충분히 먹고 살수 있을 만큼의 생산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반만년의 인류의 역사 대부분은 지배층의 이전투구에 소모품처럼 희생되는 민중들의 궁핍이었습니다. 하지만 근 200년의 역사는 이전 4800년의 역사와는 달리 시민 사회라는 새로은 계층이 발생했고, 이 시민 사회의 전세계적이 연대가 인류의 '진짜' 안녕을 가져왔다고 생각합니다. 현재는 이런 시민 권력을 무시하는 새로운 지배세력이 '국제적 연대'를 파기하고 '각자도생'의 이데올로기를 '신앙화'로 획책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정신 차리세요.
국익에 좀 더 도움이 되는 사람이 우리에게 좋은 사람인 거에요.
미국은 한반도 평화를 위해 한번도 진지한 고민 없이 방해만 해왔던 것이 사실이었고
반대로 트럼프가 등장하면서 그 틀이 깨진 거에요.
오바마의 전략적 인내 떠들면서 아무것도 안하다가
북한 핵 개발 된 거고 그 결과로 여러 후폭풍이 온 상황에서
종전 안하고 버티는 것 자체가 어처구니가 없을 지경이니까요.
바이든 때도 달라진 게 있나요? 워킹 그룹 만들어서 못하게 막은 거 다 압니다.
트럼프를 막을 수만 있다면 한국이 전쟁나도 상관 없다는 미국 민주당이 망하는 건 당연한 거였어요.
이제와 니네가 왕관을 줘? 이러면서 난리 치는 게 같잖아요.
트럼프가 아무리 못나도 그 지지율 하나도 못 받아먹는 미 민주당이 무슨 답이 있겠어요?
앞으로 세계 비전을 제시 못한다면 미 민주당은 재집권이 계속 힘들어질 겁니다.
동감입니다.
한국 민주당도 아니고 미국 민주당하고 나는 하나다 하고 계신분들 있는데 정신차리라고 하고 싶네요
그게 미국의 본질입니다..
받은 놈이 또라이건 미친놈이건간에
우린 국가대 국가, 우방으로서 그쪽 국민들이 민주적 절차로 뽑은 대통령에게 최대한의 예우를 해준 것 뿐입니다.
미국을 대표하는 자에 대한 예우지요.
굳이 그쪽 일부세력들의 불만에 신경써가며 우리가 애써 해석해가며 우리가 과했나 라는 의심을 할 여지를 환기시킬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오바마때 천안함참사에 대해 초기와 달리 말바꾸며 뭉개는거 보고 우리나라 민주당과 이름만 같았지 저것들도 결국은 똑같은 놈들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유투브에 올라온 일부 공화당의원들 청문회 질의하는거 보면 똑똑하고 현명한 사람 많더군요. 어설프게 의로운척하는 민주당 의원들보다 더 호감이 가더군요.
다음에 또 지겠네요.
미국이 우라를 위해서 뭘 해 줄꺼라는 생각 자체가 어처구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