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이전부터 깐부의 식스팩이 꽤 맛나다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깐부를 많이 먹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깐부를 찾아 주문하기가 어려웠음.... 그런데 이번에는 다른 의미로 주문하기가 어렵게 되어버린거 같군요...-_-;;;
지방에 사는 저로서는 이름은 들어봤는데 실존하는지조차 알 수 없었던 브랜드네요.
엔비댜 직원들 출장호텔이 저기 앞이라..
맛있다고 꼭가보라고 추천해줬다고 하네여 ㄷㄷㄷ
깐부라는 의미를 전세계 사람들이 지금은 다 아니까요.
실제로 대한민국과 삼성,현대 수장들을 깐부처럼 미래전략을 공유하는 필수관계로 대대적으로 홍보했습니다.
언론에서 '치맥회동'이라 명명했지만 ..'깐부회동'이라고 불렀으면 더 좋았을것 같습니다.
그래서 깐부치킨이 상표가 아니라 메뉴 이름으로 생각하는 사람도 있죠..
그런데 이번 일을 계기로 지방에 깐부치킨 프렌차이즈가 우후죽순 생길것 같긴 합니다.
황회장님이 친구들과 갔던 그 깐부치킨,
예전 회사가 그 근처라 종종 가던 집인데요
거기 위치때문에 선택한거 같아요
코엑스 행사장에서 길 건너 바로
대로변 1층,
그리고 사람들이 볼수 있는 창문 가진 곳이 거기가 유일 할거에요.
상호에 의미를 두었다기 보다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