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과의 관계 악화로 고전중인 대한민국 기업/개인들도 제법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관계가 회복 내지 개선되어야 하는 이유 중 하나일 것입니다.
Dizzy
IP 219.♡.18.56
11-02
2025-11-02 12: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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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석 그 자체.
인형의제국
IP 209.♡.53.254
11-02
2025-11-02 13: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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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리 도리 : 예~~~ 그건 말이죠~~예....양국간의 실무진이 다 만나서 알아서 할 것이기 떄문에~~ 예.....시간이 다 된 것 같으니 나가서 술이나 한잔 하면서 허심탄회하게 얘기 나주시죠...중국 기자 누구라고 했나... 이럴 것 같다고 AI가 살짝 얘기를 해 주네요...나쁜넘의 AI~
토끼눈
IP 110.♡.31.91
11-02
2025-11-02 13: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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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의제국님 읽기만 했는데 음성지원 됐습니다! ㅋ
카이바시
IP 118.♡.209.77
11-02
2025-11-02 13:2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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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교과서네용. 그냥 정석
별무리---*
IP 118.♡.5.158
11-02
2025-11-02 13:4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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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리도리) 에... 그... 뭐... (삿대질 한번 하고) 질문이 .. 에.. 뭐.. 쫌 (도리도리도리도리) 난해하고.. 에? 그 핵심이라던지.. 에.. (도리도리도리) 그러한.. 에..한중 관계라는 것이.. 에..쓰읍 쩝쩝.. (도리도리도리) 이렇다 .. 그렇게 뭐.. 에.. 단정 짓는 것이.. 아니라.. 에.. 여러 다방면에서.. 에..(도리도리도리) 예로 부터.. 어 ... 중국과 한국의.. 그.. 관계라는 것은(도리도리도리) 적...이 되기도 하고 .. 에... 뭐.... 친구가.. 되기도.. 하기.. 때문에.. 쓰으으읍쩝쩝(더리도리도리).. 그렇기.. 때문에... 지금..(도리도리도리)..말하기에는.. 에?(눈 희번뜩) 좀.. 어렵지..않나.. 에?..그렇게..생각합니다..뭐..예..
깐도리아빠
IP 211.♡.200.246
11-02
2025-11-02 19:5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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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무리---*님 인정을 안할 수가없습니다..ㅋㅋ
Wmaster
IP 39.♡.28.104
11-02
2025-11-02 13:5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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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 참 똑부러지시네요
jacobs
IP 183.♡.27.56
11-02
2025-11-02 14:4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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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면 한중일은 서로 보완해가며 충분히 발전적으로 나갈 수 있습니다
한국에도 중국에도 일본에도 미쳐돌아가는 썩어빠진 극우들이 늘 설칩니다
그런 인간들이 고개 쳐들지 못하게 제압하고 갈등을 해결하여 서로 발전적인 방향을 모색하는 것이야 말로 리더의 자격이죠
단순히 일본을 누르거나 패싱하거나, 중국과 러시아 미국 사이에서 약삭빠르게(국제 관계에서는 당연한 것이지만,,) 실익만 챙기는 정도를 넘어설거 같아요. 동북아에서 살아남는것을 넘어 인류가 AI시대에 앞으로 어떻게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제시하고 리드하는 역할을 앞으로 계속 보게 될 거 같습니다.. 타임지의 "The Bridge"가 시사한 워딩이 정말 크다고 생각합니다,,
크리앙콩
IP 110.♡.247.217
11-02
2025-11-02 15:5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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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보면 볼수록 탄복합니다.
Augustinus
IP 121.♡.50.122
11-02
2025-11-02 16: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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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언어의 천재 같습니다.
월와슈스
IP 39.♡.28.76
11-02
2025-11-02 16:3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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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들 보면 저 기자랑 미리 짜고 대본만들어서 외웠다 하겠네요 ㄷㄷ
경기도민1
IP 114.♡.122.166
11-02
2025-11-02 17:5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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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탄과 감동이 있는 답변이네요 도대체 머릿속에 어느정도로 그림을 정확하게 그리고 있으면 저런 답변을 막힘없이 할 수 있는 걸까요
작명이어려워
IP 121.♡.223.38
11-02
2025-11-02 18:0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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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존재이유....대전제에서 누가 토달수있을까요..멋진 답변이네요.
막국수
IP 59.♡.185.190
11-02
2025-11-02 18:5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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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감탄만 나오네요. 똑부러지게 말을 잘한다는게 이런거구나 싶네요.
hogar
IP 1.♡.153.197
11-02
2025-11-02 22:3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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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흠잡을데 없는 대국적 답변을 저 기자가 어떤 기사로 녹였는지도 궁금하네요.
지금가는중
IP 112.♡.197.41
11-18
2025-11-18 21:5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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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렀게 말하는게 외교에서는 100점 짜리지요..
확실하게 어느 편에 서지 않으면서.. 어느 누구도 척지지 않는 단어를 골라서 어떤 결론을 낸거도 아니지만...그렀다고 어떤 길을 잘라 버린거도 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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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고 말겠죠.
상상만해도 스트레스받네요.
관계가 회복 내지 개선되어야 하는 이유 중 하나일 것입니다.
예로 부터.. 어 ... 중국과 한국의.. 그.. 관계라는 것은(도리도리도리) 적...이 되기도 하고 .. 에... 뭐.... 친구가.. 되기도.. 하기.. 때문에.. 쓰으으읍쩝쩝(더리도리도리).. 그렇기.. 때문에... 지금..(도리도리도리)..말하기에는.. 에?(눈 희번뜩) 좀.. 어렵지..않나.. 에?..그렇게..생각합니다..뭐..예..
충분히 발전적으로 나갈 수 있습니다
한국에도 중국에도 일본에도 미쳐돌아가는
썩어빠진 극우들이 늘 설칩니다
그런 인간들이 고개 쳐들지 못하게 제압하고
갈등을 해결하여 서로 발전적인 방향을 모색하는 것이야 말로
리더의 자격이죠
역사에서 사죄할 것을 사죄하고 왜곡하지 않아야
미래를 향해 협력해 나갈 수 있을겁니다
동북아에서 살아남는것을 넘어 인류가 AI시대에 앞으로 어떻게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제시하고 리드하는 역할을 앞으로 계속 보게 될 거 같습니다..
타임지의 "The Bridge"가 시사한 워딩이 정말 크다고 생각합니다,,
도대체 머릿속에 어느정도로 그림을 정확하게 그리고 있으면 저런 답변을 막힘없이 할 수 있는 걸까요
확실하게 어느 편에 서지 않으면서..
어느 누구도 척지지 않는 단어를 골라서
어떤 결론을 낸거도 아니지만...그렀다고 어떤 길을 잘라 버린거도 아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