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도 이정도면 중증이네요.
독재 시대 때 저런 일이 없었다고요?
그때는 미리 의원들 자택 앞에 대기했다가 두들겨패서 납치하고 남영동 대공분실에서 고문을 했었죠.
자기가 복귀 안 하는 전공의 처단 시킨다고 해놓고 그거 걱정하는 것도 코미디네요.
대화가 다 기록되는 저런데서도 헛소리를 하는 거 보니 진짜 어떻게 된 모양입니다.
병도 이정도면 중증이네요.
독재 시대 때 저런 일이 없었다고요?
그때는 미리 의원들 자택 앞에 대기했다가 두들겨패서 납치하고 남영동 대공분실에서 고문을 했었죠.
자기가 복귀 안 하는 전공의 처단 시킨다고 해놓고 그거 걱정하는 것도 코미디네요.
대화가 다 기록되는 저런데서도 헛소리를 하는 거 보니 진짜 어떻게 된 모양입니다.
1. 평소 맘에 안들던 사람을 방망이로 있는 힘껏 내리쳤는데 쨉싸게 피해서 안맞음
2. 주위 사람들 우루루 와서 말림
3. 다시 휘두르려고 온갖 개지롤하다가 주변 사람들에 의해 무마됨
4. 경찰에 가서 진술 "내가 살짝 경고만 하려고 한거라 안죽었음. 제대로 휘둘렀으면 죽었을 거임. 근데 안죽었잖아. 그러니 아무일도 아님"
이런 유치한 논리로 자기 합리화 시전중이네요.
본인도 거짓말과 현실의 구분이 모호해지거나,거짓말을 통해 자신을 더 매력적이거나 중요한 사람으로 보이게 하려는 심리가 있는 허언증으로 보이네요. 원인은 어렸을때부터 고무호스로 맞고 살거나 9수하면서 극도의 좌절감 등 심리정신적인 문제가 있을수있고요. 결혼도 심지어 비정상적 인물과 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