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47/0002493375?sid=102
법원 "성남시장, 유착 관계 몰랐던 것으로 보여"… 이재명 대통령 직접 연루 선 그어
그런데 이날 재판부는 "당시 성남시장은 유동규, 정진상 등과 민간업자의 유착관계가 어느정도 형성됐는지 모르는 상황에서 비교적 자유롭게 (수용방식을) 선택할 수 있었다"라고 밝혔다. 즉, 이 대통령과 민간업자들의 유착관계가 존재하지 않았음을 정확하게 밝힌 것이다.
이 기사 쓴 기자가 다른기자들한테 항의 받고 있다 하네요
그래서 녹취 확인해보니 재판장의 모른다 자유롭게라는 말이 있었다는것을
다시한번 확인했는데
다른기자들은 못마땅해 죽을 모양인가 봅니다
신앙처럼 믿고 기사쓰고 있죠 과히 정신병적이라고 봅니다
언론 개혁을 왜 수십년 동안 진보진영에서 외쳤나 생각해보면 답 나오죠
사법 검찰 언론 세 집단 모두 상상을 초월합니다
항의를 많이 받은 건 자신들의 덜 떨어진 취재력으로 벌어진 질투의 만로이고 니가 이렇게 쓰면 나는 어떡하냐 이러는 레거시 미디어들의 발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