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우리는 삼성을 키워줘야 하기때문에 정부가 공식적으로 해외폰을 쓰거나 홍보할수없죠.
그래서 시진핑이 자국 기업제품 선물하는것은 약간 이해안되는데 그걸 보안 농담으로 받아치는 이재명 대통령의 센스란!ㅋㅋㅋ(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정상들끼리의 선물은 기업 제품은 안하는게 맞다고 생각해요.특히 경쟁사일수록 자제해야)
중국 제품은 항상 해킹과 보안이슈가 있죠.
우리는 삼성의 입장에서
중국은 샤오미의 입장에서 티키타카 한것 같습니다.
손에 땀을 쥐는 공방이군요.
시진핑에게도 호락호락하지 않음을 보여주는 이재명 대통령입니다ㅎ
서해구조물 문제도 첫 정상회담에서 다룰정도이니 대단하죠.
일본 미국끼리 만날때도 오타니 이야기 나오듯이요.
화웨이도 늘 관련 이슈가 있었죠.
최근 한국소비자원에서 로봇청소기 보안 관련 조사 통계낸것도 보아하니 대부분 탑순위가 중국로봇 청소기더군요.
폰 해킹이슈 주장에 로봇 청소기가 왜 나와요? 그리고 통신사 해킹이나 카드사 보안 문제는 결국 매번 털리면서도 보안에 전혀 신경 안쓴 국내 대기업들 문제죠.
하지만 털어가는 집단들도 문제는 있고 범죄이니까 척결해야하구요.
화웨이나 샤오미등도 국제적으로 그런 보안이슈들이 늘 있었어서 우려하는 일이 많았죠.고객정보들이 중국에 안좋게 흘러가는 그런 이슈들이요.
중국의 부정적 키워드중에 빠질수 없는게 해킹과 보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