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전에 본 택배 반품에 관한 글에서도
정말 작은 수고로 모두가 행복해질 수 있는 일을 두고도
'본인이 손해를 본다' 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은것 같아서 슬픈 요즘입니다.
얼마전에 회사에서도
임원이 호통을 치는걸 듣고 많은 생각이 들었거든요.
'왜 너네는 무슨 일이 생기면 남탓만 하냐.
내가 잘못했고, 일을 이어받는 다른 부서가 힘들어하지 않게 노력하겠다 라고 말하는 사람이 한명도 없어.'
'난 그러지 말아야지' 하는 마음이 드는 하루입니다.
좀전에 본 택배 반품에 관한 글에서도
정말 작은 수고로 모두가 행복해질 수 있는 일을 두고도
'본인이 손해를 본다' 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은것 같아서 슬픈 요즘입니다.
얼마전에 회사에서도
임원이 호통을 치는걸 듣고 많은 생각이 들었거든요.
'왜 너네는 무슨 일이 생기면 남탓만 하냐.
내가 잘못했고, 일을 이어받는 다른 부서가 힘들어하지 않게 노력하겠다 라고 말하는 사람이 한명도 없어.'
'난 그러지 말아야지' 하는 마음이 드는 하루입니다.
그것마저도 극복하기에는 사는게 팍팍해지기도 했구요..
자기는 권리인줄 알더라구요 그런데 그 인간이 밤새도록 음악을 틀어대서
몸이 안좋아져서 구안와사 걸려서 고생중이네요
핵심이고 쉽지 않은것 같습니다.
한번 당해보니 다시는 누굴 배려하거나 도와주고 싶지 않더라고요.
세상은 항상 하찮은 기회주의자에 의해 경멸스럽게 흘러가는 것 같아요
어느날 누구도 남일에 신경안쓰고 무덤덤한
세대들만이 지구상에 남게된다면?
그래서 각자도생이 “저주”인 것같습니다 (최소한 양날의 검인 것이 우리가 어떤 상황에서 살인도 생인도 할수있기때문입니다 ㅠ
남을 배려하지않으면서 배려받기만 바라는 사회가 아수라아닐까 🤔싶기도 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