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718557?sid=100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153895?sid=100
일단 위성락 실장 이야기 들어보면 핵잠 건조로도 민감해진 한화오션 제재 해제가 쉽게 될수있을까 우려는 있었지만 건설적인 논의는 있었다고 전해집니다.
중국이 한화오션 콕 집어서 제재를 하고 있었죠ㅡㅡ
앞으로 한화오션 문제도 잘 지켜봐야 할것 같습니다.
그리고 한반도 평화문제는 당연히 중국의 역할론을 이야기했으며 북한 비핵화에 도움을 달라는 요구도 했으나 중국측에서는 비핵화에 관한 언급은 일체 없고 언론들 통해서도 안나오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에 북한이 비핵화 요구 얼토당토않다며 중국 압박한것도 있으니 중국은 아예 우리의 요구인 북한 비핵화를 언급 안하네요.
또한 요즘 아주 민감한 서해구조물 문제도 크죠.
얼마전에도 온누리호가 중국 함정의 위협에 쫒겨난 사례가 있었죠.미국 싱크탱크에서도 이곳이 남중국해 이슈처럼 될수있다고 우려를 표한 바 있습니다.
최근 한중해양회담도 있었으나 실질적 결론이 안나왔는데 이번 정상회담에서 논의가 있었다고 합니다.
서해바다가 진짜 분쟁 갈등의 바다가 안되려면 중국이 탐내고 욕심내면 안됩니다.우리가 첫 만남이라도 이것은 짚고 넘어간게 다행인데 중국이 어떻게 조치할지 지켜보죠.
그 어망으로 위장한 군사시설같은것을 철거해야만 갈등이 끝날것 같습니다.2018년부터 설치시작해서 지금 3개째 건설중인것 같더군요.(듣기로는 이게 주한미군 감시용 시설이라는 썰도 있습니다.)
그리고 정부가 국빈만찬에 jyp를 참석시킨점도 잘한것 같습니다.
베이징에서 한류 콘서트가 가능해지면 좋겠어요.엔터주도 상승하겠군요.
그리고 한한령은 가수들에게만 있는게 아니라 영화.드라마.게임.패션.뷰티.도서.대기업등등 여러분야에 뻗어있는데 한꺼번에 해제될수 있을지 지켜보죠.
중국이 한한령을 하는데는 사드보복 차원도 있었으나
자국기업의 부흥을 이끌기위한 애국주의도 있고,우리 색채 강한 문화가 세계적 인기 얻고있으니 그에따른 견제도 강한측면잍있죠.
특히 영화.드라마를 저들이 예민하게 반응하는것은 정치 사회풍자성이 짙은 작품들이 많아서 본인들 체재에 좋지않아 민감하게 걸러내는게 많더군요.이런 부분들도 견제 안했으면 합니다.
(요즘에는 ott 작품이 많아서 ott 작품은 애초에 중국에 갈수없으니 중국으로 진출가능한 작품들도 제한적일것 같기는 합니다.)
또한 과거 우리나라 엔터사들이나 드라마.예능들이 중국 자본에
너무 잠식되서 중국인 아이돌 막 영입하거나.중국자본에 잠식되서 작품 스토리도 이상해지거나.역사 문화 왜곡되거나 ppl도 뜬금없는게 많아서 이슈가 많았는데 이런 문제가 반드시 없게 합시다.
이제 중국자본에 의지안해도 우리 문화를 세계에 다 알릴수 있으니까요.우리의 전통 문화와 매력들을 중국에 그대로 알려야지.
중국측이 원하는데로만 끌려가는 엔터문화업계가 안되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이럴바에는 한한령있을때가 낫겠다 소리가 안나오게요.
우리 한류문화 산업이 중국화되서 짬뽕되지 않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공식적인 해제가된다면 정말 좋은데 우리 엔터문화업계가 중국 자본의 의탁 심하게 하지말고 그들이 요구하는거 다들어서 우리산업이 중국화 짬뽕문화되는것은 막았으면 합니다.
ppl과 역사문화 왜곡논란도 많았었으니까요.
국내 시상식들도 중국협찬이 너무 많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이번달 말 mama가 홍콩에서 열린다는데(이미 연초에 확정)대성황하기를 바랍니다.
게임도 슬금슬금 판로 뚫리는것은 봤네요.
던파가 특히 인기많던데.
관건은 중국자본에 잠식만 되는 우리 업계가 안되기를 바랍니다.수익을 얻되 자본의지하면 우리의 고유 색을 잃을수있어 그것을 항상 경계해야한다고 생각해요.
전세계에 우리 문화를 알리는 세상이니 짬뽕은 반드시 막아야합니다.
우리 연말 시상식처럼 또는 아이돌들 개인 콘서트처럼 색다르게 했으면 합니다.
님 말씀처럼 이제 우리의 고유 전통문화들이 막 이상해지게 중국화되서 망가지는 일이 이제는 일체 없어지면 좋겠습니다.중국이 매번 그런 양념질을 잘했으니까 경계하면서 돈 벌면 좋겠습니다.
우리뿐만 아니라 이제는 한류문화 지키는데는 전세계 팬들이 많으니까요.
좀만 달라져도 디테일하게 다 지적할것 같습니다.
이건 개인 생각이지만 대만.일본멤버들 있는 아이돌들도 공연에 제약이 없으면 좋겠네요.
트와이스.르세라핌등도 공연이 가능하기를 바랍니다.워낙 다국적 그룹이 많아서요.
에스파는 닝닝이 스타이니 공연 1순위 섭외 가능할것 같은데 이팀에도 일본 멤버가 있구요.
우리 음악방송들이나 cj 케이콘이 해외 많이가는데 중국 공연들도 가능하다면 한중가요제같은것에 너무 의존 안해도 이렇게 우리 문화 알리는데 좋은 역할하고 수입도 많이 얻을수 있을것 같습니다.
케베스는 특히 2년연속 연말 음악축제를 일본에서 글로벌 페스티벌도 하고있는데 내년에는 중국에 추진하는거 아닌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