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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국빈 만찬···이 대통령 ‘한비자’, 시 주석은 ‘최치원’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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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1 22:3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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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405979
어제 Apec 만찬장에서 나비 대화도 그렇고 오늘도 그렇고 이재명 대통령과 시주석의 대화는 뭔가 과거의 시 한수 나누던 선비 같은 고전미가 있네요.
단어 하나 허투루 내뱉는 일이 없어요.
인용 구절들도 의미가 이어지는 거 보세요 ㄷㄷㄷ
- 함께 힘을 모으면 봉황처럼 천리마처럼, 높이 날고 멀리 갈 수 있으니
- 돛에 바람 채워, 우리는 함께 만 리의 바다를 헤쳐나가리.
안주는 보리밥비빔밥이야
몇몇 장관 인선만 교체하면 더 좋겠습니다.
수정방을 들고 한 잔 하자고 하지 않았을까요 ㅠ
https://www.seoul.co.kr/news/life/2004/10/27/20041027027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