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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공원

1997년 IMF 구제금융 시절이 그렇게 힘들었나요! 53

2025-11-01 22:18:48 수정일 : 2025-11-02 08:54:36 175.♡.8.123
타고난베짱이

1997년이면 대학교 3학년때인것 같아요

솔직히, IMF 구제금융 이라는게 체감으로 와 닿지도 않았고

매일, 학교 동아리방에서 기타나 치고 술이나 처먹던 시절이었는데

동기들보다 군대를 좀 짧게 다녀와서 1년정도 여유가 있던터라

대학생이라는 든든한 울타리와 신분을 버리기 싫어서,

IMF 때문에 가세가 기울어서 어쩔 수 없이 휴학을 해야 한다면서

휴학계 들고 교수님 찾아간 기억이 있네요 (당연히 거짓말이죠 부모님은 전혀 타격이 없으셨으니)

아무 말 없이 도장 찍어주시더군요


그 시절이 저에게는 부모님 그늘 아래에서 생각 없이 미친 망아지 마냥 뛰어놀던 시절이었는데

오늘, 태풍상사라는 넷플릭스 드라마를 보면서 문득 그 시절이 생각 났습니다

IMF때문에 온 나라가 들썩 거리고 큰 기업들이  부도 나고

누군가는 생을 스스로 마감하고..........

그런 암울한 시대가  있었나봅니다


이십 몇 년이 흐른 지금. 

저는 50대 배 나온 아재가 되어있고

0삼 김대중 노무현 이명박그네 문재인 윤거니를 거치면서 파란만장했던 

대한민국이 여기까지 왔습니다.


부디, 그 다음 다음 다음 다음 정부까지도 지극히 정상적으로 지금처럼만 

해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바램.바람 어떤게 맞는 표현인가요 ㅎ)




P.S    드라마 한편 보다가 쓸데없는 넋두리를 했습니다 ^^



타고난베짱이 님의 게시글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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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53]
명약
IP 112.♡.31.13
11-01 2025-11-01 22:20:51 / 수정일: 2025-11-01 22:21:08
·
아직도 기억납니다.
과학고-카이스트 학/석/박사를 나와서 KBS 인터뷰까지했던 사촌형이 우리나라는 답이 없다고 미국을 건너간 계기였죠.
그리고 저보고는 의대를 가라고 했습니다.
MDLee
IP 220.♡.205.46
11-01 2025-11-01 22:24:59
·
@명약님 그래서 CM이 되셨군요...
2023basel3최종안
IP 211.♡.55.63
11-01 2025-11-01 22:24:36 / 수정일: 2025-11-01 22:30:45
·
은행이 대출 연장을 거부하거나 자금 회수에 들어가거나, 금리를 미친듯이 올려버렸습죠.
기업이 부도가 나고, 근로자는 직장을 잃고 실직했는데, 은행에서 아파트 대출자금 회수 한다하고, 혹은 고금리를 버티지 못하고,
아파트는 매매가 안되고, 은행이 아파트를 깡통가격에 경매에 넘겨버리고, 전국에 경매가 넘쳐나고,
근로자들은 실직하고 집잃고 하루아침에 거리로 내 앉게 되고,
특히 사업 막 시작해 대출금이 많은 사람은 고금리와 자금회수로 다 부도 났습니다.
clolans
IP 221.♡.24.142
11-01 2025-11-01 22:26:58
·
imf때 취준생이엿을텐데 그 상황을 체감 못한다는게 이해가....yo 이상하네요
타고난베짱이
IP 1.♡.163.245
11-01 2025-11-01 22:29:25
·
@clolans님 제가 93학번인데 2000년도에 졸업하고 바로 취업 잘했어요 ㅎ 1년 다니고 힘들어서 때려쳤지만....^^
clolans
IP 221.♡.20.7
11-01 2025-11-01 22:33:04
·
@타고난베짱이님 네 그때라고 쉬울때도 아니였는데 더 이상하네요
자연지능
IP 221.♡.82.48
11-01 2025-11-01 22:27:39
·
IMF직후인데.. 대학 졸업 후 취업에 어려움이 없으셨을까요?
취업 후에도 연봉과 근무 환경이 나쁘지 않으셨을까요?
타고난베짱이
IP 1.♡.163.245
11-01 2025-11-01 22:32:56
·
@자연지능님 면접을 잘봐서 취업도 잘했고 급여도 나름 괜찮았고 IMF 영향도 크게 받지않은 업종이었습니다. 다만 제가 견디지 못하고 사표 냈죠. 그 시절에는 회사도 군대식이었고 못마시는 술도 마셔야했고 회식도 많았고........회사일보다 회식과 술강요가 힘들어서 사표 쓴 케이스입니다 ㅜㅜ
풀나리
IP 211.♡.127.148
11-01 2025-11-01 22:29:31
·
뭔가 요람속에 아기같이 정해진곳 취업하고 아무일이나 해도 생계의 큰 문제는 없었는데 발가벗겨서 밖으로 내던져진 야생 이라고 할까요
오르테가
IP 118.♡.66.218
11-01 2025-11-01 22:30:39
·
6.25이후 제 2의 국난은 저한텐 맞습니다. 6.25 안겪어본 이
초코클랸
IP 221.♡.6.83
11-01 2025-11-01 22:31:38
·
그 당시 취업이 되신 분들도 회사에서 발령을 내지 않아 몇년을 기다리셨다고 하더군요.
디오랑
IP 119.♡.237.167
11-01 2025-11-01 22:32:29
·
집이 부자셨군요. 아니면 한국인이 아니시던가요.
꽃갈피
IP 223.♡.178.48
11-01 2025-11-01 22:33:17
·
집이 잘 사셨나봅니다.
starleo
IP 59.♡.227.150
11-01 2025-11-01 22:36:32
·
97년 여름에 신검받으러 갔다가 영장 나와서
98년 1월에 낼름 군대 갔었는데 다행이었단 생각이 듭니다 기상나팔 음악소리가 SES의 I'm your girl...힘들었습니다
crown
IP 211.♡.243.49
11-01 2025-11-01 22:37:46 / 수정일: 2025-11-01 22:39:28
·
당시 초등학생이었는데 당장 집에서 달라지는게 많았습니다.
다행히 그 때 아빠는 해고되진 않았어도요.
근데 대학생인데 그걸 체감이 없으셨다고요? 이해하기 힘든 발언이십니다.
자살하는 사람도 많고 맨날 회사 부도 얘기 나오고 다들 죽을 만큼 힘들어 했는데 그 시절에 살았으면 남일 말하듯이 하는건
진짜 부자였거나 더 내려갈 곳이 없었거나요.
어떤 이유라도 난 괜찮았는데? 하시면 공감능력이 없다는 소리 들으실겁니다.
Jaeinie
IP 119.♡.37.14
11-01 2025-11-01 22:37:50
·
98년도에 막상 취업시장에 나왔던 분들은 격하게 체감했을텐데요. 본인이 졸업하던 시절에는 극복했고 다시 신입을 뽑던 시절이었으니 크게 못느꼈겠지요
타고난베짱이
IP 1.♡.163.245
11-01 2025-11-01 23:09:07
·
@Jaeinie님 이 말씀이 정답인듯 합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Dandycrow
IP 211.♡.204.219
11-01 2025-11-01 22:49:19
·
훨씬 나중에 대학간 저도 뉴스보고 imf시절 분위기는 기억 나는데...
hoyais
IP 114.♡.166.196
11-01 2025-11-01 22:50:55
·
회사마다 다르긴했지만, 은행이고 뭐고 다 망하는 시절이었는데요. 다행히 집안이 괜찮으셨나봅니다.
저도 그 시절에 대학생이었는데, 뉴스보면 좋은 소리 하나도 안나오던 시절이었죠. 집에서는 정말 돈 나가는거 최대한 줄이고 있었고요.
lastdino
IP 124.♡.236.216
11-01 2025-11-01 22:51:24
·
주변에 취업 다 막히던 시기 아닌가요?
힘들지 않았다고 하시는게 이해가 안되는데... 저도 미국 유학갈려고 준비하고 있었는데 환율이 바로 2배 되는바람에 포기했었죠. 일단 대학 수업 다 줄이고 용산에서 리어카 끌면서 알바했습니다.
멋진상우
IP 106.♡.202.110
11-01 2025-11-01 22:52:06 / 수정일: 2025-11-01 22:55:04
·
제가 동생인데요.

현실감각이 부족하거나
집이 부자셨거나
마지막으론 굉장히 낙천적이거나
셋중 하나시겠네요.

그런데 본문을 두번쯤 읽어보니 1번이거나 2번인듯 합니다.

그럴수도 있죠. 그런데 어디가서 나는 그때 괜찮았다는 말은 하지 마세요.
그시절은 힘들었던 사람이 더 많았고, 평균적으로도 힘들었던 시기입니다.
그분들에게 실례에요. 공감능력 부족하다는 소리 들으실텐데 93학번 나이에 사회에서 그런 소리 듣는건 좀 아니죠.
cosmos
IP 125.♡.82.77
11-01 2025-11-01 22:55:26
·
이 글 왠지 불편하게 느껴지네요;;;
꼴등신랑감
IP 180.♡.14.34
11-01 2025-11-01 22:55:37
·
저희집은 하루아침에 집이 날라가고 저는 입 하나라도 쥴이기 위해 자원입대하고 난리도 아니었네요.
macmini
IP 124.♡.84.38
11-01 2025-11-01 22:57:09
·
전 의외의 케이스인데 제주라서 크게 영향이 없었던것 같습니다 당시 재수생
부모님 식당도 그런대로 돌아갔어요..당시 대학졸업하신분들이 힘든걸로 알고 있습니다
내갈께하와이
IP 12.♡.225.115
11-01 2025-11-01 23:02:30
·
매형은 은행 다니다가 강제 명퇴했구
저는 월급 80만원으로 쪼그아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CIRRUS
IP 125.♡.80.150
11-01 2025-11-01 23:03:17 / 수정일: 2025-11-02 01:32:56
·
900원하던 원달러 환율이 1995원 찍고 대출금리 30% 입니다 순식간에 국가 경제 폭망한 상황인 거죠
대기업은 법정관리에 중소기업은 자금 경색으로 어음 못 막아 줄 도산에 중산층 증발하고 군입대는 지원자가 많아 1년씩 밀리던 시대 입니다
걸핏하면 IMF시절보다 힘들다 하는데 솔직히 IMF 보다 혹독한 경제상황은 한국에 더 이상 없었죠
레지덮던이불2
IP 113.♡.231.248
11-01 2025-11-01 23:04:24
·
그때 쓰러지고 남으신분들
코로나이후로 지금 오늘내일 하는분들
정말 많습니다
막말로 죽고싶어도 죽지도 못하는 상황이라
너무나도 힘들어 하십니다
축꾸공
IP 121.♡.9.2
11-01 2025-11-01 23:06:47
·
부모님 사정은 어떠셨나요?
타고난베짱이
IP 1.♡.163.245
11-01 2025-11-01 23:21:50
·
@축꾸공님 농사짓는 분들이라 별 타격없이 항상 그대로 일정하게 그래서 큰 어려움없이 넘어가셨죠
폭삭속았수다
IP 182.♡.168.87
11-02 2025-11-02 07:35:59 / 수정일: 2025-11-02 07:39:21
·
@타고난베짱이님 저는 01군번이고 집이 시골이라 이해합니다. 그때 고등학생 이었는데 당시에 뉴스보면 난리도 아니었지만 시골지역 특성때문에 다들 그냥저냥 넘어갔던걸로 기억합니다.
도시에서 사업하거나 직장 다니는 가정이었으면 엄청 힘들었을테고 여기 대부분 그런곳에서 지내신 분들이니 좋은소리 못듣는거 같습니다 ㅎ
흐르는강물처럼...
IP 211.♡.114.81
11-01 2025-11-01 23:07:12
·
이전까지는 사실상 사회주의적 요소가 강했던 한국이 그 순간부터 곧바로 미국식 자본주의로 체제 전환이 급격하게 일어났습니다. 비정규직이라는 용어도 그 때 생겼고....상식이 무너지고 예측이 안되던 혼란기였죠. 물론 그 직후 주식으로 떼부자된 사람들 속출하기는 했습니다.
타고난베짱이
IP 175.♡.8.123
11-02 2025-11-02 08:48:24
·
@흐르는강물처럼...님 네 그런것 같습니다 ㅎ 드라마 보다가 쓴 글이 큰 파장을 일으켰군요.
오라질
IP 58.♡.112.223
11-01 2025-11-01 23:10:38 / 수정일: 2025-11-01 23:11:32
·
전 그때 대학생이었는데 IMF로 망한 저축은행들 법정관리 운영시스템 만들어주고 돈을 벌었습니다.
근데 IMF라 여기저기서 도산하니까 줄돈도 제때 안주더군요 ㅋㅋ
밥 먹을돈 벌어야되는데 다들 망해서 돈을 떼이는;;
그래서 겨울에도 홑이불에 티셔츠를 겹쳐있고 살았어요, 밥은 한달에 라면 10개로 버티고 ㅋㅋ
그런 시절은 다시 안왔으면 좋겠습니다.
바람과이룸
IP 124.♡.12.189
11-01 2025-11-01 23:12:36 / 수정일: 2025-11-01 23:13:19
·
97년 가을부터 어제는 어느 회사가 도산했고, 내일은 또 어디가 도산한다더라..일손이 안잡혔고, 급기야는 삼성 위기설까지 돌았어요...망해가는 나라. 결국 저도 이듬해 봄 소속팀이 해체되면서 대기발령후 두달 뒤 회사를 떠나야 했습니다. 먼 옛날 일 같지만 생각해보면 많이 억울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래서 남들은 김영삼이 잘한 일도 있지 않냐고 했지만 저에겐 정말 별로인 대통령입니다.
강멘
IP 211.♡.244.204
11-01 2025-11-01 23:19:57
·
저도 당시 철이 없어서
형편 어려운 친구들이 이해를 못했었는데
지금 생각해 보면 미안해지더군요.
JJSK718
IP 211.♡.171.92
11-01 2025-11-01 23:20:01
·
부자셨나봐요

용돈천만원받으신걸 보면요.

그럼 걱정없이 지나셨겠네요
타고난베짱이
IP 175.♡.8.123
11-02 2025-11-02 08:49:47
·
@JJSK718님 용돈 천만원이 무슨말이죠?
sang
IP 110.♡.180.69
11-01 2025-11-01 23:24:02
·
나라가 나락갔던 3~4년 동안 외국가서 노신거 같은데여..
그럼 그럴수 있져...

사실 그때 상위부자들은 딱히 어려운거도 없었어여..
은행에 돈둬도 이자 20%지..
부동산같은 알짜자산들도 10분의1토막 수두륵하지...
상위 수츨 대기업들도 허리띠만 졸라매고 그냥 하던데로 있었었져..
In
IP 115.♡.244.205
11-01 2025-11-01 23:27:10
·
97학번인데, 3학년되니까 경찰아들인 동기와 공무원아들인 저 빼고는 다 군대가고 없더군요....
Ice뷁
IP 211.♡.50.151
11-01 2025-11-01 23:35:12 / 수정일: 2025-11-01 23:35:54
·
그 당시에도 가진 사람들은 "이대로" 했었죠.
그 고통의 시절에도 객기부릴수 있었다니 부럽네요.
그렇다고 해서, 너넨 힘들었어? 난 플렉스 했어...하실 필요까진 없을 듯 하네요.
되도 안한, 잼프가 있어서 대한민국이 어쩌구 하는 문맥도 안맞는 말까지... 딱 좋습니다.
median
IP 223.♡.241.200
11-01 2025-11-01 23:41:11
·
드라마에도 나오는 것처럼..
지하철역마다 노숙자가 가득했고, 응급실에는 자살 환자가 넘쳐났습니다.ㅠ
OLIVER
IP 39.♡.212.216
11-01 2025-11-01 23:49:46 / 수정일: 2025-11-01 23:50:52
·
환율 때문에 유학 포기하고 들어온 친구가 학비랑 생활비로 받은 달러를 그대로 들고 들어와서 그거 바꿔서 주말마다 강남 나이트 룸잡고 놀던게 생각나네요..

저희집은 큰 타격까진 없었는데 그래도 밥그릇 하나 줄인다고 군대 갔습니다. 지원자가 너무 많아서 육군은 10개월인가 걸린다길래, 해병대는 너무 빡세고 공군해군은 너무 길고... 남은게 의경이라 지원했다 붙어서 바로 입대했네요ㅎㅎ

평생직장 개념이 완전히 무너지고 공무원이 철밥통이라며 인기가 본격적으로 올라간게 그때부터라고 알고 있습니다. 고등학교때 선생님이 공부도 취미없고 딱히 꿈도 없는 놈들은 공무원이나 하라고 했었는데 경쟁율이 어마어마 해졌다고 하는게 참 아이러니였죠...
식염수
IP 223.♡.211.217
11-01 2025-11-01 23:57:18
·
소설책에나 보던 ; 숫가락 줄이기위해 군대간다는 말이 제 이야기가 될줄은 몰랐었죠
스빈
IP 211.♡.91.56
11-02 2025-11-02 00:22:56
·
부자니까 모르셨겠죠 ㅎ
바람쟁이
IP 182.♡.211.89
11-02 2025-11-02 00:24:04
·
나라 망할것 같은 분위기였죠...
/Vollago
쌀래
IP 211.♡.200.99
11-02 2025-11-02 01:16:36
·
뭐죠 이런글 좀 불편하네요… 으흠
타고난베짱이
IP 175.♡.8.123
11-02 2025-11-02 08:52:28
·
@쌀래님 죄송합니다 ㅠㅠ
오준환
IP 153.♡.171.136
11-02 2025-11-02 05:40:39
·
뭐 저는 그때 고생했던 경험 덕에 지금 부자가 될 수 있었습니다. ㅎ
삭제 되었습니다.
프랑지파니
IP 124.♡.193.182
11-02 2025-11-02 07:41:54
·
IMF 때 부자들은 헐값에 쏟아져 나온 피눈물 묻은 부동산 쇼핑하며 더 부자가 됐다고 좋아했다죠.
TheCryingMachine
IP 210.♡.82.191
11-02 2025-11-02 07:48:45
·
90학번?기계과 선배들이 학교앞에서 모임 가지던 시기군요.
다들 삼성쪽 신입으로 들어갔다가 몇년 안되서 한번에 다들 백수되던...ㅎㅎㅎ
멋진상우
IP 58.♡.179.117
11-02 2025-11-02 09:43:15
·
이전글 찾아 보니 용돈 천만원 받았다는 글도 있고, 모친에게 2억 증여 받는다는 글을 새로 쓰셨네요.
고도의 어그로거나 현실감각 진짜 떨어지는 분인것 같네요.

93학번 선배님.
용돈 천만원 받고, 모친에게 2억 증여 받을만큼 지금도 집이 부자셔서 그 시기에 본문에서 설명하신 것처럼 별일 없이 지나가신 겁니다.
온라인이니까 이런 이야기 할수 있는거지, 어디가서 이런 소리 사람들 면전에서 하지 마세요.
그 시기에 죽어나간 사람만 한두명이 아닙니다. 지금도 트라우마 가진 분들이 한둘이 아닐겁니다.
그 사람들 모욕하는 거에요.
지조
IP 211.♡.106.244
11-02 2025-11-02 11:33:29
·
01군번인데 소대 중사가 95인가 96학번인데 IMF 맞고 군대 말뚝 박았다고 하더라구여
냐옹냠냠
IP 210.♡.7.249
11-02 2025-11-02 16:34:13
·
imf,로 계층이 많이 바뀌지 않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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