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애플, 아마존 등등 빅테크, 인공지능, 양자컴퓨터 등 미국기업끼리 경쟁입니다.
오히려 인공지능 시대가 되면서 미국의 독주가 더 심화될 거로 보입니다.
지금이 명청 교체기와 유사하다느니 하는 것은 말이 안 됩니다.
중국이 커 봐야 미국이 만든 질서 하에서 큰 것이죠.
미국은 게임의 규칙을 언제든 바꿀수 있습니다.
지금은 사장된 말이긴 하지만, 중국이 미국 제재에 대비해 금을 모으자, 미국에서는 보유하고 있는 금을 한데 팔아 금값을 급락시켜 중국을 거지로 만든 다음, 미국은 매도대금으로 비트코인을 매수하자는 얘기도 나왔죠. 그렇게 부채도 한번에 털어버리고, 중국 러시아 등 금 모으는 반미 국가들 금 보유 액수 급락시키고 일석이조 노리자는 계획 나왔었죠.
지금은 그런 말을 하는 사람이 엄청 줄어들었네요. 시간이 지날수록 중국이 더 강해져 있어요.
미국이 강대국의 지위를 잃을 일은 없어서 명나라 청나라처럼 바뀌지는 않을 것이고
2개의 강대국이 존재하는 상황이 몇십년은 이어질 듯 합니다.
특히 AI분야에서는 미국에 있는 중국인과 중국에 있는 중국인 사이의 대결이라는 말까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