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으로 나라가 동강이 난 상태에서 인수위도 없이 물려받은 정권입니다.
만약 윤석열이 지금 이재명 대통령이 보여주고 있는 퍼포먼스의 약간만 보여줬어도 다수의 언론들은 극찬을 이어갔을테고
자칭 보수들은 성군이라고 난리피웠을테죠.
그저 정치적, 경제적 이익에만 빠져있는 다수의 언론들과 이념에만 빠져있는 자칭 보수들과 특정 지역들도 이제는 보는 것만 해도 지칩니다. 이런 상황에서 이 정도 퍼포먼스 보여줬으면 그냥 인정을 해야하는데 국힘은 여전히 헛소리를 지껄이고, 그에 휘둘리는 30%는 언제나 부화뇌동하고 있으니..
그래서 늘 이 싸움은 긴장이 풀어지면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