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韓中, 보이스피싱·온라인 사기 범죄 대응 공조 MOU 체결
[속보] 韓中, 서비스 무역 교류 강화·통화스와프 관련 MOU 체결
[속보]한중 양해각서 체결···경제협력 공동계획 등 7건
[속보]한중 정상회담···혁신 창업 파트너십 프로그램 공동추진 MOU 체결
[속보]한국산 감 생과실의 중국 수출 식물 검역 요건 MOU 체결
[속보] 한중, 李대통령-시진핑 정상회담 계기 MOU 7건 체결
이재명 대통령은 대한민국을 국빈 방문한 시진핑 주석과 정상회담 이후 MOU 체결식을 가졌습니다.
교환 문건은 총 7건으로
1)실버 경제분야,
2)혁신 창업 파트너십 프로그램 공동 추진,
3)경제협력 공동계획,
4)서비스 무역 교류 협력 강화,
5)한국산 감 생과일의 중국 수출 식물검역 요건,
6)보이스피싱 및 온라인 사기 범죄 대응 공조,
7)원/위안 통화스와 계약
오늘 경주에서 진행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국빈 만찬에서는 귀빈을 모시는 각별한 의미를 담아 공연이 진행된다.
한·중 양국의 전통 악기가 어우러진 협주에 이어 한국 청소년 합창단이 중국 민요를 노래하는 무대가 펼쳐진다. 한국과 중국, 동양과 서양을 문화와 사람으로 연결한다는 2025 경주 APEC 정신을 무대 위로 옮긴 것이다.
먼저 양금 연주가 윤은화 씨의 「신천년만세」를 연주한다. 양금은 유럽에서 중국을 거쳐 실크로드를 따라 한국에 전해진 상징적 악기이다. 「신천년만세」는 전통음악인 「천년만세」를 현대적으로 재창작해, 밤에 뜨는 별을 배경으로 문명이 탄생하고 인류를 연결하는 길이 펼쳐진다는 서사를 담은 연주곡이다.
이어 중국 전통악기인 얼후 연주가 육이비 씨와 가야금 연주가 진미림 씨가 합류해 한·중 전통악기 3중주가 진행된다. 샌드아티스트 신미리 씨의 샌드아트가 어우러지면서 실크로드 위에서 양국이 교류하고 협력하는 장면을 선보인다.
마지막 순서로는 경주시 청소년 합창단이 중국 민요 ‘모리화’를 노래한다. 실크로드를 통한 교류로 꽃피운 한국과 중국의 유대와 우정이 계속 이어지기를 바라는 따뜻한 소망을 표현하고자 했다.
한 중 국빈만찬 메뉴
첫번째 전채 요리
보양 영계죽
두번째 전채 요리
닭강정
마라 소스 전복 볶음
경주 소고기 안심과 김치 소를 넣은 만두
하가우(딤섬)
메인 요리
자연송이와 구운 야채를 곁들인 한우 떡갈비 구이
햅쌀밥과 백합국
3찬으로 취나물, 더덕구이, 배추김치
후식
삼색 매작과 삼색 과일
지마구, 보성녹차 등
만찬주
시 주석이 즐겨 마시는 것으로 알려진 몽지람주
이욜.... 대재명이시네요.
오늘도 외칩니다
대 재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