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은 그저 Goat
APEC 뉴스와 영상들을 보면서
김연아 안세영 오타니 등
스포츠선수에 한정했던수식어를 붙여봅니다
이재명이 손대면
뭐든 제대로 됩니다
검찰과 사법부와 레거시언론
나라를 오랜기간 쥐락펴락한 엄청난 권력에서
민주주의 시민의 힘으로 진실을 증명하고 탈주한
우리 대통령
그들을 지배하는것이 아니라 입다물게하는 방식으로
그저 Goat
갓을 쓴 지디 apec공연을 보다가
지디 문화훈장수여 장면을 봤는데
특유의 과장된 제스쳐들
저게 윤건희 정권때 고이선균, 유아인과 엮어 보내버리려 할때
검찰청앞에 서서도 저런 제스쳐들이 있었는데
저런게 마약의 증거라고 언론이 떠들었었죠
그냥 지디는 늘 그랬는데
연예인마약을 엮어 자신들의 마약밀수 외압을 덮으려했던
검찰들의 계략이었죠
훈장수여식에서 지디가 말하는 걸 듣다가
울컥했어요
아무리 어려운때에도 좋은 꿈을 꾸면
계속 좋은 꿈을 꾸려고 노력하면
결국 이런날도 온다고
여러분들도 계속 좋은 꿈을 꾸셨으면 좋겠다고.
왜 이말이
그렇게 와닿았는지
모르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태어나면서부터 대한민국에서
겪을수있는 모든 고통은 다 겪은 사람인데
그 지독한 가난과 기득권의 공격과 죽이려는 시도와.
이분의 가치관은 희망과 절망과 분노가 뒤섞여있었고
거기서 더 나아가 나는 겪었지만
다른 사람들은 겪지 않았으면 좋겠다
절망에서도 희망을 꿈꾸길 바란단 마음
그것에서 비롯되었다고 느낍니다
어제 밤 실로 오랫만에 저도 좋은 꿈을 꾸었네요
저는 청소하는 사람이었고 함박눈이 펑펑 내렸는데
어떤 사람들이 작은 차를 몰고 와 저를 탈출시켜주었습니다
밤이었어요. 차안에서 평온하게 눈에 덮인 거릴 보았고
강가에도 눈이 뒤덮였는데 등이 온통 켜져있어 실로 아름다웠고
새들이 평화롭게 날았어요
그런데 모두가 내려서
제가 운전을 하게 되었어요
눈길인데도 편안하고 안전했어요
눈내린 밤풍경이 고요하고 빛이나고 아름다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