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작년 말 즈음에 경주에 apec 대비 시설 준비가 하나도 안 된 상태라는 뉴스를 봤었는데
대통령 안 바뀌었으면 세계 정상들 모셔놓고 제2의 잼버리 사태 날 뻔 했다고 생각하니 그야말로 아찔합니다.
그 촉박한 시간에 준비를 제대로 한 것도 모자라 핵잠을 얻어낸 관세 협상에 젠슨황 선물까지. 이 모든 것을 궁극적으로 이뤄낸 이잼의 능력에 정말 경의를 표합니다.
원래 일 정말 잘하는 사람이라는 건 알고 있었지만 이제는 진짜 우리나라를 넘어 세계 역사급에서도 손 꼽힐 만한 지도자가 아닐까 싶어요.
잼버리때 무능했던 한덕수 총리와 많이 비교되죠
빵에서도 청소하시길
윤석열이 망칠 뻔한 APEC도 살려,
정작 저것들은 그것보다 훨씬 난이도 낮은 잼버리도 제대로 못해.
매번 사고치는 놈과 수습하는 분이 다른 것도 짜증나고 그렇게 몇번을 보여줘도 어느쪽이 진짜인지 모르고 나라 망치는 놈들 찍어주는 인간들도 짜증납니다.
이 나라 종특이 지가 기득권입네 하는 인간들이 망친 나라 민초가 제대로 뽑은 민주 정부가 수습하는거라... ㅡㅡ
근데....
그니까 그런 꼴통 좀 뽑지 말자구요. 언제까지 위기에 강한 민족이 될건데? ㅡㅡ^ 우리도 힘드러요. ㅠㅠ
총괄 결과적으로 티눈이네요
짜잘하게 문제가 없지 않지만, 애초에 그정도 문제없는 행사는 없죠
행사 자체는 진짜 놀랄 노 자 입니다
소프트 파워, 그 구성, 구성원들의 행동, 틀, 디테일
물론 100%는 아니지만 애초에 100이 안되요
에이팩 준비하는데 일년인데, 이거 반년 준비했거든요
아 진짜 놀람 감동입니다
왜 대통령이 총리임명하고 곁에두고 쓰는지 이해가 갑니다 단식을끝내고 총선 시기에들면서 지금까지 김민석은 가장 중요한자리를 옆에서 함께 해왔습니다 선거진두지휘하고 최고위수석으로 보좌하고 지금은 총리로 보좌하고 얼마나 중용하는지 알수 있죠
5개월동안 만든 기적입니다.
이렇게 실질적인 성과를 많이 얻는 경우는 처음 본거 같습니다.
잼버리도 민주당 정부하에서라면 성공했을텐데... 안타까워요
상대하지 않기로 마음 먹었어요
그런자가 제대로인 사람일리가 없지요
그런자를 곁에 두면 안되리라 생각합니다
내란을 일으킨 돼지를 옹호하는 자들
윤어게인을 외치는 자들을 전 혐오합니다
연임 가즈아~
노무현정부때 사스를 아주 잘 넘기고도
박근혜때 중동호흡기증후군이라는 중동에서 유행한 메르스가 사우디를 제외하고 세계에서 한국에 가장 피해를 줄 정도로 방역에 실패하고
문재인때 전세계적으로 유행한 코로나는 세계에서 가장 방역을 잘 한 나라이듯이
모두 같은 나라인데 정부에 따라 이렇게 다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