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유명한 말인거 같던데... 자신을 돌볼 여유를 찾는게 가장 중요한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여러분 운동할 시간 없으면 방에서 제자리 슬러우러닝이라도 합시다 ㅎ
엄청 유명한 말인거 같던데... 자신을 돌볼 여유를 찾는게 가장 중요한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여러분 운동할 시간 없으면 방에서 제자리 슬러우러닝이라도 합시다 ㅎ
미리 당뇨인 처럼 살자 '소식, 저탄, 거꾸로식사, 슬로우러닝, 철봉매달리기 60초, 기마자세 60초, 아침기상 후 제자리 점핑 50회'
/Vollago
그런분들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제 아버지나 장인어르신도 두분 다 국민학교 졸업에 직업도 소득도 안 좋았고 심지어 당뇨 걸린 시기도 본문의 사람과 비슷합니다만 내과 꾸준히 다니셨어요.
일해보셨어요?
하지만, 가난에는 이자가 붙는다는 말에는 동의합니다.
저는 가난의 중력장이라고 생각합니다.
가난할수록 벗어나기 더 힘듭니다.
가난할수록 나쁜 선택을 하기가 쉬어집니다.
안타깝게도 대부분이 가난의 중력장을 벗어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열심히 노력하고 사는 게 만사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아니죠.
국가 차원에서 더 세밀하게 들여다 봐야 합니다. 특히 가난한 그룹의 의료에 대해서요.
그랬겠지요
그러나 건강했다면 유일한 낙 놓을 수 없겠지만...
가난하면 더욱 중요한 것이 건강이고 체력입니다
남들은 조금만 신호가 와도 병원에 갈 수 있지만
그럴 수 없는 형편이기에 더욱 신경을 쓰고 노력해야 하는 것이지요
저도 최악의 상황에서 살고 있지만
오직 건강만은 챙기고 있는데
건강에 좋고 맛있는 음식을 쉽게 먹을 수 없지만
해로운 음식을 안먹을 수 있는 것은 나의 의지입니다
편안하게 눕기는 쉽지만 일어나 걷는 것도 나의 의지입니다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희망을 품는다면
의지만 있다면 가난이든 힘든 상황이든 이겨낼 수 있습니다
2-30년 전 TV에서 못배웠다는 고령층세대라고 방송에 나올법한 이야기입니다.
요즘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얼마나 건강관리 하는 줄 아시는지..
쉽게 이야기하시는듯.
하네요
몸쓰는 일이라 식단 조절이 너무 어렵습니다
공감되네요
참 꾸준히 들어왔던 말인데 볼때마다 가슴 아프더군요.
더불어 평소에 오만가지 걱정거리가 있더라도 '건강을 잃으면 한 가지 걱정거리만 남는다' 라는 말도 늘 가슴에 남구요.
모두 삶을 질기게 살아내서 삶이 남아 있다는 거 자체로 의미가 있는 사람이 됩시다. 건강하십쇼 모두
극빈층의 밑바닥을 보면 근묵자흑처럼 가난이라는 하나의 바운더리에 갇힌 '문화'에 길들여져 버리는게 분명히 있습죠.
그런데 저걸 잘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오히려 소시적 가난한 사람들이었어요. (보통은 자수성가 했답시고 먹고 살만해진 사람이 자신의 소시적 가난을 미처 못 쳐다보는 것처럼요. 아니면 보기 싫거나...)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의자에 앉아 있을때 다리라도 떠세요.
운동효과 있다고 합니다.
무슨 말이 하고싶은지는 알겠는데 너무 작위적인 느낌이네요
돈 없어서 다들 하는 필라테스 못한다고 불평말고
동네 공원에서, 집에서 살살 뛰며 행복할 수 있습니다👍🏻
그럴려면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좀더 많이 가지고, 좀더 강자의 위치에 있는 사람들이 기꺼이 양보하고 더불어 살아 가겠다는 양보와 희생에 대한 공감대가 충분히 형성되어야겠죠.
우리가 소위 말하는 선진국, 복지국가들은 그런 공감대가 오래전부터 형성되어 그게 국가 정책과 시민사회 저변 정서에 뿌리깊게 자리잡은 국가겠죠.
우리 부모님 세대들이 자녀 교육에 목숨건 건 다 이유가 있습니다. 저도 애들이 하고 싶어하는 건 뭐든 다 해주려고 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