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당히 하세요 뭔 민주당이 뉴진스한테 꽂혀요? 의원 개인적인 행동에 너무 과한 해석이세요 그리고 그럼 환노위는? 라고 말씀하실거 아는데요 사회적 약자의 목소리를 어떻게든 들어보려는 민주당의 노력과 열심이지 그게 무슨 당이 뉴진스한테 꽂힌건가요? 이제 이렇게 물으시겠져? 그럼 뉴진스가 사회적 약자라는건가요?? 미리 답변드리면 저는 뉴지스를 사회적 약자라고 한 적도 없고 사회적 강자라고 한 적도 없어요 이 사회 이 시대를 우리와 함께 다같이 살아가는 아이돌이자 나같은 사회인인거죠
월와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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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1
2025-11-01 01:4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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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arthAsItIsInHeaven님 당시를 다시 떠올려봐도 민주당의 전체기류가 오버한거 맞아요 의원 개인의 행동으로 치부하는게 더 이상한데요? 심지어 박지원의원은 뉴진스 멤버 한명의 비자문제에도 관여 했고 민형배의원이랑 하이브가 싸우기도 했죠
월와슈스
IP 118.♡.24.97
11-01
2025-11-01 01:5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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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arthAsItIsInHeaven님 그리고 뉴진스는 누구보다 강한 ..사회적 강자 맞습니다 우리같은 일반인과는 비교도 안되는
국힘의 반대를 무릎쓰고 저 사안에 민주당이 뭔가 앞장서서 했다면 모를까 그런 사안도 아니었는데요.민주당이 꽂혔다라고 보실 부분은 뭔가요..환노위 의결로 어도어 김주영 대표 증인에 , 하니 참고인 선정하고 나온 사안이고 이후에 관련해서 저 사안으로 인한 입법움직임을 보인 것도 아니었구요.
@월와슈스님 전 지난 뉴진스의 행동들에 비판적인 입장이고 이번 판결도 합당하다고 보지만 민주당이 전반적으로 뉴진스 구하기에 앞장섰다는 판단에는 동의하지 않습니다.
위에서 지적하신 박지원 의원이 하니의 비자발급을 해야하지 않냐고 법무부 장관에서 이야기한 건 사실이지만 요건이나 법적으로 안 될 꺼면 법무부에서 발급 안 했겠죠.하지만 법무부에서 비자 발급했고 정파적으로 지적하시고자 하시는 거면 윤석렬 법무부에서 했으니 윤석렬 법무부도 비판하시라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민형배 의원과 하이브는 싸우지 않았습니다.민형배 의원이 국감에서 하이브 내부 문건을 공개했고 그 내용에 대해 문제가 있지 않냐고 지적했습니다.국감은 원래 저런 거 하는 시기이고 장이잖아요
민주당이 뉴진스에 꽂혔다라고 하실 정도라고 하면 뉴진스가 주장하는 왕따설에 대해 대해서 하이브를 집중 추궁하고 이후 아이돌 왕따방지법 추진 , "뉴진스법" 추진 같은 입법움직임 같은 것에 권한을 쓰려고 했다면 그런 비판받을만하다고 봅니다만..저 국감이후로 특별한 움직임은 없었죠.
월와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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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1
2025-11-01 02:3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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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제님 어쨌든 당시는 민주당이 뉴진스건에 꽂혔던게 맞죠 꼭 법안발의까지 가야 꽂혔다고 표현가능한가요? 심지어 방시혁이 la 거리에서 찍힌 사진까지 국감장에 건건 너무하지 않았나요
분명 아이돌인권도 있다고 생각했을겁니다... 아이돌이 철저한 관리하는 곳도있지만 아닌곳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그걸 위해서요.. 민희진 자체가 언론인 많이... 내통한 사람이 많더군요 이진호기자말로는요 그사람들이 국회의원 커넥션이 많이 들어간게아닐까 예상합니다
웃기고있네
IP 221.♡.107.41
11-01
2025-11-01 02: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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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식
IP 123.♡.19.80
11-01
2025-11-01 02: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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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그 때 이상하기는 했습니다. 뉴진스를 노동자의 관점에서 접근했던 것이 이상했어요. 어떤 관점에서는 노동자이기는 하지만 상식적으로는 노동자로 쉽게 인식되지는 않겠지요. 저는 어떤 문제를 접근할 때는 보통 사람의 상식으로 접근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상식을 벗어나면 정도에서도 벗어나기 쉽더군요.
산업적인 관점에서 보자면, 뉴진스는 아이돌 산업에서 상당히 돌출된 행동을 한 셈이니, 설사 뉴진스를 노동자의 관점에서 바라본다고 하더라도, 산업적인 관점과 노동적인 관점에서 균형을 유지하려고 했어야 합니다.
이제 와서 아무도 관심 없는 전직 아이돌 그룹 얘기하는 건, 본인이 꽂혀 있어서 그런가요? 궁금증을 표시하는 건, 답을 아는 사람에게 질문하거나, 같이 궁금한 사람에게 공감하거나 둘 중 하나일텐데 말입니다.
아무도 관심 없는 게시판에 이런 글을 올리는 건 보통, “나는 너희가 모르는 걸 알고 있어. 너희가 보지 못하는 걸 보고 있어“ 하는 자의식 과잉 행동일 겁니다. 사실 사람들은, 이런 분들이 뭘 알고 있는지에 대해서도 관심이 없는데 말입니다.
월와슈스
IP 39.♡.230.203
11-01
2025-11-01 08:5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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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쇄아님적어도 님은 관심이 많으신가 봅니다 굳이 관심없으면 그냥 지나가셔도 되는 망글에 긴 댓글 다신거보닣 ㅎ 그리고 꼼꼼히 빈댓글까지 굳이 올리시는 분들 많은거보니 뉴진스는 여전히 핫하고 여기분들도 관심이 아직도 많다는 뜻같네요 ㅎㅎ 댓글 없었으면 제가 좀 머쓱했겠죠?
참 뉴진스는 전직아이돌이라기엔 ...언제라도 다시 어도어 돌아가면 활동 가능하지 않나요
철쇄아
IP 211.♡.127.7
11-01
2025-11-01 09:3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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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와슈스님 아, 저는 아이돌 말고, 사람들이 하는 얘기에 관심이 있습니다. 커뮤니티는 그래서 하고 있구요.
그리고 댓글이나 빈댓글이 많은 건, 뉴진스가 아직 핫해서가 아니라 아직도 이 얘기가 나오는 게 꼴보기 싫어서 그럴 거구요.
지금 어도어에 돌아가면 정상적인 아이돌 생활로 돌아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인간관계와 사회생활을 판타지로 배운 게 아닐지…
('_')
IP 124.♡.13.160
11-01
2025-11-01 15:2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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균형잡힌 시각으로 사건 전체를 통찰할 만큼 충분한 정보를 얻지 못하여 오판을 하는 경우는 흔합니다. 실시간으로 진행되고 있는 사건은 더더욱 그렇구요.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는 사건을 정치인이 외면하기도 어렵습니다. 시간이 지난 후 이런 종류의 비판을 할 수는 있지만, 가진 정보량이 다른 시점이라는 점을 분명히 하지 않으면 온당한 비판이라 보기 어렵습니다. 이러한 점들을 모두 고려하면, 당 차원에서 비난받을 일은 아니었고, 그냥 해프닝이었죠.
뭔 민주당이 뉴진스한테 꽂혀요?
의원 개인적인 행동에 너무 과한 해석이세요
그리고 그럼 환노위는? 라고 말씀하실거 아는데요
사회적 약자의 목소리를 어떻게든 들어보려는 민주당의 노력과 열심이지 그게 무슨 당이 뉴진스한테 꽂힌건가요?
이제 이렇게 물으시겠져?
그럼 뉴진스가 사회적 약자라는건가요??
미리 답변드리면 저는 뉴지스를 사회적 약자라고 한 적도 없고 사회적 강자라고 한 적도 없어요
이 사회 이 시대를 우리와 함께 다같이 살아가는 아이돌이자 나같은 사회인인거죠
민주당 내에도 그런 분들이 많은거 같아요
(TV 조선쪽 짤은 자제 바랍니다)
그리고 위에 댓글에도 썼습니다만 비단 환노위 만의 문제가 아니라 민주당이 전반적으로 뉴진스 구하기?에 앞장선게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안가서 쓴글입니다
기사 찾아보니 제가 몰랐던 것도 더 많네요 ;; 여론도 최악인데 정치권까지 앞장선 판에 하이브가 버틴게 더대단할 정도네요;;
박홍배는 일자리으뜸기업 취소해야한다고 까지 했고 박정의원은 무시해 관련 시시티비 은폐문제를 제기했군요
위에서 지적하신 박지원 의원이 하니의 비자발급을 해야하지 않냐고 법무부 장관에서 이야기한 건 사실이지만 요건이나 법적으로 안 될 꺼면 법무부에서 발급 안 했겠죠.하지만 법무부에서 비자 발급했고 정파적으로 지적하시고자 하시는 거면 윤석렬 법무부에서 했으니 윤석렬 법무부도 비판하시라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민형배 의원과 하이브는 싸우지 않았습니다.민형배 의원이 국감에서 하이브 내부 문건을 공개했고 그 내용에 대해 문제가 있지 않냐고 지적했습니다.국감은 원래 저런 거 하는 시기이고 장이잖아요
하이브 내부 문건 파장…미성년자에 “섹스어필” “놀랄 만큼 못생김”
민형배 의원, 국감서 하이브 내부 문건 공개…유인촌 장관 “과하다”
https://www.hani.co.kr/arti/culture/culture_general/1164193.html
민주당이 뉴진스에 꽂혔다라고 하실 정도라고 하면 뉴진스가 주장하는 왕따설에 대해 대해서 하이브를 집중 추궁하고 이후 아이돌 왕따방지법 추진 , "뉴진스법" 추진 같은 입법움직임 같은 것에 권한을 쓰려고 했다면 그런 비판받을만하다고 봅니다만..저 국감이후로 특별한 움직임은 없었죠.
심지어 방시혁이 la 거리에서 찍힌 사진까지 국감장에 건건 너무하지 않았나요
그걸 위해서요.. 민희진 자체가 언론인 많이... 내통한 사람이 많더군요 이진호기자말로는요 그사람들이 국회의원 커넥션이 많이 들어간게아닐까 예상합니다
저는 어떤 문제를 접근할 때는 보통 사람의 상식으로 접근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상식을 벗어나면 정도에서도 벗어나기 쉽더군요.
산업적인 관점에서 보자면, 뉴진스는 아이돌 산업에서 상당히 돌출된 행동을 한 셈이니, 설사 뉴진스를 노동자의 관점에서 바라본다고 하더라도, 산업적인 관점과 노동적인 관점에서 균형을 유지하려고 했어야 합니다.
희대 코미디 이슈 몰이하고 싶었나 봅니다
아니라면 민주당이 했던 일들이 황당하게 느켜지는게 당연하지 않나요
사람에게 질문하거나, 같이 궁금한 사람에게 공감하거나 둘 중
하나일텐데 말입니다.
아무도 관심 없는 게시판에 이런 글을 올리는 건 보통, “나는 너희가 모르는 걸 알고 있어. 너희가 보지 못하는 걸 보고 있어“ 하는 자의식 과잉 행동일 겁니다. 사실 사람들은, 이런 분들이 뭘 알고 있는지에 대해서도 관심이 없는데 말입니다.
참 뉴진스는 전직아이돌이라기엔 ...언제라도 다시 어도어 돌아가면 활동 가능하지 않나요
그리고 댓글이나 빈댓글이 많은 건, 뉴진스가 아직 핫해서가 아니라 아직도 이 얘기가 나오는 게 꼴보기 싫어서 그럴 거구요.
지금 어도어에 돌아가면 정상적인 아이돌 생활로 돌아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인간관계와 사회생활을 판타지로 배운 게 아닐지…
실시간으로 진행되고 있는 사건은 더더욱 그렇구요.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는 사건을 정치인이 외면하기도 어렵습니다.
시간이 지난 후 이런 종류의 비판을 할 수는 있지만, 가진 정보량이 다른 시점이라는 점을 분명히 하지 않으면 온당한 비판이라 보기 어렵습니다.
이러한 점들을 모두 고려하면, 당 차원에서 비난받을 일은 아니었고, 그냥 해프닝이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