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정부에 참 바라는게 많습니다.
계엄을 겨우 극복하고 대외적으로 트럼프, 시진핑, 김정은, 사나에 라는 미치광이들에
둘러싸여 있는 절체절명의 상황에서 극도의 집중력으로 줄타기 하고 있는 정부에게
요구하는바도 많고 잘잘못을 따지는 잣대도 지나치게 가혹합니다.
물론 그게 언론인의 본분이라고는 생각하지만 유독 민주정부 들어서니
만만하게 생각하는거 아닌가 하는 의심을 떨칠수가 없네요.
최경영 TV 보다가 좀 정나미가 확 떨어졌어요.
민주정부에 참 바라는게 많습니다.
계엄을 겨우 극복하고 대외적으로 트럼프, 시진핑, 김정은, 사나에 라는 미치광이들에
둘러싸여 있는 절체절명의 상황에서 극도의 집중력으로 줄타기 하고 있는 정부에게
요구하는바도 많고 잘잘못을 따지는 잣대도 지나치게 가혹합니다.
물론 그게 언론인의 본분이라고는 생각하지만 유독 민주정부 들어서니
만만하게 생각하는거 아닌가 하는 의심을 떨칠수가 없네요.
최경영 TV 보다가 좀 정나미가 확 떨어졌어요.
Valar Morghulis
민주당 청와대 욕하는 낙으로 기자유튜버 하는거 같네요
장인수 기자가 비판하는거 꼭 이정부에서 꼭 개선되었음 하는 마음입니다
정성호 법무부 장관과 법무부의 검사들 문제입니다. 국감에서의 정성호 장관의 딥변은 국민들 속을 까맣게 태우고도 남습니다. 이재명 정부의 검찰은 그 전의 검찰과 다르다는 말은 참으로 걱정스러웠습니다. 법무부 장관으로서 검찰 관리용 멘트인지는 몰라도 진심으로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면 빨리 정성호는 바꿔야겠다고 생각들더군요.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건설적인 비판은 바로 욕하고 차단하는게 솔직히 좋아보이진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