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많아서 한줄로 지하철역 탑승지역 내에서 걸어가는데 앞에 여자 핸드폰 보면서 아주 천천히 걷더군요 뒤에는 줄이 쭉 늘어서고, 앞에는 텅텅 비여있고.. 고속도로 1차로 정주행하는 빌런과 차이가 읍어요.
온 세상과 나만 존재하는 듯 자기만의 세계를 느끼며 자기만의 속도로 걷는 분들...
너무나 많은 불편과 위험을 초래합니다ㅠㅠ
길 가면서 핸드폰 하지 말기.
꼭 해야 하는 상황이면 도로 말고 길가로 붙어서 확인하고 이동하기.
통행에 방해는 둘째고 본인들도 엄청 위험해요 :)
배려란 눈꼽민큼도 모르는 최최고의 개인주의인지